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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러 교향곡 6번과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고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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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사이먼 래틀과 엘리나 가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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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Sir Simon Rattle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이번 음악회는 래틀 시대를 압축적으로 돌아보는 의미를 지닌다. 외르크 비트만의 짧은 곡 초연에서는 사이먼 경의 당대 음악에 대한 열정이 드러나며,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에서는 20세기가 얼마나 풍부한 상상력의 음악을 남겨놓았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은 래틀이 위대한 고전 레퍼토리에도 꾸준히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한다.

    2018년5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외르크 비트만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 무료

      인터뷰
      외르크 비트만이 말하는 <화산 위의 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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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진: Monika Rittershaus

    사이먼 래틀은 안톤 브루크너가 두 달만 더 살았더라면 교향곡 9번의 피날레를 완성할 수 있었을 거라고 확신한다. 2011년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래틀은 브루크너의 광범위한 스케치에 기반해 “더욱 통일적이고 위협적인 존재감”('그라모폰')을 드러내는 복원작을 선보였다. 래틀 시대의 대표작이 된 이 완성된 교향곡을 지금 다시 한 번 더 경험할 수 있다.

    2018년5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한스 아브라함센
      <관현악을 위한 세 곡>,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작 (초연)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사말레-필립스-코어스-마추카의 초고들로 완성된 4악장 연주 버전 (1985-2008년/2010년 개정)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2012)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BE PHIL 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음악가 100명

    사이먼 래틀과 BE PHIL 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음악가 100명

    BE PHIL 오케스트라의 등장은 사이먼 래틀 시대의 가장 인상적인 프로젝트로 손꼽힌다. 2018년 5월 21일 30개국의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사이먼 경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연주했다. 탁월한 음악성과 비할 데 없는 열정이 돋보인 무대였다. 이 잊을 수 없는 음악회는 모든 이들에게 국경을 초월하는 음악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2018년5월21일

    BE PHIL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요하네스 브람스
      리허설, 음악회, 교육 행사, 가이드 투어, 워크샵, 토론회 등

    • 무료

      2018 오픈 데이 광경

    • 무료

      BE PHIL 오케스트라 - 30개국 아마추어 음악가들과의 프로젝트

    사이먼 래틀과 BE PHIL 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음악가 100명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파르지팔>

    사이먼 래틀의 <파르지팔>

    사진: Monika Rittershaus

    리하르트 바그너는 자신의 <파르지팔>을 “무대신성축전극”이라 불렀다. 실제로 이 작품은 오페라 개념에는 전혀 맞지 않는다. 음모나 사랑의 갈등이 아니라 바그너의 형이상학적 인생 테마인 구원을 주제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바그너는 이글거리며 취하게 만드는, 비교 불가능한 흡인력을 지닌 음악을 썼다. 사이먼 래틀은 스튜어트 스켈턴, 니나 슈템메 같은 최정상 가수들이 함께하는 연주에서 이 작품을 지휘한다.

    2018년4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스튜어트 스켈턴, 니나 슈템메,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예브게니 니키틴, 라인하르트 하겐, 제럴드 핀리

    • 리하르트 바그너
      <파르지팔>

      스튜어트 스켈턴 테너 (파르지팔), 니나 슈템메 소프라노 (쿤드리),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베이스바리톤, 예브게니 니키틴 베이스바리톤 (클링조르), 라인하르트 하겐 베이스 (티투렐),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이보나 소보트카 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키안드라 하워스 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엘리자베트 얀손 메조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마리 에릭스모엔 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잉에보르 길레보 메조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키스마라 페사치 메조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닐 쿠퍼 테너 (시동3, 성배기사1), 구이도 옌티엔스 베이스 (성배기사 2), 유리 치오바누 테너 (시동 4),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사이먼 래틀 경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파르지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사진: Stephan Rabold

    1964년 다니엘 바렌보임은 버르토크의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엄청난 갈채를 받으며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이제 그는 지휘자 사이먼 래틀과 함께 다시 한 번 이 매력적인 작품에 헌신한다. 이 곡에서는 피아노가 무지막지한 타악기로 변신한다. 휘몰아치는 에너지는 음악회의 나머지 작품들, 팡파르가 인상적인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와 생기발랄한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에서도 접할 수 있다.

    2018년2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바렌보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72

    • 벨러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Sz 83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레오시 야나체크
      신포니에타 op. 60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막스 라베

    “심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막스 라베

    폴 화이트먼은 지금까지도 “재즈의 왕”으로 여겨진다. 환상적인 오케스트라와 천재적인 편곡 실력으로 그는 1920년대부터 재즈가 살롱문화에 적응하며 고급문화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애를 썼다. 오래 전부터 화이트먼의 독특한 사운드를 좋아했던 사이먼 래틀은 이번 “심야”음악회에서 그 사운드를 소생시킨다. 교향악적 재즈의 세계로 들어가는 멋진 여행이 될 것이다. 이날 저녁의 초대가수는1920~30년대 노래의 리메이크로 유명한 막스 라베다.

