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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카이브

13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Andris Nelsons

  • 안드리스 넬슨스의 <환상 교향곡>

    안드리스 넬슨스의 <환상 교향곡>

    사진: Monika Rittershaus

    광적인 사랑, 환각, 죽음.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에는 극단적인 경험이 빠지지 않는다. 여기서 열광적인 표현성은 관현악이라는 강력한 기제를 영민하게 계산해서 사용한 데서 비롯된다. 이 프랑스 프로그램에서 안드리스 넬슨스는 그 밖에도 드뷔시의 꿈꾸는 듯한 <목신의 오후 전주곡>과 우주의 근원적 힘을 환기시키는 에드가 바레즈의 관현악곡 <아르카나>도 선보인다.

    2016년9월10일
    베를린 음악축제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 에드가 바레즈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아르카나> (1960년 개정판)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안드리스 넬슨스의 <환상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의 바그너와 브루크너

    안드리스 넬슨스의 바그너와 브루크너

    사진: Monika Rittershaus

    안드리스 넬슨스는 적어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무대에 등장한 이후로 리하르트 바그너의 탁월한 해석자로 꼽힌다. 이번 음악회에서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 청중에게 <파르지팔>에 나오는 전주곡과 “성 금요일의 마법”을 들려 준다. 그에 이어 안톤 브루크너가 “깊은 경외심으로” 바그너에게 헌정한 교향곡 3번도 연주한다. 이 곡에서 처음으로 오르간에서 영감을 받은 브루크너 고유의 음향이 풍성하게 펼쳐진다.

    2016년4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 리하르트 바그너
      <파르지팔> 1막 전주곡과 3막 성 금요일의 마법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3번 라단조 (1889년 판본)

    • 무료

      인터뷰
      구나스 우팟닉스의 안드리스 넬슨스 인터뷰

    • 무료

      인터뷰
      바그너와 브루크너: 주잔네 슈테르의 소개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음악가들이 말하는 안톤 브루크너

    안드리스 넬슨스의 바그너와 브루크너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의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안드리스 넬슨스의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사진: Monika Rittershaus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대한 관현악곡 <알프스 교향곡>은 1915년 10월 28일 베를린에서 초연되었다. 이 역사적인 연주는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시절부터 베를린 필하모닉의 자랑거리로 여겨져 왔는데, 이번 100주년 기념 연주에서는 안드리스 넬슨스의 지휘로 화려한 색채와 강렬한 이미지의 해석을 선보였다. 이에 더해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심오하고 기교적인 바이올린 협주곡 1번도 바이바 스크리데의 협연으로 울려퍼졌다.

    2015년10월30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바이바 스크리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가단조 op. 99 (op. 77)

      바이바 스크리데 바이올린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op. 64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바이바 스크리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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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5번

    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5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말러 교향곡5번 하면 우선 아다지에토 악장이 떠오른다. 1971년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의 <베니스에서의 죽음>에 영화음악으로 쓰인 다음부터 이 악장은 토마스 만이 각색한 병적인 매력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안드리스 넬슨스는 이번 음악회에서 흥미로운 새 작품을 발견해 함께 소개한다. 동경에 찬 재즈와 아이러니한 춤곡 사이를 넘나드는 HK 그루버의 트럼펫 협주곡 <에어리얼>이 그것이다. 독주자는 호칸 하르덴베리에르다.

    2015년4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 HK 그루버
      <에어리얼>, 트럼펫 협주곡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트럼펫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올림다단조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안드리스 넬슨스와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5번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에마누엘 악스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안드리스 넬슨스와 에마누엘 악스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도입 팡파르는 클래식 음악의 탁월한 전형이다. 2014년 10월 음악회에서 안드리스 넬슨스는 이 웅장한 작품을 슈트라우스의 경쾌한 피아노 협주곡 <부를레스케>와 결합시킨다. 협연자인 에마누엘 악스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KV 449도 연주한다. 모차르트 자신의 말처럼 이 곡은 “아주 특별한 종류”의 음악이다.

