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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Daniel Barenboim

  • “우리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난민과 조력자를 위한 특별 음악회

    “우리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난민과 조력자를 위한 특별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6년 3월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고국을 떠나 독일로 도주해 온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자주 인용되듯이, 음악은 인간과 문화 사이에 다리를 놓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닌다는 말을 진정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니엘 바렌보임, 이반 피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를 맡았다.

    2016년3월1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다니엘 바렌보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이반 피셔,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마르틴 호프만의 인사

    • 무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라단조 KV 466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무료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라장조 op. 25 "고전 교향곡"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이반 피셔 지휘자

    • 무료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무료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 이반 피셔, 사이먼 래틀 경의 입장 표명

    “우리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난민과 조력자를 위한 특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의 차이콥스키와 현대 곡

    다니엘 바렌보임의 차이콥스키와 현대 곡

    사진: Monika Rittershaus

    작곡을 하며 “끊임없이 눈물이 터져 나왔다.” 표트르 차이콥스키가 자신의 교향곡 6번 “비창”에 대해 한 말이다. 그렇다고 이런 감정의 고조가 복잡성과 독창성으로 가득 찬 작품을 창작하는 데 장애가 되지는 않았다. 2015년 6월 음악회에서 다니엘 바렌보임은 첫 곡으로 외르크 비트만의 교향악적 찬가 <악마 큐피드>를 지휘한다.

    2015년6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외르크 비트만
      <악마 큐피드>, 실러에 붙인 교향적 찬가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 무료

      인터뷰
      외르크 비트만에게 듣는 "악마 큐피드"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다니엘 바렌보임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의 차이콥스키와 현대 곡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의 2014 베를린 유럽음악회

    다니엘 바렌보임의 2014 베를린 유럽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은 매년 문화사적으로 의미 깊은 장소에서 유럽음악회를 개최한다. 2013/14 시즌에 개관 50주년을 맞는 필하모니홀이야말로 그 취지에 맞는 훌륭한 공연장이다. 다니엘 바렌보임은 오토 니콜라이의 <윈저의 유쾌한 아낙네들> 서곡, 엘가의 <팔스타프>,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을 지휘하며 국제적인 면모의 프로그램을 선사했다.

    2014년5월1일
    베를린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오토 니콜라이
      <윈저의 유쾌한 아낙네들> 서곡

    • 에드워드 엘가
      <팔스타프>, 교향악적 스터디 다단조 op. 68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마단조 op. 64

    다니엘 바렌보임의 2014 베를린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의 엘가 <제론티우스의 꿈>

    다니엘 바렌보임의 엘가 <제론티우스의 꿈>

    에드워드 엘가의 <제론티우스의 꿈>은 고향 영국에서는 헨델의 <메시아>나 멘델스존의 <엘리야>에 뒤지지 않는 평가를 받지만, 외국에서는 거의 모든 연주가 재발견으로 여겨진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2012년 연주회도 개성적인 음악 언어와 강렬한 신심이 돋보이는 작품을 선사한다.

    2012년1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 안나 라르손, 이안 스토리, 연광철,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에드워드 엘가
      <제론티우스의 꿈>, 오라토리오 op. 63

      안나 라르손 메조소프라노, 이안 스토리 테너, 연광철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에드워드 엘가 <제론티우스의 꿈>

    다니엘 바렌보임의 엘가 <제론티우스의 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일본 유니세프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일본 유니세프 음악회

    십여 년 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는 일본에서 꾸준히 초청 공연을 해 오고 있다. 2011년 3월 일본을 강타한 대규모 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몇 주 만에 두 오케스트라는 희생자들을 위한 유니세프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다니엘 바렌보임과 사이먼 래틀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지휘했다.

    2011년3월29일
    일본을 위한 유니세프 음악회

    다니엘 바렌보임,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Berliner Philharmoniker,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비트만의 크리스티안 슈나이더 (독일 유니세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일본 유니세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과 앨리사 와일러스타인의 옥스퍼드 유럽음악회

    다니엘 바렌보임과 앨리사 와일러스타인의 옥스퍼드 유럽음악회

    2010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스무 번째 유럽음악회로 옥스퍼드의 웅장한 셀도니안 극장에 초청되었다. 그 곳은 1978년 베를린 필이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지휘로 연주했던 장소이기도 했다. 이번에는 다니엘 바렌보임의 지휘로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3막 전주곡과 브람스 교향곡 1번을 비롯해 에드워드 엘가의 영혼이 담긴 첼로 협주곡을 선보였다. 협연자는 미국의 젊은 첼리스트 앨리사 와일러스타인이었다.