    2018년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막스 라베, 미로슬라프 라코

    • 펠릭스 버나드
      <폴 화이트먼 오케스트라 - 대 히트작들>: <메이킨 후피, 다다넬라, 나의 푸른 하늘, 샌, 스위트 수, 당신이 떠난 뒤> 편곡

    • 빌리 마이어스 & 엘머 쇼벨
      노바디즈 스위트하트

    • 조지 거슈윈
      랩소디 인 블루

      미로슬라프 라코 피아노

    • 미트야 니키슈
      바카날레

    • 월터 도널드슨
      나의 푸른 하늘

      막스 라베

    • 터너 레이턴
      당신이 떠난 후에

      막스 라베

    • 빅터 영
      스위스 수

      막스 라베

    • 제롬 컨 & 오토 하바크
      스모크 겟츠 인 유어 아이즈

      막스 라베

    • 월터 도널드슨
      메이킨 후피

    • 린지 맥페일 & 월터 미헬스
      초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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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유연하고 매끈하면서 동시에 어두운 음색을 지닌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는 이미 여러 차례 필하모니홀 청중을 매료시켰다. 이제 그녀는 제야 음악회의 스타 초대가수로 사이먼 래틀 경 옆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들의 넘쳐나는 아름다움에 헌신한다. 여기에 탁월한 기교, 우아함, 유머로 가득한 드보르자크, 번스타인,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도 함께 연주된다.

    2017년12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 안토닌 드보르자크
      <카니발>, 음악회용 서곡 op. 92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중 파드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레너드 번스타인
      <온 더 타운> 중 세 개의 댄스 에피소드

    • 레너드 번스타인
      <테이크 케어 오브 디스 하우스>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발레 모음곡 <황금 시대> op. 22a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72, 2번 / 드보르자크, 안토닌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 브람스, 요하네스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조이스 디도나토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이 함께하는 아시아 투어 첫 번째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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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은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마지막 아시아 투어 중이다. 홍콩 문화 센터에서 관현악단은 브람스의 어두운 칸타빌레의 교향곡 4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오만함의 <돈 후안>과 프랑스 풍과 재즈의 포착하기 힘든 혼합의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자신의 음향의 다양성을 맘껏 보여줄 수 있다. 이 날 독주자는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다. 이 공연은 시간 지연된 라이브 스트림으로 방송된다.

    2017년11월11일
    From Hong Kong Cultural Center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조성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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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의 라벨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re/BPhil_SSR_031117_001-DCH13bpa.jpg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은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떠나는 마지막 아시아 투어에 앞서, 베를린에서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브람스와 슈트라우스의 풍성한 음악과 함께, 매혹적인 섬세함과 재즈 풍의 격렬함 사이를 넘나드는 라벨의 사장조 피아노 협주곡도 들을 수 있다. 이날 협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 서지 못하는 랑랑을 대신해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 맡는다. 그는 2015년 바르샤바에서 열린 전설적인 쇼팽 콩쿠르 우승자다.

    2017년11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성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조성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 무료

      인터뷰
      마를렌 이토의 조성진 인터뷰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의 라벨 공연으로 가기
  •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페트루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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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2017년 아시아 투어에서 오케스트라의 다양한 특성이 돋보이는 러시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3번에서는 따뜻함과 넓은 호흡이 중요한 반면,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는 강렬한 색채와 압축적인 에너지를 요구한다. 여기에 한국 작곡가 진은숙의 신작이 더해진다. 투어에 앞서 이 프로그램은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연주되었다.

    2017년11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1947년 개정판)

    • 진은숙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3번 가단조 op. 44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진은숙 인터뷰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페트루슈카>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야나체크 <교활한 작은 암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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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공주도, 기사도 없다. 아니, 야나체크 오페라 <교활한 작은 암여우>의 주인공은 숲 속 동물 하나다. 게다가 이 오페라는 동화적 느낌의 음악, 시정, 유머 덕에 아주 독창적인 음악극이다. 사이먼 래틀은 스타 연출가 피터 셀라스와 함께 이 작품을 해석한다. 이미 두 사람은 여러 차례 세간의 주목을 받는 프로젝트를 함께 했는데, 그 가운데 바흐 수난곡들은 대단한 찬사를 받았다.

    2017년10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제럴드 핀리, 앙겔라 데노케, 루시 크로, 피터 셀라스

    • 레오시 야나체크
      <교활한 작은 암여우>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폴린 마레파네 알토 (푀르스테린 부인),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테너, 한노 뮐러 브라흐만 바리톤 (하라슈타), 앙겔라 데노케 소프라노 (여우/암탉), 루시 크로 소프라노, 윌러드 화이트 경 베이스 (성직자/오소리), 안나 랍코프스카야 메조소프라노 (파세크 부인/개), 보칼콘소르트 베를린, 다비드 카벨리우스 합창 연습코치, 성악 영웅들,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피터 셀라스에게 듣는 야나체크의 <교활한 작은 암여우>

    사이먼 래틀의 야나체크 <교활한 작은 암여우> 공연으로 가기
  • 우치다 미츠코, 아미하이 그로스와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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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사이먼 래틀, 우치다 미츠코, 아미하이 그로스가 함께한 이번 음악회의 두 독주 협주곡에서 나타나는 특징은 세련된 멜랑콜리와 서정적인 성찰이다.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마지막 피아노 협주곡이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되돌아본다면, 윌리엄 월턴의 비올라 협주곡은 이 독주악기의 내면적인 음조가 두드러진다. 마지막 곡은 이와 대조적인 졸탄 코다이의 그로테스크하고 유머 가득한 <하리 야노스> 모음곡이다.

    2017년10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아미하이 그로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내림나장조 KV 595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윌리엄 월턴
      비올라 협주곡 (1962년 개정판)

      아미하이 그로스 비올라

    • 졸탄 코다이
      <하리 야노스 모음곡>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우치다 미츠코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아미하이 그로스 인터뷰

    우치다 미츠코, 아미하이 그로스와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공연으로 가기
  • 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천지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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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사이먼 래틀은 우리 시대의 탁월한 하이든 지휘자로 꼽힌다.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의 마지막 시즌 개막작으로 그는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천지창조>를 연주한다. 이 작품에는 미래지향적인 화성, 유머 넘치는 음악적 묘사, 강력한 합창이 압도적인 세계의 파노라마와 결합한다. 이번 시즌 베를린 필 ‘상주 예술가’인 테너 마크 패드모어가 탁월한 성악앙상블을 들려준다.