    2014년10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에마누엘 악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4번 내림마장조 KV 449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부를레스케> 라단조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프레데리크 쇼팽
      왈츠 가단조 op. 34 2번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op. 30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에마누엘 악스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와 에마누엘 악스의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바버라 해니건

    안드리스 넬슨스와 바버라 해니건

    라트비아 지휘자 안드리스 넬슨스는 독일 레퍼토리만큼이나 북동 유럽의 작품을 좋아한다. 2013년 12월 이번 음악회에도 이런 애정이 반영되어 있다. 브람스 교향곡 4번을 비롯해 몽상적이고 감각적인 현대 작품 둘을 소개한다. 라트비아 작곡가 페테리스 바스크스와 덴마크 출신 한스 아브라함센이 쓴 곡들이다. 독창자는 바버라 해니건이다.

    2013년12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 페테리스 바스크스
      현악기를 위한 <칸타빌레>

    • 한스 아브라함센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렛 미 텔 유>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 무료

      인터뷰
      한스 아바라함센과 폴 그리피스의 바버라 해니건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와 바버라 해니건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의 모차르트, 바그너, 쇼스타코비치

    안드리스 넬슨스의 모차르트, 바그너, 쇼스타코비치

    이 연주에서 안드리스 넬슨스는 인상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모차르트 교향곡 33번의 고전적인 균형에서 시작해 바그너의 이미지 풍부한 <탄호이저> 음악을 거쳐 현란하면서도 철학적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에 이르기까지 다채롭다.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은 무엇보다 이 음악회의 “감동적인 평안함”을 높이 평가했다. “절정을 강요하지 않았으며, 모든 것이 유기적으로 발전해 나갔다.”

    2013년3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3번 내림나장조 KV 319

    • 리하르트 바그너
      <탄호이저와 바르트부르크의 노래경연> 서곡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 나단조 op. 54

    안드리스 넬슨스의 모차르트, 바그너, 쇼스타코비치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안드리스 넬슨스와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안드리스 넬슨스의 이번 음악회에서는 갖가지 형태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작품들이 연주된다. 브리튼 <피터 그라임스>의 걷는 듯한 “파사칼리아”, 정신을 잃을 정도로 소용돌이쳐가는 라벨의 <라 발스>, 드뷔시 <바다>의 파도의 유희 등, 독특한 성격의 역동성이 계속 펼쳐진다. 우아하게 노래하는 외르크 비트만의 바이올린 협주곡에서는 크리스티안 테츨라프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2012년10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 벤저민 브리튼
      <피터 그라임스> 중 파사칼리아

    • 외르크 비트만
      바이올린 협주곡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바이올린

    • 클로드 드뷔시
      <바다>, 관현악을 위한 세 개의 교향적 스케치

    • 모리스 라벨
      <라 발스>, 관현악을 위한 무용시

    • 무료

      인터뷰
      에스코 라이네의 안드리스 넬슨스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와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안드리스 넬슨스의 차이콥스키

    발트뷔네 안드리스 넬슨스의 차이콥스키

    열정, 비극, 광채는 표트르 차이콥스키 음악 세계의 특징이다. 2012년 베를린 필의 초청을 받은 안드리스 넬슨스는 발트뷔네에서 완벽한 차이콥스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교향곡 5번과 <1812년 서곡>처럼 격정에 찬 육중한 관현악곡 두 작품에다 다정다감한 차이콥스키를 느낄 수 있는 독주 바이올린이 포함된 세 곡을 연주했다. 독주자는 베를린 필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였다.

    2012년6월24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다이신 카시모토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마단조 op. 64

    • 표트르 차이콥스키
      <우울한 세레나데> op. 26

    • 표트르 차이콥스키
      <왈츠-스케르초> 다장조 op. 34

    • 표트르 차이콥스키
      <소중한 곳에 대한 추억> op. 42 중 멜로디

    • 표트르 차이콥스키
      <장엄 서곡 "1812"> op. 49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안드리스 넬슨스의 차이콥스키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마티아스 괴르네의 차이콥스키와 말러 작품 연주

