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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Bernard Haitink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사진: Stephan Rabold

    안톤 브루크너는 실패를 거듭한 후에 교향곡 7번으로 마침내 승리를 얻어냈다. 뉴욕, 런던, 암스테르담 등 각지에서는 아다지오 악장이 인상적이며 지금까지 브루크너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이 교향곡을 듣고 싶어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탁월한 브루크너 전문가인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해석을 접하게 될 것이다. 그밖에 이날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폴 루이스가 내면적이고 멜랑콜리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을 협연한다.

    2019년5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폴 루이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내림나장조 KV 595

      폴 루이스 피아노

    • 프란츠 슈베르트
      알레그레토 다단조 D 915

      폴 루이스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폴 루이스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9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9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구스타프 말러의 작품은 사실 오랫동안 음악계에서 주목 받지 못했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1960년대 말러 르네상스를 추동한 지휘자들에 속한다. 그는 말러 음악이 지닌 균열을 섬세한 감각으로 탁월하게 다루는 능력을 지녔다. 그가 말하길, 말러는 “어떤 것도 증명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흥분시킨다.” 이번 음악회에서 하이팅크는 말러가 세상에 작별을 고하는 9번 교향곡을 지휘한다.

    2017년12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9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9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말러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말러

    사진: Monika Rittershaus

    말러 <대지의 노래>와 슈베르트 <미완성> 교향곡은 가장 표현적인 교향악 작품들로 꼽힌다. 게다가 이 대조적인 작품들 간에는 흥미로운 개념적 유사성도 존재한다. 두 경우 모두 위태로운 민속적 유쾌함이 순수한 절망으로 급변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말러 지휘자로 높이 평가되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외에 테너 크리스티안 엘스너와 바리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도 만나볼 수 있다.

    2016년10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크리스티안 엘스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7번 나단조 D 759 "미완성"

    • 구스타프 말러
      <대지의 노래>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 무료

      인터뷰
      크누트 베버의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말러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르나르트 하이팅크가 브루크너를 지휘하는 순간은 이 작곡가의 팬들에게는 언제나 마법 같은 시간이다. 이번 음악회 프로그램에는 브루크너가 세상과 작별하고 “사랑하는 신께” 헌정한 교향곡 9번이 들어 있다. 모차르트의 부드러우면서 우울한 피아노 협주곡 KV 503에서는 틸 펠너가 협연자로 데뷔한다. 그는 예리하고 정확한 음조만큼이나 피아노로 자유롭게 노래할 수 있는 연주자다.

    2015년12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틸 펠너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5번 다장조 KV 503

      틸 펠너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 무료

      인터뷰
      크누트 베버의 틸 펠너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쇼스타코비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쇼스타코비치

    사진: Monika Rittershaus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마지막 교향곡은 모호함의 걸작이다. 자기 작품만이 아니라 바그너와 로시니 작품까지 인용함으로써 자전적인 모습이 음악사의 진행과정과 결합된다. 2015년 5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지휘를 언론은 “탁월한 정확성”을 지닌 연주라 평했다. 프로그램에는 슈베르트의 교향곡 5번도 포함되어 있다.

    2015년5월30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D 485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5번 가장조 op. 141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기억하는 로린 마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슈베르트와 쇼스타코비치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이자벨 파우스트가 함께한 베토벤의 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이자벨 파우스트가 함께한 베토벤의 밤

    2015년 3월 이 음악회에서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가장 인기 있는 두 곡을 지휘한다. <전원> 교향곡에서 작곡가는 이례적으로 편안함을 그려낸다. 극적 드라마나 투쟁을 중심에 놓지 않고 자연을 대하는 인간의 감정에 주목한다. 그에 앞서 이자벨 파우스트가 연주한 바이올린 협주곡의 음조는 “격정, 씁쓸함, 따뜻함, 달콤함”(뉴욕 타임즈)이 골고루 스며들어 있다.