    2017년8월25일
    시즌 개막 2017/2018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엘자 드라이시히, 마크 패드모어, 플로리안 뵈슈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작은 교향시> - 볼프강을 위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작 (초연)

    • 요제프 하이든
      <천지창조>, 오라토리오 Hob. XXI:2

      엘자 드라이시히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하이든 <천지창조>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마크 패드모어 인터뷰

    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천지창조>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드보르자크, 터니지,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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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olger Kettner

    18세기 세레나데만큼 기분을 좋게 만드는 클래식 음악은 드물다. 이번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후기 낭만주의 시대에 이 장르가 얼마나 기발하게 다뤄졌는지를 보여준다. 안토닌 드보르자크가 관악 세레나데에 보헤미안 색채를 덧입혀 전통 형식들을 확장시켰다면, 요하네스 브람스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자신의 세레나데 2번이 거의 교향악적 차원을 갖게 했다. 거기다 마크 앤서니 터니지의 신작도 있다.

    2017년6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안토닌 드보르자크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라단조 op. 44

    • 마크 앤서니 터니지
      <리멤버링> 독일 초연,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동 위촉작

    • 요하네스 브람스
      소규모 관현악을 위한 세레나데 2번 가장조 op. 16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마크 앤서니 터니지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드보르자크, 터니지, 브람스 공연으로 가기
  •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달나라 여행>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re/BPhil_1617_moon_MR_1606_020_DCH.jpg

    사진: Monika Rittershaus

    함께 노래하기, 음악 만드는 즐거움을 일깨우기. 그것이 우리 교육 프로그램인 성악 영웅들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베를린 곳곳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성악 영웅들 합창단이 결성되었다.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이들은 앤드루 노먼의 어린이 오페라 <달나라 여행>을 선보인다. 이 오페라는 외계인을 만나 편견을 극복해가는 주제를 소리로 표현한 환상적인 우주여행 모험기다.

    2017년6월18일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학생들
    사이먼 래틀 경

    성악 영웅들

    • 무료

      앤드루 노먼
      <달나라 여행> 초연,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동 위촉작

      성악 영웅들, 엘라 바우만 연출,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달나라 여행>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봄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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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6월 이번 음악회에는 “사이먼 래틀과 친구들”이라는 제목을 붙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녀 얼굴에 화장을> 모음곡의 작곡가 토머스 아데스는 물론이고,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5번을 협연하는 이모젠 쿠퍼도 래틀의 오랜 동반자다.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에 대해서도 같은 얘기를 할 수 있다. 래틀은 베를린에서 이 작품을 반복해서 연주했는데, 무엇보다 2003년 필하모닉 교육 프로그램의 첫 댄스 프로젝트도 이 곡이었다.

    2017년6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이모젠 쿠퍼

    • 토머스 아데스
      <그녀 얼굴에 화장을> 모음곡,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세인트루이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카네기홀, 덴마크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공동 위촉작 (초연)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5번 다장조 KV 503

      이모젠 쿠퍼 피아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장송 노래> 독일 초연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이모젠 쿠퍼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스트라빈스키 장송 노래

    사이먼 래틀의 <봄의 제전>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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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ai Bienert

    안토닌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은 작곡가의 가장 장대한 작품일 뿐 아니라 가장 강렬하게 몰아치는 것이기도 하다. 이 곡의 강력한 에너지는 거대한 음향 덩어리가 솟아올랐다가 우울한 번민으로 내려앉으며 파도처럼 출렁이는 상호작용에서 나오는 것이다. 2017년 사이먼 래틀은 이 교향곡을 베를린 필하모닉과 처음으로 연주했다. 이날 밤의 첫 곡은 사이먼 홀트의 짧은 신작이었다.

    2017년5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사이먼 홀트
      <수르코스>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다단조 (로버트 하스 판본)

    사이먼 래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토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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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eter Adamik

    2017년 필하모니 청중은 사이먼 래틀의 푸치니 오페라 스릴러 <토스카> 해석을 기립박수로 환영했다. 콘서트 형식의 이 공연에서는 무엇보다 화려한 음향과 전율케 하는 긴장감이 호평을 받았다. 여주인공에 대한 '베를리너 차이퉁'의 평은 이렇다. “라트비아의 소프라노 크리스틴 오폴라이스 역시 뛰어났다. 그녀는 매혹적인 가벼움으로 오케스트라를 훌쩍 뛰어넘으면서도 동시에 토스카에 필요한 극적인 무게감을 부여했다.”

    2017년4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틴 오폴라이스, 스테파노 라콜라, 예브게니 니키틴

    • 자코모 푸치니
      <토스카>

      크리스틴 오폴라이스 소프라노 (플로리아 토스카), 스테파노 라콜라 테너, 예브게니 니키틴 베이스바리톤 (클링조르), 알렉산드르 침발류크 베이스 (체사레 안젤로티), 피터 텐치츠 테너 (스포레타), 더글러스 윌리엄스 베이스 (스키아로네), 마우리치오 무라로 베이스 (성당지기), 발터 핑크 베이스 (교도관), 주세페 만텔로 보이소프라노 (목동), 베를린 운터덴린덴 국립 오페라 어린이 합창단, 빈첸츠 바이센부르거 연습코치, 베를린 방송 합창단, 데이비드 존스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 2017 라이브 라운지

    사이먼 래틀의 <토스카> 공연으로 가기
  • 부활절 축제 라이브: 사이먼 래틀의 <토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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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푸치니의 <토스카>에서는 충만한 사랑과 친밀함의 순간이 질투, 증오, 가학적인 잔인함의 순간과 숨막히는 속도로 넘나든다. 이러한 감정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푸치니는 심리학적이면서 동시에 치명적으로 아름다운 음악 언어로 그려낸다. 2017년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에서 사이먼 래틀은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이 작품을 지휘했다. 주인공 역은 크리스틴 오폴라이스, 마르첼로 알바레스, 마르코 브라토냐가 불렀다.