    2010년5월1일
    옥스퍼드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앨리사 와일러스타인

    • 리하르트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3막 전주곡

    • 에드워드 엘가
      첼로 협주곡 마단조 op. 85

      앨리사 와일러스타인 첼로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다니엘 바렌보임과 앨리사 와일러스타인의 옥스퍼드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앨리사 와일러스타인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엘가 첼로 협주곡

    앨리사 와일러스타인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엘가 첼로 협주곡

    요요 마는 미국 첼리스트 앨리사 와일러스타인의 “열정, 대담함, 뛰어난 음악적 이해력”을 높이 평가했다. 2010년 4월 에드워드 엘가의 유려한 첼로 협주곡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 그녀에게 합당한 극찬이었다. 지휘를 맡은 다니엘 바렌보임은 이 외에도 리하르트 바그너의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3막과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지휘했다.

    2010년4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앨리사 와일러스타인

    • 리하르트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마이스터징거> 3막 전주곡

    • 에드워드 엘가
      첼로 협주곡 마단조 op. 85

      앨리사 와일러스타인 첼로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 무료

      인터뷰
      루트비히 크반트의 앨리사 와일러스타인 인터뷰

    앨리사 와일러스타인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엘가 첼로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의 슈트라우스와 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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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약 하이든이 지금 살아있다면 말년에는 아마도 엘리엇 카터처럼 작곡했을 것이다.” 다니엘 바렌보임의 말이다. 자신의 주장을 입증하기라도 하듯, 2009년 바렌보임은 섬세하게 세공된 아름다운 카터의 후기 협주곡 둘을 지휘했다. 플루트 주자 에마뉘엘 파위와 피아니스트 니콜라스 호지스가 독주자로 함께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과도한 음향의 압도적인 두 작품, <돈 후안>과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도 연주된다.

    2009년6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에마뉘엘 파위, 니콜라스 호지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엘리엇 카터
      플루트 협주곡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엘리엇 카터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대화>

      니콜라스 호지스 피아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op. 28

    • 무료

      인터뷰
      리디아 릴링의 에마뉘엘 파위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의 슈트라우스와 카터 공연으로 가기
  • 2006 프라하 유럽음악회에서 다니엘 바레보임이 지휘한 모차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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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50주년에 베를린 필하모닉은 프라하를 찾아 그곳의 유명한 스타보브스케 극장에서 오로지 모차르트에 헌정된 프로그램을 연주했다. 다니엘 바렌보임은 “하프너 교향곡”과 “린츠” 교향곡을 지휘했을 뿐 아니라 피아노 협주곡 22번의 독주자로도 나섰다. 호른 협주곡 1번에서는 당시 오케스트라 호른 수석이던 라데크 바보라크가 빛나는 연주를 선보였다.

    2006년5월1일
    프라하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라데크 바보라크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5번 라장조 KV 385 "하프너 교향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 내림마장조 KV 482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1번 라장조 KV 412 (386b)

      라데크 바보라크 호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6번 다장조 KV 425 "린츠"

    2006 프라하 유럽음악회에서 다니엘 바레보임이 지휘한 모차르트 공연으로 가기
  • 2001 제야 음악회에서 다니엘 바렌보임이 지휘한 세계의 춤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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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과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은 2001년의 마지막 날을 3세기에 걸친 춤곡들로 축하했다. 바흐의 가보트에서 시작해 모차르트, 드보르자크, 차이콥스키를 거쳐 재즈 히트곡인 <티코 티코>에 이르기까지, 춤곡들의 역동적인 다양성이 이 음악회에서 그 진가를 드러냈다. 이번만큼은 필하모니에 좀처럼 초대되지 못했던 왈츠의 왕 요한 슈트라우스도 포함되었다.

    2001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관현악 모음곡 3번 라장조 BWV 1068 중 가보트 I과 II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디베르티멘토 라장조 KV 334 중 미뉴에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론도 라장조 KV 382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주세페 베르디
      <아이다> 중 작은 흑인 노예들의 춤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사단조 op.46 8번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중 꽃의 왈츠

    • 잔 시벨리우스
      <슬픈 왈츠> op. 44

    • 요한 슈트라우스
      <황제의 왈츠> op. 437

    • 졸탄 코다이
      <갈란타 무곡>

    • 오라시오 살간
      <푸에고 렌토>

    • 제키냐 지 아브레우
      <티코 티코>

    • 요한 슈트라우스
      <천둥과 번개> op. 324

    • 호세 카를리
      <엘 피룰레>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2001 제야 음악회에서 다니엘 바렌보임이 지휘한 세계의 춤곡들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다니엘 바렌보임의 “라틴 아메리카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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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태생인 다니엘 바렌보임은 남미 음악에 특별한 친밀감을 갖고 있다. 정열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1998년 이 음악회에서는 그 점이 인상적으로 드러났다. 비할 데 없이 아름다운 여름 밤의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라틴 아메리카의 탱고, <카르멘> 선율, 라벨의 <볼레로>, 기타의 대가 존 윌리엄스가 연주하는 전설적인 <아랑후에즈 협주곡>이 울려 퍼졌다.

