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 경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열렬한 팬이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 시절에 그는 이미 여러 차례 열정적인 바흐 수난곡 연주로 이 사실을 입증했다.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 래틀은 바흐 음악에 이상적인 밝고 투명한 음색의 소프라노 안나 프로하스카, 카운터 테너 루퍼트 엔틱냅, 베이스 얀 마르티니크와 함께 오롯이 바흐의 칸타타에 몰두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안나 프로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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