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카이브

14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Christian Thielemann

  •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장엄 미사>를 “자신의 정신적 산물 중 가장 성공한 것”이라 여겼다. 이 다층적인 작품에는 신을 향한 찬란한 영광만이 아니라 인류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여기에 베토벤 교향곡들에서 익숙한, 전진하며 몰아치는 에너지가 더해진다. 지휘자는 이미 베를린 필하모닉과 많은 대규모 합창곡들을 인상적으로 연주했던 크리스티안 틸레만이다.

    2017년1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장엄 미사> 라장조 op. 123

      루바 오르고나쇼바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쿨만 메조소프라노, 다니엘 벨레 테너,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베이스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필리프 아만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라이마르 오를로프스키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과 브루크너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과 브루크너

    사진: Monika Rittershaus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브루크너를 지휘하면, 이 작곡가의 팬들에게 그것은 언제나 축제다. 이 음악에 내재한 어두운 광채와 고도의 긴장감을 음향으로 생생하게 재현할 수 있는 다른 지휘자는 거의 없기 때문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틸레만은 브루크너에게 작곡가로서의 돌파구를 열어준 교향곡 7번을 지휘한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에서는 루돌프 부흐빈더를 만날 수 있다.

    2016년12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루돌프 부흐빈더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다장조 op. 15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일곱 개의 바가텔 op. 33 5번 다장조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슈트로일리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과 브루크너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기돈 크레머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기돈 크레머

    기돈 크레머는 2016년 이번 음악회로 거의 10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 곁으로 돌아왔다. 그는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바이올린 협주곡 <현재에>를 연주했는데, 이 곡에서는 섬세하게 세공된 천상의 독주 파트가 강렬한 관현악 음향과 긴장감 넘치게 만난다. 브루크너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뒤이어 브루크너의 바단조 미사를 연주했다. 베토벤 <장엄미사>의 영향을 엿볼 수 있는 거대한 작품이다.

    2016년1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기돈 크레머

    •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현재에>, 바이올린 협주곡

      기돈 크레머 바이올린

    • 안톤 브루크너
      미사 3번 바단조

      안네 슈바네빌름스 소프라노, 비브케 렘쿨 알토, 미하엘 샤데 테너,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베이스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발터 퀴스너의 기돈 크레머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기돈 크레머 공연으로 가기
  • 마우리치오 폴리니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우리치오 폴리니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우리치오 폴리니의 전설적인 쇼팽 연주는 음반 수집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한다. 나머지 프로그램도 낭만주의를 둘러싼 것들이다. 슈만의 <게노베바> 서곡, 라이만의 <슈만-단편들>, 슈트라우스의 오페라 <인테르메초>에 나오는 관현악곡들. 이 곡들은 모두 후기 낭만주의의 황홀한 음향과 미래지향적인 독창성 사이를 능수능란하게 넘나든다.

    2016년1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마우리치오 폴리니

    • 로베르트 슈만
      <게노베바> op. 81 서곡

    • 프레데리크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op. 11

      마우리치오 폴리니 피아노

    • 아리베르트 라이만
      <로베르트 슈만을 기리는 관현악을 위한 일곱 개의 단편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인테르메초> op. 72 중 네 개의 교향악적 간주곡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마우리치오 폴리니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프랑스풍’ 음악회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프랑스풍’ 음악회

    사진: Peter Adamik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이끄는 이번 프랑스 프로그램은 부드럽고 열정적이다. 메조소프라노 소피 코슈가 노래하는 에르네스트 쇼송의 황홀한 연가곡 <사랑과 바다의 시>에 이어, 드뷔시의 하프와 현악기를 위한 우아한 춤곡들이 연주된다. 음악회는 가브리엘 포레의 부드럽고 매력적인 레퀴엠에서 절정에 이른다. 내세에 대한 낙관적 비전을 감동적으로 전하는 작품이다.