    2017년4월17일
    바덴바덴 축제 하우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틴 오폴라이스, 마르첼로 알바레스, 마르코 브라토냐

    • 자코모 푸치니
      <토스카>

      크리스틴 오폴라이스 소프라노 (플로리아 토스카), 마르첼로 알바레스 테너 (마리오 카바라도시), 마르코 브라토냐 베이스바리톤, 알렉산드르 침발류크 베이스 (체사레 안젤로티), 피터 텐치츠 테너 (스포레타), 더글러스 윌리엄스 베이스 (스키아로네), 피터 로즈 베이스 (승려), 발터 핑크 베이스 (교도관),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필리프 힘멜만 연출

    부활절 축제 라이브: 사이먼 래틀의 <토스카> 공연으로 가기
  •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사이먼 래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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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등장은 2017년 부활절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그녀는 탁월한 기량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뿐만 아니라 “음악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그라모폰') 재능도 갖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풍부한 칸틸레나가 돋보이는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 이어진 버르토크의 <관현악 협주곡>에서 사이먼 래틀은 그보다 조금 신랄하지만 감동 면에서는 조금도 뒤지지 않는 중유럽 음악을 선보인다.

    2017년4월14일
    바덴바덴 축제 하우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리사 바티아슈빌리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72 (발췌)

    • 안토닌 드보르자크
      바이올린 협주곡 가단조 op. 53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 Sz 116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의 리사 바티아슈빌리 인터뷰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사이먼 래틀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의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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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가 함께한 이번 “심야” 음악회는 섬세하고 수수께기 같으며 기교가 넘친다. 첫 곡은 스테판 말라르메의 시에 붙인 라벨의 부드럽게 흐르는 노래들이다. 그에 반해 베리오의 <세쿠엔차 III>에서는 성악적 기교가 요구된다. 이날의 중심 곡은 베리오의 인성, 악기, 테이프를 위한 원구형태의 <라보린투스 II>이다.

    2017년3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 모리스 라벨
      노래성부와 실내 앙상블을 위한 <스테판 말라르메의 세 개의 시>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루치아노 베리오
      여성 목소리를 위한 <세쿠엔차 III>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루치아노 베리오
      인성, 악기, 테이프를 위한 <라보린투스 II>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푸른 수염 영주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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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러 버르토크의 하나뿐인 오페라 <푸른 수염 영주의 성>은 심오하고 어둡다. 그것은 암시가 많고 인상주의적인 음악이 입혀진 으스스한 심리 드라마다. 리나트 샤함과 가보르 브레츠가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이번 공연의 독창자로 나선다. 이와 대조적으로 에마누엘 악스가 협연하는 HK 그루버의 새로운 피아노 협주곡은 숨은 위트와 재즈적 스윙이 특징적인 곡이다.

    2017년3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마누엘 악스, 리나트 샤함, 가보르 브레츠

    • HK 그루버
      피아노 협주곡,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뉴욕 필하모닉, 로열 콘세트르허바우 오케스트라, 스톡홀름 필하모닉,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공동 위촉작 (초연)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벨러 버르토크
      <푸른 수염 영주의 성> Sz 48

      리나트 샤함 메조소프라노, 가보르 브레츠 베이스, 울리히 노에텐 해설자

    • 무료

      인터뷰
      크누트 베버의 HK 그루버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푸른 수염 영주의 성>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리게티 <그랑 마카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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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죄르지 리게티는 유머 감각이 뛰어났다. 이를 입증하는 최상의 증거는 부조리 오페라 <그랑 마카브르>다. 2017년 사이먼 래틀 경은 걸출한 가수 앙상블과 이 곡을 연주했다. 이 작품은 전쟁에 관한 그로테스크한 비유로서, 부조리극, 중세 죽음의 춤, 떠들썩한 거친 장터의 요소들이 풍성하게 어우러진다. 이전 음악극 프로젝트들처럼 이번에도 베를린 필하모닉은 피터 셀라스에게 연출을 맡겼다.

    2017년2월18~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죄르지 리게티
      <그랑 마카브르> (1996년 개정판)

      파블로 훈카 다이달로스 (베이스바리톤), 피터 호어 테너 (배불뚝이 피에트), 앤소니 로스 코스탄초 카운터테너(고고 제후),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처녀), 로니타 밀러 메조소프라노 (아만도), 하이디 멜톤 소프라노 (메스칼리나), 프로데 올센 베이스 (아스트라다모스), 오드리 루나 소프라노 (비너스와 게포포), 조슈아 블룸 베이스 (검은 장관), 피터 텐치츠 테너 (스포레타),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과 피터 셀라스에게 듣는 리게티 <그랑 마카브르>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리게티 <그랑 마카브르>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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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과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의 절정은 구스타프 말러의 기념비적 작품들 중 화창한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교향곡 4번이다. 음악회는 볼프강 림의 짧은 신작 초연으로 시작해, 죄르지 리게티의 복잡하면서도 매력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이어진다. 협연자인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의 유머 넘치는 놀라운 카덴차가 이 협주곡을 마무리한다.