    2015년3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이자벨 파우스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61

      이자벨 파우스트 바이올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6번 바장조 op. 68 "전원"

    • 무료

      인터뷰
      빌란트 벨첼의 이자벨 파우스트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클라우스 발렌도르프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이자벨 파우스트가 함께한 베토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1964년 3월 12일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그 후로 수없이 이어진 잊지 못할 그의 연주에는 안톤 브루크너의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그의 필하모닉 데뷔 50주년을 맞아 브루크너의 <로맨틱> 교향곡이 연주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9번을 협연하는 에마누엘 악스도 하이팅크의 오랜 파트너이다.

    2014년3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에마누엘 악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9번 내림마장조 KV 271 "제나미"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내림마장조 "로맨틱"

    • 무료

      인터뷰
      페터 브렘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루크너 교향곡 4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베토벤과 바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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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토벤 <에로이카>의 영웅적 기백은 종종 과한 위압감으로 표현되곤 한다. 그에 반해 2012년 10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해석에서는 내면적 평온과 자신감에서 비롯된 다른 에너지가 압도한다. 음악회 전반부에서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상이한 두 측면을 접하게 되는데, <지크프리트 목가>에서는 꿈꾸는 듯한 무아지경을, <베젠동크 가곡>에서는 불안하면서도 열정에 찬 모습을 들을 수 있다. 독창자는 후지무라 미호코이다.

    2012년10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미호코 후지무라

    • 리하르트 바그너
      <지크프리트 목가> (13대의 악기를 위한 버전)

    • 리하르트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펠릭스 모트와 리하르트 바그너의 관현악 편곡)

      미호코 후지무라 메조소프라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베토벤과 바그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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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3월 이 공연에서는 당시 필하모닉의 상주 피아니스트였던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가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함께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이 작품은 묵직한 후기 낭만주의의 전형으로 꼽히는데, 안스네스의 손에서는 폭풍처럼 몰아치는 타건 가운데서도 섬세한 음조가 변함없이 흘러나온다. 이와 함께 풍부한 상상력과 강렬한 분위기로 가득 찬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교향곡 4번도 연주된다.

    2011년3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장송 음악>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4번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내림나장조 op. 83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피아노

    • 무료

      인터뷰
      후쿠시마의 흔적 위에서 행하는 음악에 대해 말하는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루크너 교향곡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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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의 이 공연에서는 위대한 브루크너 지휘자인 베르나르트 하이팅크가 교향곡 5번을 연주한다. 이 교향곡의 매력은 브루크너가 자신의 능력을 유감 없이 펼쳐 보인 독창적인 대위법에 있다. 경이롭게 부유하는 초월적인 코랄 선율이 찬란한 구성과 멋진 대조를 이룬다. 온갖 세속적인 노력보다 더 고차원적인 브루크너의 심오한 종교적 메시지가 분명히 드러나는 곡이다.

    2011년3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5번 내림나장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루크너 교향곡 5번 공연으로 가기
  • 프랑크 페터 치머만과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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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의 엄청난 대중성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이 곡에는 독주자와 오케스트라 간의 눈에 띄는 경쟁구도도 없고, 오히려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상대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언론이 썼듯이 2010년 프랑크 페터 치머만은 “이목을 끄는” 해석으로 “따뜻하고 집중력 있게” 이 작품을 연주했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윤곽이 뚜렷한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을 마지막 곡으로 지휘했다.

    2010년1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죄르지 쿠르탁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스텔레> op. 33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77

      프랑크 페터 치머만 바이올린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 Sz 116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슈트로일리의 프랑크 페터 치머만 인터뷰

    프랑크 페터 치머만과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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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슴푸레한 밤 풍경,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피날레.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7번은 극단적인 표현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번 2009년 연주에서도 드러나듯이,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이 교향곡의 가장 뛰어난 해석자로 꼽힌다. 한 비평가에 따르면, “많은 지휘자들이 말러 교향곡 7번의 비밀을 풀지 못했지만,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단순히 어려운 기교를 해결하는 데만 몰두하지 않고 모든 한계를 깨뜨리며 세세한 부분들까지 사랑의 열정으로 밀고 나간다.”