    2016년1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소피 코슈,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베를린 방송 합창단,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아드리안 에뢰드

    • 에르네스트 쇼송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사랑과 바다의 시> op. 19

      소피 코슈 메조소프라노

    • 클로드 드뷔시
      하프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성한 춤과 세속적 춤>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 가브리엘 포레
      레퀴엠 미사 라단조 op 48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소프라노, 아드리안 에뢰드 바리톤,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헤이스 레이나르스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프랑스풍’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사진: Monika Rittershaus

    <독일 레퀴엠>으로 요하네스 브람스는 당대 최고의 작곡가라는 명성을 얻었다. 그만큼 그의 존재는 대단했고, 피안의 구원이 아니라 이승의 우리를 위로하는 이 작품의 메시지는 그토록 인간적이었다. 2015년 이 음악회의 지휘자는 후기 낭만주의 음악의 탁월한 해석자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고, 독창자는 시오반 스태그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이다.

    2015년1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시오반 스태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요하네스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 45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시오반 스태그 소프라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헤이스 레이나르스,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듣는 브람스 <독일 레퀴엠>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에로이카>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에로이카>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토벤의 <에로이카>로 교향곡의 역사는 새로운 국면에 접어 들었다. 교향곡은 더 이상 그저 주제와 악기들의 유희가 아니라, 하나의 아이디어에 전념하는 것이 되었다. 예컨대 여기서는 영웅적인 것이라는 아이디어가 작품 전체에 놀라운 역동성을 부여한다.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이 교향곡과 함께 리스트와 헨체의 작품도 연주한다. 이들 역시 서로 다른 방식이긴 하지만 마찬가지로 시적인 콘셉트를 따르고 있다.

    2015년1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 프란츠 리스트
      <오르페우스>, 교향시 4번

    • 한스 베르너 헨체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꿈 속의 제바스티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 무료

      인터뷰
      아마데우스 호이틀링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에로이카>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마우리치오 폴리니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마우리치오 폴리니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피아노 연주의 귀족 마우리치오 폴리니는 여기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을 연주한다. 언론에 따르면 “그만의 정교함, 완벽한 손가락 움직임, 기교적 화려함”이 돋보인 무대였다. 그 밖에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프란츠 리스트의 대중적인 두 작품 <전주곡>과 <마제파>와 잘 연주되지 않는 <요람에서 무덤까지>도 지휘한다. 이 곡은 놀랄 정도로 실내악적인 리스트의 마지막 교향시이다.

    2012년1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마우리치오 폴리니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고요한 바다와 즐거운 항해> 라장조 op. 27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다장조 KV 467

      마우리치오 폴리니 피아노

    • 프란츠 리스트
      <마제파>, 교향시 6번

    • 프란츠 리스트
      <요람에서 무덤까지>, 교향시 13번

    • 프란츠 리스트
      <전주곡>, 교향시 3번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마우리치오 폴리니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1번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함께한 베르디의 밤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함께한 베르디의 밤

    사진: Monika Rittershaus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이번 연주회를 온전히 주세페 베르디의 음악에 바친다. <돈 카를로스>에 나오는 “왕비의 춤”의 절제된 열정, 역동적인 <오텔로>의 발레, 음울한 긴장감이 감도는 오페라 <맥베스>의 춤. 이 세 곡의 발레음악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날 음악회의 감동적인 주 무대는 베르디가 작곡가로서의 긴 삶을 마무리하며 창작한 <네 개의 성가곡>이다.

    2012년12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주세페 베르디
      <네 개의 성가곡>

      지빌라 루벤스 소프라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미하엘 글레저 연습코치

    • 주세페 베르디
      <맥베스>, <돈 카를로스>, <오텔로>의 발레음악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함께한 베르디의 밤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차이콥스키 <비창>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차이콥스키 <비창>

    차이콥스키는 <비창>을 작곡하면서 자신도 “고통에 못 이겨 울었다”고 했다. 하지만 복잡한 5/4박자 왈츠가 포함되는 독창적인 작품을 구성하려면, 적어도 마음의 평정이 필요하다.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이 교향곡의 두 세계인 감정과 정교한 구조를 충분히 다 고려하여 연주한다. 그 밖에 이 음악회에는 프랑스 음악인 드뷔시와 메시앙의 작품도 포함되어 있다.