    2017년2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카밀라 틸링

    • 볼프강 림
      <인사-순간 2> - 피에르 불레즈를 기리며,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작 (초연)

    • 죄르지 리게티
      바이올린 협주곡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파올로 멘데스의 파트리치아 코바친스카야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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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ai Bienert

    마리아 막달레나는 성경에서 가장 매혹적인 여성의 하나다.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에서 작곡가 존 애덤스와 대본가 피터 셀라스는 막달레나의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수난을 이야기한다. 이 이야기 못지 않게 다채로운 애덤스의 독창적인 음악이 펼쳐지는데, 여기서는 미니멀리즘이 풍부한 상상력의 관현악법, 재즈적인 활력과 뒤섞인다. 사이먼 래틀 경이 베를린 필하모닉을 지휘한다.

    2017년1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존 애덤스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2막 구성의 수난 오라토리오

      켈리 오코너 메조소프라노, 타마라 멈퍼드 메조소프라노 (마사), 다니엘 부베크 카운터테너, 브라이언 커밍스 카운터테너, 나단 메들리 카운터테너, 피터 호어 테너 (배불뚝이 피에트), 베를린 방송 합창단, 다니엘 뢰스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존 애덤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다른 마리아가 전한 복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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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 영상에서 사이먼 래틀은 풍부한 유머와 지휘 경력의 모든 경험을 살려 100명이 넘는 베를린의 남녀학생들과 리허설을 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15번째 학교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은 그 중심에 “신세계에서” 온 음악들이 놓여 있다. 레너드 번스타인과 존 애덤스의 작품들은 물론이고,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의 발췌곡도 들을 수 있다.

    2017년1월28일
    학교 오케스트라와의 만남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레너드 번스타인, 존 애덤스,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작품들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닐 트리포노프의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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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tefan Rabold

    다닐 트리포노프가 첫 라흐마니노프 음반을 세상에 내놓자, 런던 '타임즈'는 그를 “우리 시대의 가장 경탄할 만한 젊은 피아니스트”라 평했다. 2016년 제야 음악회에서 트리포노프는 많은 이들이 전 시대를 통틀어 가장 까다로운 피아노 협주곡이라 여기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다. 사이먼 래틀은 그 밖에도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화려한 <슬라브 무곡>을 선보이며, 윌리엄 월턴의 <파사드>에 나오는 관현악곡들로 우리를 영국 유머의 세계로 인도한다.

    2016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닐 트리포노프

    • 드미트리 카발레프스키
      오페라 <콜라 브뢰뇽> op. 90 서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라단조 op. 30

      다닐 트리포노프 피아노

    • 윌리엄 월턴
      <파사드> 관현악곡, 사이먼 래틀 경이 구성한 모음곡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72 발췌곡

    • 드미트리 카발레프스키
      <광대> 중 <광대 갤럽>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2016 제야 음악회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다닐 트리포노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다닐 트리포노프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바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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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지크문트, 지클린데, 훈딩이 긴장감 넘치게 마주치는 리하르트 바그너의 <발퀴레> 1막은 그 자체로 하나의 미니어처 오페라다. 2016년 12월 사이먼 래틀은 이 소규모 음악극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사이먼 오닐, 존 톰린슨으로 구성된, 바이로이트 무대 경험이 있는 정상급 가수 앙상블과 함께 연주한다. 이날 저녁 첫 곡으로는 바그너의 부드러운 <지크프리트 목가>가 울려퍼진다.

    2016년1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사이먼 오닐, 존 톰린슨 경

    • 리하르트 바그너
      <지크프리트 목가>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1막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사이먼 오닐 테너 (지크문트), 존 톰린슨 경 베이스 (훈딩)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바그너의 <발퀴레> 1막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바그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바버라 해니건의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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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혹적인 소프라노 바버라 해니건은 사이먼 래틀과 함께 매번 현대성과 강렬한 감각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음악적 발견을 선보였다. 이번 심야 음악회 프로그램에는 제라르 그리제이의 <문턱을 넘기 위한 네 개의 노래>가 포함되었다. 부드러우면서도 세상을 등진 듯한 우울함으로 가득한 분위기 있는 음악이다.

    2016년1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제라르 그리제이
      소프라노와 15개 악기를 위한 <문턱을 넘기 위한 네 개의 노래>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사이먼 래틀과 바버라 해니건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쇤베르크, 베르크, 베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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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창적이지만, 감각적이지는 않다. 아널드 쇤베르크와 그의 제자 알반 베르크, 안톤 베베른의 음악에 대한 많은 이들의 판단이 그렇다. 사이먼 래틀은 이번 음악회에서 압도적인 표현성을 지닌 이 세 작곡가의 거장 음악을 선보이며, 그 판단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보여준다. 쇤베르크 악파에 중요한 영감을 준 작곡가는 요하네스 브람스였는데, 그의 햇빛 찬란한 교향곡 2번이 마지막 곡으로 연주된다.

    2016년11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아널드 쇤베르크
      다섯 개의 관현악곡 op. 16

    • 안톤 베베른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여섯 곡 op. 6b

    • 알반 베르크
      세 개의 관현악곡 op. 6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73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브람스와 제2빈악파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쇤베르크, 베르크, 베베른 공연으로 가기
  •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연주한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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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 교향곡 7번과 런던 로열 앨버트 홀은 둘 다 엄청난 규모가 인상적이다. 2016년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프롬스’ 음악제에 참여해 이 작품을 연주했다. '선데이 텔레그래프'는 이 연주를 “기적”이라 불렀는데, “마지막에는 래틀을 포함해 오케스트라의 모든 음악가들에게 두각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래틀은 피날레 악장의 전율을 일으키는 대조를 너무나 극단적으로 부각시켜, 마치 감각이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듯 했다.”

