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1일
가족 음악회

카라얀 아카데미
오키사와 노도카

니나 호스, 루카스 유센, 아르투르 유센

  • 무료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마티아스 카우프만의 편곡) (20 분)

  • 무료

    카미유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텍스트: 로리오) (38 분)

    니나 호스 내레이션, 루카스 유센 피아노, 아르투르 유센 피아노

닭이 울고 얼룩말이 달리고 캥거루가 뛰어다닌다. 프랑스 작곡가 카미유 생상스는 유명한 <동물의 사육제>로 동물의 세계를 다채롭고 매혹적인 음악으로 형상화해냈다. 더블베이스에 숨어 있는 가죽이 두꺼운 동물은 과연 뭘까? 또 실로폰에서는 어떤 생명체가 튀어나올까? 배우 니나 호스와 두 명의 젊은 피아니스트 루카스와 아르투르 유센이 카라얀 아카데미와 함께 탐험 여행에 나선다. 먼저 모리스 라벨의 <어미 거위>가 우리를 동물의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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