    1998년6월21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 존 윌리엄스

    • 모리스 라벨
      <볼레로>

    • 조르주 비제
      <카르멘> 모음곡 1번

    • 호아킨 로드리고
      기타와 관현악을 위한 <아랑후에즈 협주곡>

      존 윌리엄스 guitar

    • 아구스틴 바리오스 망고레
      <마지막 노래>

      존 윌리엄스 guitar

    • 알베르토 히나스테라
      <에스탄시아> op. 8 중 말람보

    • 에르네스토 레쿠오나
      <라 콤파르사>

    • 에르네스토 레쿠오나
      <말라게냐>

    • 오라시오 살간
      <돈 아우구스틴 바르디>

    • 아스토르 피아졸라
      <아디오스 노니노>

    • 카를로스 가르델
      <그대가 날 사랑하는 날>

    • 제라도 마토스 로드리게스
      <라 쿰파르시타>

    • 아스토르 피아졸라
      <데카리시모>

    • 마리아노 모레스
      <엘 피룰레>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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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터덴린덴 국립 오페라극장의 다니엘 바렌보임과 베를린 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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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4월 베를린 국립 오페라극장에서는 이웃들이 특별한 음악 축제를 열었다. 통일 이후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이 전설적인 운터덴린덴 오페라극장에 초청되어, 그곳 상임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베토벤 교향곡 8번, 슈만의 네 대의 호른을 위한 콘체르티노, 리스트의 <전주곡>으로 구성된 19세기 프로그램을 지휘했다.

    1998년4월16일
    베를린 운터덴린덴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8번 바장조 op. 93

    • 로베르트 슈만
      네 대의 호른과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콘체르티노 바장조 op. 86

      데일 클레벤저 호른, 이그나시오 가르시아 호른, 슈테판 도어 호른, 게오르크 슈레켄베르거 호른

    • 프란츠 리스트
      <전주곡>, 교향시 3번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중 발퀴레의 기행

    운터덴린덴 국립 오페라극장의 다니엘 바렌보임과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의 1997 베르사이유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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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사이유 궁은 바로크의 화려함을 상징적으로 구현해 낸 건물이다. 1997년 그곳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럽음악회가 열렸다. 여기서 다니엘 바렌보임은 지휘자이자 피아니스트로서 베토벤의 <에로이카>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3번을 연주했다. 또한 한때 베르사이유의 궁정 작곡가였던 프랑수아 쿠프랭에게 경의를 표하는 의미로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이 공연장에 울려 퍼졌다.

    1997년5월1일
    베르사이유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모리스 라벨
      <쿠프랭의 무덤> (작곡가의 관현악 편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다장조 KV 415

      다니엘 바렌보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다니엘 바렌보임의 1997 베르사이유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마가 함께한 베토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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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토벤 음악은 보편적이다. 전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의 음악은 모든 사람에게 통한다.”라고 다니엘 바렌보임이 말했다. 이 1995년 영상에서 그는 특이한 편성 때문에 음악회장에서 좀처럼 경험하기 힘든 베토벤의 환상곡과 삼중협주곡을 지휘했다. 바렌보임이 직접 피아노 파트를 맡았고, 두 명의 유명한 현악 주자 이자크 펄만과 요요마가 함께했다.

    1995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 마, 도이치 국립 오페라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 op. 56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 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합창, 관현악을 위한 환상곡 다단조 op. 80

      다니엘 바렌보임, 도이치 국립 오페라 합창단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요요마가 함께한 베토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이자크 펄만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함께한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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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만은 바이올린을 환호하게 하고 열정적으로 흘러가게 만들며 부드럽게 빛을 내고 헝가리풍으로 춤추게 했다.” 탁월한 미국 바이올리니스트 이자크 펄만이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을 때의 언론 평이다. 이 협주곡은 명료하면서도 숨겨진 아름다움으로 가득한 멋진 작품이다. 1992년 베를린 샤우슈필하우스 연주의 지휘자는 다니엘 바렌보임이었다.

    1992년3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이자크 펄만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77

      이자크 펄만 바이올린

    이자크 펄만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함께한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동독 시민을 위한 1989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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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11월 9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동시에 수십 년간 이어졌던 유럽의 분단도 끝이 났다. 정치적으로 중요할 뿐 아니라 대단히 감동적인 사건이었다. 3일 뒤 베를린 필하모닉은 음악회를 열어 이 사건을 축하했다. 이 음악회 자체가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특별히 동독 시민을 위해 다니엘 바렌보임은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1번(본인이 직접 협연)과 교향곡 7번을 지휘했다.

    1989년11월12일
    베를린 장벽 붕괴 기념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다장조 op. 15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코지 판 투테> 서곡

    • 무료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에게 듣는 동독인들을 위한 협주곡

    동독 시민을 위한 1989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