    2016년9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피에르 불레즈
      <에클라> (15개의 악기를 위한 1965년 초판본)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7번 마단조

    로열 앨버트 홀에서 연주한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공연으로 가기
  • 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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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언론에서는 2016/2017 시즌을 연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연주를 “팀파니의 일격처럼 요동친 탁월한 음악회”라 평했다. 말러는 이 교향곡이 “대체로 밝은 특성”을 지녔다고 했다. 하지만 낙관주의는 언제나 부서지기 쉽고 모호하며 심연에서부터 위협받기도 한다. 이날 음악회 첫 곡으로는 피에르 불레즈의 응축적이고 정교한 음향 감각이 돋보이는 <에클라>가 연주되었다.

    2016년8월26일
    시즌 개막 2016/2017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피에르 불레즈
      <에클라> (15개의 악기를 위한 1965년 초판본)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7번 마단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이 말하는 말러 교향곡 7번

    • 무료

      인터뷰
      2016/2017 시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공연으로 가기
  •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두 명의 음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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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요괴가 소원을 들어주면, 나쁜 일은 다 지나간다. 옛 전설을 토대로 한 피터 맥스웰 데이비스의 어린이 오페라 <두 명의 음악가>의 주인공 피들러 주자 가비도 겪어야만 하는 일이다. 이 공연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사이먼 래틀을 비롯해 청소년 연주자들과 성악 영웅-프로젝트 합창단이 함께한다.

    2016년6월19일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학생들
    사이먼 래틀 경

    성악 영웅들

    • 무료

      피터 맥스웰 데이비스
      <두 명의 음악가>, 2막 어린이 오페라, 조지 매카이 브라운의 단편소설을 각색한 작곡가의 리브레토

      플로리안 호프만 폭풍, 귄터 파펜델 가빈, 이보나 소보트카 여왕, 호아킨 리켈메 가르시아 부랑자, 콘라트 야르노트 , 성악 영웅들, 베를린 커뮤니티 합창단 마을 사람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라파엘 하에거 연습 오케스트라, 토비아스 발렌치아크 합창 연습코치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두 명의 음악가>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에마누엘 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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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 하늘, 혹은 인간 사유의 새로운 세계”. 에드가 바레즈는 자신의 유명한 작품 <아메리카>에서 이 모든 것을 전하려고 했다. 그와 비슷한 의도가 사이먼 래틀과 에마누엘 악스가 함께한 이번 음악회에도 담겨있다. 드뷔시, 라벨, 프랑크의 이름난 곡들이 연주되는데, 벳시 졸라스와 퍼시 그레인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이들의 낯선 곡들과 대비되어 새롭게 조명 받는다. 흥미진진한 음악 여행이 될 것이다.

    2016년6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마누엘 악스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 벳시 졸라스
      <작은 여름 모음곡>

    • 세자르 프랑크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교향적 변주곡>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모리스 라벨
      <거울> 중 종의 골짜기 (피아노 초판본)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퍼시 그레인저
      <간결하게 말하자면> 발췌곡

    • 모리스 라벨
      <거울> 중 종의 골짜기 (퍼시 그레인저의 관현악 편곡)

    • 에드가 바레즈
      <아메리카>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벳시 졸라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에마누엘 악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드보르자크, 엘가, 그리고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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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은 유럽의 이웃나라들로 음악 여행을 떠난다. 사이먼 래틀은 자신의 고향인 영국 작품 하나를 지휘한다. 편성이 특이한 에드워드 엘가의 현악 사중주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서주와 알레그로다.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춤곡>도 연주된다. 게다가 사이먼 래틀 경이 기획한 “타파스”라는 이름의 짧은 초연 시리즈도 시작된다.

    2016년6월10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에드워드 엘가
      현악사중주와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서주와 알레그로 op. 47

      다니엘 스타브라바 바이올린, 토마스 팀 바이올린, 마테 쉬치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 줄리안 앤더슨
      <마법>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46

    사이먼 래틀의 드보르자크, 엘가, 그리고 초연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와 새로운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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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계에서 돈키호테는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무거운 해석을 통해 알려져 있다. 사이먼 래틀과 함께하는 이번 “심야” 음악회는 마누엘 데 파야의 유머와 스페인 색채가 뚜렷한 오페라 <페드로 주인의 인형극>을 선보인다. 클로드 드뷔시와 벳시 졸라스의 실내악곡들도 연주하는데, 이 곡들은 “슬픈 표정의 기사들” 이야기처럼 달콤 씁쓸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2016년6월4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마테 쉬치, 주제프 미켈 라몬, 플로리안 호프만, 질비아 슈바르츠

    • 클로드 드뷔시
      플루트, 비올라, 하프를 위한 소나타

    • 벳시 졸라스
      비올라 독주를 위한 <여섯 번째 에피소드>

      마테 쉬치 비올라

    • 벳시 졸라스
      비올라와 피아노를 위한 <편히 쉬소서>

      마테 쉬치 비올라, 사이먼 래틀 경 피아노

    • 마누엘 데 파야
      <페드로 주인의 인형극>, 오페라

      주제프 미켈 라몬 베이스바리톤 (돈키호테), 플로리안 호프만 테너 (페드로 주인), 질비아 슈바르츠 소프라노 (중재자)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와 새로운 걸작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타이페이 베토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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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타이완 청중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2005년 첫 초청 연주 이후 특별히 돈독한 사이가 되었다. 2015년 5월 타이페이 음악회에서는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이 베토벤 교향곡 1번과 9번을 연주한다. 2015/2016 전체 필하모닉 시즌을 특징짓는 성대한 베토벤 시리즈를 최고조로 응축해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2016년5월7일
    From the National Concert Hall, Taipei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이보나 소보트카, 에바 포겔, 크리스티안 엘스너, 디미트리 이바셴코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1번 다장조 op. 21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이보나 소보트카 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비비시(BBC) 싱어즈, 타이완 국립 합창단