    안드리스 넬슨스와 마티아스 괴르네의 차이콥스키와 말러 작품 연주

    교향곡 5번에서 표토르 차이콥스키는 고백하듯이, 웅장한 제스처로 자신의 심리를 극적으로 묘사한다. 안드리스 넬슨스는 이 음악의 정서적, 음향적 힘을 충분히 만끽하며 연주한다. 반면 구스타프 말러의 <소년의 신기한 뿔피리> 노래에서는 이를 매력적으로 대비시킨다. 여기에도 끔찍한 심연은 존재하지만, 소박한 민요풍의 음조로 잠재의식 하에서 구현되고 있다. 독창자는 탁월한 가곡 연주자인 마티아스 괴르네이다.

    2012년6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마티아스 괴르네

    • 구스타프 말러
      <소년의 신기한 뿔피리> 발췌곡

      마티아스 괴르네 바리톤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마단조 op. 64

    • 무료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가 말하는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협업

    안드리스 넬슨스와 마티아스 괴르네의 차이콥스키와 말러 작품 연주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가이 브라운슈타인의 브람스와 슈트라우스 작품 연주

    안드리스 넬슨스와 가이 브라운슈타인의 브람스와 슈트라우스 작품 연주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은 작품 자체의 예술성만이 아니라 독주자와 오케스트라 간의 탁월한 상호작용 면에서도 인상적인 작품이다. 가이 브라운슈타인과 안드리스 넬슨스는 역동적이면서도 허세를 부리지 않는 연주로 이 협주곡의 숨겨진 매력까지 유감없이 보여준다. 이 작품의 절제된 거장성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의 뻔뻔하리만치 과감한 자기 확신과 대조적이다.

    2012년2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가이 브라운슈타인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77

      가이 브라운슈타인 바이올린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 op. 40

    • 무료

      인터뷰
      가이 브라운슈타인이 털어놓는 어떻게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이 그를 베를린 필하모닉으로 오게 했나

    안드리스 넬슨스와 가이 브라운슈타인의 브람스와 슈트라우스 작품 연주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가 지휘하는 화려한 20세기 작품들

    안드리스 넬슨스가 지휘하는 화려한 20세기 작품들

    이번 프로그램에서 안드리스 넬슨스는 과거의 음악을 창조적이고 독창적으로 재해석해 낸 20세기 초 작곡가들을 소개한다. 한스 피츠너의 <팔레스트리나> 서곡은 그레고리오 성가를, 하인리히 카민스키의 <도리아 음악>은 바로크 음악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장미의 기사>는 빈 왈츠를 되살려 낸다. 이와 대조적으로 볼프강 림의 <마르시아스>는 일관되게 현대적이면서 풍부한 울림을 들려준다.

    2011년9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얀 슐리히테, 가보르 타르쾨비

    • 한스 피츠너
      오페라 <팔레스트리나> 2막 전주곡

    • 하인리히 카민스키
      <도리아 음악>

    • 볼프강 림
      <마르시아스>, 타악기 포함한 트럼펫과 관현악을 위한 랩소디 (두 번째 버전)

      얀 슐리히테 타악기, 가보르 타르쾨비 트럼펫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페라 <장미의 기사> 모음곡

    • 무료

      인터뷰
      헬게 그뤼네발트 박사의 빈리히 호프 박사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가 지휘하는 화려한 20세기 작품들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바이바 스크리데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안드리스 넬슨스와 바이바 스크리데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2010년 10월 이번 음악회는 차세대 음악가 두 명의 필하모니 동시 데뷔 무대라는 점에서 중요하다. 안드리스 넬슨스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8번을 지휘하여 “이목을 집중시킨 연주”에 “훌륭한 데뷔”라는 평을 받았다. 베르크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깔끔하고 조화롭게” 연주한 바이바 스크리데에게도 그에 못지 않은 칭찬이 쏟아졌다.

    2010년10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바이바 스크리데

    • 알반 베르크
      바이올린 협주곡 "한 천사를 기억하며"

      바이바 스크리데 바이올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8번 다단조 op. 65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바이바 스크리데와 안드리스 넬슨스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와 바이바 스크리데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