    2009년1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7번 마단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7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에마누엘 악스, 크리스티네 셰퍼의 1999 크라쿠프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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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uroArts

    쇼팽의 해인 1999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폴란드 크라쿠프에 있는 고딕 양식의 장엄한 성모승천교회 무대에서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지휘로 유럽음악회를 열었다. 폴란드 국민 작곡가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에마누엘 악스가 협연했다. 그 밖에도 크리스티네 셰퍼가 독창자로 나선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종교음악과 로베르트 슈만의 <봄 교향곡>이 연주되었다.

    1999년5월1일
    크라쿠프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환호하라, 기뻐하라 KV 165

      크리스티네 셰퍼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미사 다단조 KV 427 중 "육신을 취하시고"

      크리스티네 셰퍼 소프라노

    • 프레데리크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바단조 op. 21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1번 내림나장조 op. 38 "봄 교향곡"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에마누엘 악스, 크리스티네 셰퍼의 1999 크라쿠프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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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uroArts

    젊은 구스타프 말러는 교향곡 1번을 작곡할 때 갈림길에 서 있었다. 최신 경향인 표제음악을 향해 나아가야 할까? 아니면 절대음악에 새로운 길을 제시해야 하는가? 그가 선택한 것은 중도였다. 말러는 풍성한 감성을 품은 자연의 소리와 노래 인용을 한 축으로, 인상적인 거대한 교향악적 콘셉트를 또 다른 축으로 삼아 이 두 목표를 탁월하게 결합시켜 냈다. 1994년에 녹음된 이 교향곡의 지휘자는 말러 해석자로 유명한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이다.

    1994년2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라장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1993 런던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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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런던의 웅장한 로열 앨버트 홀은 유럽에서 가장 인상적인 연주회장 중 하나이다. 1993년 5월 1일 이곳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세 번째 유럽음악회가 열렸다. 음악적 파트너는 인접한 로열 오페라극장 음악감독이던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을 협연한 프랑크 페터 치머만이었다. 스트라빈스키의 환상적인 발레음악 <봄의 제전>이 이날 음악회의 절정을 이루었다.

    1993년5월1일
    European Concert from London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프랑크 페터 치머만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사장조 KV 216

      프랑크 페터 치머만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중 신성한 춤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중 꽃의 왈츠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1993 런던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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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uroArts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2번은 거대한 형이상학적 질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가장 먼저 장례식이 등장하고, 인생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악장들이 이어진다. 그리고 인간의 믿음과 부활이 교향곡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이 작품의 초월적인 면과 화려한 음향을 들려줄 수 있는 이상적인 지휘자이다. 그런 그가 1993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말러 교향곡 2번을 연주했다.

    1993년1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실비아 맥네어, 야르트 판 네스, 베를린 에른스트 젠프 합창단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실비아 맥네어, 야르트 판 네스, 베를린 에른스트 젠프 합창단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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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Reinhard Friedrich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은 풍경 묘사, 동물과 인간의 목소리, 현세적인 것과 초월적인 것을 아우르는 자연 세계 및 인간 세계에 대한 음악적 탐구이다. 교향곡 마지막에는 강하면서 부드럽고 장엄하면서도 대단히 인간적인 사랑의 찬가가 등장한다. 이는 가장 감동적인 피날레 악장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 영상은 지난 세기에 말러 르네상스 선구자로 활약한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와 1990년에 녹음한 것이다.

    1990년1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플로렌스 퀴바, 베를린 에른스트 젠프 합창단, 퇼츠 소년 합창단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 라단조

      플로렌스 퀴바 콘트랄토, 베를린 에른스트 젠프 합창단, 퇼츠 소년 합창단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3번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