    • 무료

      타이페이의 야외 청중을 향한 베를린 필하모닉의 인사

    사이먼 래틀의 타이페이 베토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2016 뢰로스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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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2016 유럽음악회는 우리를 노르웨이의 광산도시 뢰로스에 있는 아름다운 바로크 교회로 안내한다. 사이먼 래틀은 베토벤의 투쟁적인 <에로이카>와 멘델스존의 고상하게 노래하는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를 지휘한다. 협연자는 노르웨이 바이올리니스트 빌데 프랑으로 기교적이면서 섬세하고 호감이 가는 예술가다.

    2016년5월1일
    뢰로스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에드바르 그리그
      <서정 소곡집> op. 68 중 4번 숲속의 저녁 (관현악 편곡)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op. 64

      빌데 프랑 바이올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사이먼 래틀의 2016 뢰로스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스튜어트 스켈턴과 함께한 <트리스탄과 이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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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생각하기는 힘들다. 리하르트 바그너는 자신의 음악드라마에서 갈망과 엑스터시를 극도로 강렬하게 표출했지만, 여기서는 그 어떤 사소한 행복도 찾아보기 힘들다. 비극적 결말은 처음부터 음악에 결부되어 있다. 2016년 사이먼 래틀 경은 이 다층적인 작품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스튜어트 스켈턴과 함께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연주한다.

    2016년4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사라 코놀리, 스티븐 밀링, 미하엘 너지, 로만 자드니크, 토마스 에벤슈타인, 베를린 방송 합창단, 시몬 슈트리커, 사이먼 홀지,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스튜어트 스켈턴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콘서트 버전) 1막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이졸데), 스튜어트 스켈턴 테너 (파르지팔), 사라 코놀리 메조소프라노 (브랑게네), 미하엘 너지 베이스바리톤 (쿠르베날), 스티븐 밀링 베이스, 로만 자드니크 테너 (멜로트), 시몬 슈트리커 바리톤 (조타수), 토마스 에벤슈타인 테너 (목동, 선원),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콘서트 버전) 2막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콘서트 버전) 3막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사이먼 래틀,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스튜어트 스켈턴과 함께한 <트리스탄과 이졸데>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우치다 미츠코가 함께한 부활절 축제의 베토벤과 모차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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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더 나은 세상에 대한 희망찬 전망을 품은 베토벤 교향곡 9번만큼 축제 행사에 적합한 작품은 없을 것이다. 베토벤 교향곡들로 베를린과 투어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베를린 필하모닉은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에서 이 시리즈의 최고봉 작품을 연주했다.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2번에서는 우치다 미츠코의 연주도 경험할 수 있다.

    2016년3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게니아 퀴마이어, 사라 코놀리, 플로리안 뵈슈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 내림마장조 KV 482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게니아 퀴마이어 소프라노, 사라 코놀리 메조소프라노,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스티브 다비슬림 테너, 프라하 필하모닉 합창단, 프라하 필하모닉 합창단

    • 무료

      인터뷰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 2016 라이브 라운지

    사이먼 래틀과 우치다 미츠코가 함께한 부활절 축제의 베토벤과 모차르트 공연으로 가기
  • “우리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난민과 조력자를 위한 특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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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6년 3월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은 절체절명의 위기 상황에 고국을 떠나 독일로 도주해 온 사람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자주 인용되듯이, 음악은 인간과 문화 사이에 다리를 놓는 마법 같은 힘을 지닌다는 말을 진정으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다니엘 바렌보임, 이반 피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를 맡았다.

    2016년3월1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다니엘 바렌보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이반 피셔,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마르틴 호프만의 인사

    • 무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 라단조 KV 466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무료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라장조 op. 25 "고전 교향곡"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이반 피셔 지휘자

    • 무료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무료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 이반 피셔, 사이먼 래틀 경의 입장 표명

    “우리 안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난민과 조력자를 위한 특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스타브라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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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알베르 루셀과 장 필리프 라모는 200년의 간격을 두고 태어났지만, 영혼의 형제라 할 만 했다. 개성이 강하고 참신하며 독특한 색채감각의 소유자들이었다. 이 모든 특성은 이번 음악회에서 연주되는 루셀의 <거미의 향연>과 라모의 <북풍신의 아들들>에서 유감없이 드러난다.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스타브라바는 그 밖에도 인상주의와 폴란드 민속음악을 넘나드는 카롤 시마노프스키의 환상적인 바이올린 협주곡 2번도 연주한다.

