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카이브

7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John Adams

  • 베를린 필 시리즈: 베를린의 아메리카인

    베를린 필 시리즈: 베를린의 아메리카인

    사진: Stephan Rabold

    베를린 필 시리즈 두 번째 편에서는 미국 작곡가들의 음악이 소개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제1악장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가 다른 단원들과 함께 소규모 편성으로 조지 거슈윈, 존 케이지, 에이미 비치의 작품을 연주한다.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를 지휘하고, 전임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은 스콧 브레들리의 <톰과 제리> 사운드 트랙을 열정적으로 해석하여 오케스트라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020년4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 인사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존 애덤스
      <빠른 기계를 타고 하는 짧은 질주>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존 코릴리아노
      <스톰프>

    • 조지 거슈윈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프렐류드 1번

      벤첼 푹스 클라리넷,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 에이미 비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 찰스 아이브스
      <대답 없는 질문>

    • 존 케이지
      <세 번째 구성>

      라파엘 하에거 타악기, 시몬 뢰슬러 타악기, 프란츠 쉰들베크 타악기, 얀 슐리히테 타악기

    • 레너드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

      키릴 페트렌코 지휘자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네 곡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 스콧 브레들리
      <톰과 제리>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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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스타보 두다멜의 드보르자크 교향곡 <신세계에서>

    구스타보 두다멜의 드보르자크 교향곡 <신세계에서>

    사진: Monika Rittershaus

    안토닌 드보르자크가 뉴욕에서 쓴 교향곡 9번은 다채롭고 그리움이 가득하며 이국적인 느낌도 난다. 미국에서 받은 인상을 교향악적 음악에 독창적으로 잘 버무린 곡이다. 게다가 구스타보 두다멜은 이와 흥미진진한 대조를 이루는 존 애덤스의 <시티 누아르>도 지휘한다. 이 곡에서도 스타일의 환상적인 혼합이 돋보이는데, 여기서는 1940-50년대 클래식 음악과 재즈가 결합된다.

    2017년6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티머시 매컬리스터

    • 존 애덤스
      관현악을 위한 <시티 누아르>

      티머시 매컬리스터 색소폰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마단조 op. 95 "신세계에서"

    • 무료

      인터뷰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주잔네 슈테르의 소개

    구스타보 두다멜의 드보르자크 교향곡 <신세계에서>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사진: Monika Rittershaus

    2년 전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로 선출된 후 키릴 페트렌코가 처음으로 베를린 필을 지휘했을 때, 즐거운 예감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연주 곡목은 모차르트의 <하프너 교향곡>, 차이콥스키의 <비창>, 존 애덤스의 <부상자>였다. 페트렌코는 멋진 심리 드라마뿐 아니라 섬세한 음향의 뉘앙스를 생생하게 들려주었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대성공이었다.”('쿨투어라디오')

    2017년3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게오르크 니글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라장조 KV 385 "하프너 교향곡"

    • 존 애덤스
      바리톤과 관현악을 위한 <부상자>

      게오르크 니글 바리톤

    • 무료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 무료

      인터뷰
      올라프 마닝거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의 모차르트와 차이콥스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사이먼 래틀의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사진: Kai Bienert

    마리아 막달레나는 성경에서 가장 매혹적인 여성의 하나다.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에서 작곡가 존 애덤스와 대본가 피터 셀라스는 막달레나의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수난을 이야기한다. 이 이야기 못지 않게 다채로운 애덤스의 독창적인 음악이 펼쳐지는데, 여기서는 미니멀리즘이 풍부한 상상력의 관현악법, 재즈적인 활력과 뒤섞인다. 사이먼 래틀 경이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한다.

    2017년1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존 애덤스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2막 구성의 수난 오라토리오

      켈리 오코너 메조소프라노, 타마라 멈퍼드 메조소프라노 (마사), 다니엘 부베크 카운터테너, 브라이언 커밍스 카운터테너, 나단 메들리 카운터테너, 피터 호어 테너 (배불뚝이 피에트), 베를린 방송 합창단, 다니엘 뢰스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존 애덤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공연으로 가기
  • 앨런 길버트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

    앨런 길버트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음악회의 시작은 가벼운 부류의 현대 음악이 차지한다. 벨러 버르토크의 젊음이 넘치는 바이올린 협주곡 2번과 존 애덤스의 독창적이고 재즈적인 미니멀리즘 음악이 그것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이날 저녁의 중심곡은 세계의 고통을 강렬한 음향으로 담아낸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이다. 앨런 길버트가 지휘하고, 바이올리니스트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 협연한다.

    2016년12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앨런 길버트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존 애덤스
      <빠른 기계를 타고 하는 짧은 질주>

    • 벨러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2번 Sz 112

      프랑크 페터 치머만 바이올린

    • 존 애덤스
      관현악을 위한 <롤라팔루자>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4번 바단조 op. 36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의 앨런 길버트 인터뷰

    앨런 길버트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 공연으로 가기
  • 존 애덤스가 지휘하는 존 애덤스

    존 애덤스가 지휘하는 존 애덤스

    사진: Kai Bienert

    존 애덤스는 대표적인 미니멀 음악 작곡가 중 한 명이다. 비록 그 자신은 계속해서 미니멀 음악의 미학을 깨뜨리고 강렬한 음향, 무엇보다 후기 낭만주의에 가까운 음 언어를 혼합하지만 말이다. 2016/2017 시즌에 애덤스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작곡가’였고, 이번 음악회에서는 베를린 필의 지휘자로도 데뷔했다. 프로그램은 그의 유명한 <화성학>과 바이올린 협주곡 <세헤라자데.2>이다. 독주자는 레일라 조세포비치다.

    2016년9월17일
    베를린 음악축제

    베를린 필하모닉
    존 애덤스

    레일라 조세포비치

    • 존 애덤스
      관현악을 위한 <화성학>

    • 존 애덤스
      <세헤라자데. 2>,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극적 교향곡 (독일 초연)

      레일라 조세포비치 바이올린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존 애덤스 인터뷰

    존 애덤스가 지휘하는 존 애덤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토마스 크바슈토프, 폴린 마레파네의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 토마스 크바슈토프, 폴린 마레파네의 제야 음악회

    2008년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임지휘자로서 맞는 세 번째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은 20세기 미국 음악사를 죽 훑었다. 그는 “세계 최고의 빅 밴드“(베를린 언론) 지휘대에서 거슈윈, 바버, 코플런드, 애덤스의 작품을 지휘했고, 토마스 크바슈토프와 남아프리카 소프라노 폴린 마레파네의 힘있는 목소리가 옆에서 든든히 받쳐주었다.

    2008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폴린 마레파네,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조지 거슈윈
      <쿠바 서곡>

    • 새뮤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op. 11

    • 에런 코플런드
      <오래된 미국 노래들>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존 애덤스
      <빠른 기계를 타고 하는 짧은 질주>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중 "서머타임"

      폴린 마레파네 soprano,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프랭크 캠벨 왓슨의 개정판)

    • 제롬 컨
      <쇼 보트> 중 "올 맨 리버"

      토마스 크바슈토프

    • 존 필립 수자
      <자유의 종>

    사이먼 래틀, 토마스 크바슈토프, 폴린 마레파네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