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퍼딩크의 어린이를 위한 <헨젤과 그레텔>

필하모니에서 동화를! 호른 주자이자 사회자인 클라우스 발렌도르프가 엥겔베르트 훔퍼딩크의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로 “어린이들과 한때 어린이였던 이들”을 반갑게 맞이한다. 훔퍼딩크는 전체 이야기를 정성스레 축약했고, 운율을 맞춘 중간 자막까지 만들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탁월한 가수 앙상블이 마르크 에들러의 지휘로 연주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마르크 에들러

클라우스 발렌도르프

© 2007 Berliner Philharmon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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