    2012년3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리아스 실내합창단, 제인 아치볼드

    • 클로드 드뷔시
      <녹턴>

      리아스 실내합창단, 한스 크리스토프 라데만 연습코치

    • 올리비에 메시앙
      <미를 위한 시>

      제인 아치볼드 소프라노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듣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의 격정과 기품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차이콥스키 <비창>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슈트라우스와 브루크너 작품 연주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슈트라우스와 브루크너 작품 연주

    사진: Monika Rittershaus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누리는 국제적인 명성은 탁월한 브루크너 해석 덕분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그가 지휘한 곡은 이 작곡가의 가장 대중적인 작품인 교향곡 4번이다. “낭만적”이라는 부제가 암시하듯, 작곡가는 이 곡에서 더 나은 과거의 비전을 제시한다. 음악회의 첫 곡으로 연주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오보에 협주곡에서도 지난 시절에 대한 향수가 느껴진다. 오보에 협연자는 알브레히트 마이어이다.

    2012년3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알브레히트 마이어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라장조 o. op. AV 144

      알브레히트 마이어 오보에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칸타타 BWV 156 중 신포니아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내림마장조 "로맨틱" (1878/80년 두 번째 판본)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에게 듣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에게 듣는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과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리허설 장면 포함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슈트라우스와 브루크너 작품 연주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이 함께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밤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이 함께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밤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음악에서 자신은 “상호배타적으로 보이는 두 가지, 투명함과 황홀감의 균형”을 시도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2011년 슈트라우스의 밤은 이 균형이 얼마나 멋지게 실현되는지 보여준다. 화려한 관현악 가곡들과 우아한 오페라 <아라벨라>의 발췌곡에서는 객원 연주자 르네 플레밍과 토머스 햄프슨이 노래한다.

    2011년5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빈 시의 축전 음악> o. op. AV 133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황혼의 꿈, 찬가, 야상곡, 아폴로 여사제의 노래, 순례자의 아침 노래, 겨울 사랑, 숲의 혼령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토머스 햄프슨 바리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라벨라> op. 79 중 3막 전주곡, 이중창 "나와 결혼하고 싶군요", 이중창 "그댄 나의 애인이 될 거야"

      르네 플레밍 소프라노, 토머스 햄프슨 바리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축전 전주곡> op. 61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이 말하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무료

      인터뷰
      토머스 햄프슨이 말하는 디지털 미디어 속의 클래식 음악

    크리스티안 틸레만, 르네 플레밍, 토머스 햄프슨이 함께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요하네스 브람스 합창곡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요하네스 브람스 합창곡

    사진: Monika Rittershaus

    요하네스 브람스는 평생 합창음악을 작곡했다. 꾸준히 계속 썼을 뿐 아니라 감정적 깊이와 다양함이 깃들어 있는 걸 보면, 브람스가 이 장르에 남다른 애착을 품었음을 알 수 있다. 2009년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베를린 필하모닉은 가장 아름다운 브람스 합창곡 몇 곡을 들려 주었다. 프로그램에는 그 밖에 쇤베르크의 후기 낭만주의적인 거대한 교향시 <펠레아스와 멜리장드>도 포함되어 있다.

    2009년12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요하네스 브람스
      <애도의 노래> op. 82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로빈 그리톤 연습코치

    • 요하네스 브람스
      <운명의 여신의 노래> op. 89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로빈 그리톤 연습코치

    • 요하네스 브람스
      <운명의 노래> op. 54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로빈 그리톤 연습코치

    • 아널드 쇤베르크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op. 5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요하네스 브람스 합창곡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브루크너 교향곡은 일부 다른 관현악곡들처럼, 신앙과 믿음의 확신을 전달한다. 여기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심리 드라마가 반영되어 있는데, 무엇보다 교향곡 8번은 이를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게 해준다. 2008년 이 연주의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에 대해 언론은 그가 “포효하는 음향과 놀랄만한 속삭임, 주저함의 전체휴지부(게네랄파우제)로 이 교향곡을 가차없이 울려 퍼지게 했다”고 평했다.

    2008년12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다단조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