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키릴 페트렌코의 치머만, 루토스와프스키, 브람스

자의식과 독창성을 갖춘 사람만이 교향곡의 전통을 계승해 나갈 수 있다. 키릴 페트렌코가 이 모험에 동참한 두 작곡가를 소개한다.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와 요하네스 브람스이다. 루토스와프스키의 화려한 교향곡 1번과 작곡가 자신이 "사랑스러운 악당"이라고 지칭한 브람스의 이중적인 교향곡 2번을 들을 수 있다. 그에 앞서 음향면 작곡 양식을 활용한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의 <포톱토시스>가 음악회의 첫 곡으로 울린다.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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