2011년6월19일
가족 음악회

샤로운 앙상블 베를린
미하엘 하젤

  • 무료

    <그루팔로>, 줄리아 도널드슨과 악셀 셰플러의 이야기 (45 분)

    한스 부르스트 나흐파렌 극장

어린이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는 건 흔한 일이 아닌데, <그루팔로>가 그런 경우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 굼뜬 괴물과 교활한 쥐 이야기를 인형극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매력적인 무대의 라이브 음악은 이리스 테르 시포르스트가 썼고, 연주는 베를린 필 단원들로 구성된 8중주단 ‘샤로운 앙상블 베를린’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