    2016년2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스타브라바

    • 알베르 루셀
      <거미의 향연>, 발레 판토마임의 교향악적 단편들 op. 17

    • 카롤 시마노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2번 op. 61

      다니엘 스타브라바 바이올린

    • 장 필리프 라모
      오페라 <북풍신의 아들들> 관현악곡, 사이먼 래틀 경이 구성한 모음곡

    • 무료

      인터뷰
      라이너 제거스의 다니엘 스타브라바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스타브라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슈테판 도어의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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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의 이번 “심야” 음악회는 아이러니하고 익살스러운 뜻밖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다리우스 미요의 <천지창조>에서는 천지창조가 대단히 재즈적인 사건이 되고,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실내협주곡 <덤버턴 오크스>에서는 바로크 모델이 유쾌하게 다뤄지며, 리처드 아이레스의 호른을 위한 <논체르토>는 제목에서 이미 청중이 기대할 만한 유머러스한 연주가 될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2016년2월20일
    베를린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슈테판 도어

    • 다리우스 미요
      발레 <천지창조> op. 81

    • 리처드 아이레스
      호른과 대규모 앙상블을 위한 <논체르토>

      슈테판 도어 호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실내협주곡 "덤버턴 오크스" 내림마장조

    • 무료

      인터뷰
      슈테판 도어가 말하는 리처드 아이레스의 <논체르토>

    사이먼 래틀과 슈테판 도어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프랑스풍’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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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리스 라벨의 세계적 명성은 기본적으로 <볼레로>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그의 진정한 걸작은 발레음악 <다프니스와 클로에>라 할 수 있다. 찬란한 햇빛이 넘쳐나는 유희적인 곡이면서 동시에 심오하고 거칠다. 사이먼 래틀 경은 이 외에도 잘 연주되지 않는 훌륭한 작품 둘을 선보인다. 프랑시스 풀랑크의 연약한 아름다움이 가득한 칸타타 <인간의 얼굴>과 정글북을 소재로 한 샤를 케클랭의 유머 넘치는 곡이 그것이다.

    2016년2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 프랑시스 풀랑크
      <인간의 얼굴>, 이중 아카펠라 혼성합창을 위한 칸타타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샤를 케클랭
      러디어드 키플링 <정글북>에 기초한 <반다로그> (원숭이의 스케르초) op. 176

    • 죄르지 쿠르탁
      <90세를 맞는 피에르 불레즈에 경의를 표하는 엄숙한 작은 음악> (독일 초연)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3부 구성의 무용 교향곡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 프랑시스 풀랑크
      <인간의 얼굴>, <2016년 2월 19일 녹음>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사이먼 래틀의 ‘프랑스풍’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안네 소피 무터의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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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olger Kettner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프랑스적 에스프리로 2015년에 함께한 청중과 작별을 고한다. 스타 초청 연주자 안네 소피 무터는 카미유 생상스의 감동적인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와 모리스 라벨의 기교 넘치는 <치간느>에서 찬란한 연주를 들려준다. 또한 프랑스 오페라와 발레에 나오는 관현악곡들과 춤곡들이 연주되며, 열정적으로 출렁이는 라벨의 <라 발스>로 음악회는 끝난다.

    2015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안네 소피 무터

    • 에마뉘엘 샤브리에
      오페라 <별> 서곡

    • 카미유 생상스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 가단조 op. 28

      안네 소피 무터 바이올린

    • 쥘 마스네
      오페라 <엘 시드> 관현악 모음곡

    • 모리스 라벨
      <치간느>,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랩소디

      안네 소피 무터 바이올린

    • 프랑시스 풀랑크
      <암사슴>, 발레 모음곡

    • 모리스 라벨
      <라 발스>, 관현악을 위한 무용시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제야 파티

    사이먼 래틀과 안네 소피 무터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막달레나 코제나가 함께한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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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스릴러, 소규모 연극, 관계 드라마. 드뷔시의 <펠레아스와 멜리장드>는 그 모든 것을, 아니 그 이상의 것을 지닌 작품이다. 사이먼 래틀의 이번 연주에 대해 '뉴욕 타임즈'는 이렇게 평했다. “바흐의 수난곡들이 일깨우는 기대감을 능가하는 연주다. (…) 피터 셀라스는 모리스 메테를링크 드라마의 인간적 본질을 완벽히 포착해서 전달하고 있다. 가수들도 청중의 바람을 충족시킬 만큼 훌륭하다.”

    2015년12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베르나르다 핑크,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제럴드 핀리, 엘리아스 메들러, 피터 셀라스

    • 클로드 드뷔시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멜리장드), 베르나르다 핑크 알토 (주느비에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펠레아스),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베이스바리톤 (아르켈),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골로), 엘리아스 메들러 보이소프라노, 퇼츠 소년 합창단 솔리스트 (이니올드), 외르크 슈나이더 베이스 (의사), 자샤 클린텐캄프 베이스바리톤 (목동), 베를린 방송 합창단, 니콜라스 핑크 합창 연습코치와 감독,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피터 셀라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막달레나 코제나가 함께한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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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토벤의 교향곡 9번만이 아니라 음악사 전체를 통틀어 가장 감동적인 순간은 바로, 피날레에서 악기들이 적절한 표현을 찾으려 분투하다 좌절하고, 환희에 찬 인간 세상에 대한 베토벤의 멋진 비전을 전하기 위해 인간의 목소리로 환희의 송가를 필요로 할 때이다. 이번 음악회로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를 끝맺는다.

    2015년10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아네테 다슈, 에바 포겔, 크리스티안 엘스너,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실러의 송가 "환희에 붙여" 피날레 합창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아네테 다슈 소프라노,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이 말하는 베토벤 교향곡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9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4번과 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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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두 명의 북구 거인 사이에 끼어 있는 날씬한 그리스 처녀”. 로베르트 슈만에게 비친 베토벤 교향곡 4번의 모습이다. 물론 이 처녀는 전혀 위협을 느끼지 않고 끊임없이 신랄한 유머를 던진다. 유머는 교향곡 7번의 거의 병적인 활력에서 더욱 고조된다. 이 교향곡에는 음울함도 배어 있는데, 그 음울함은 어둡게 전진하는 그 유명한 알레그레토에서도 멈추지 않고 계속 펼쳐진다.

    2015년10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4번 내림나장조 op. 60

    • 무료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4번과 7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6번과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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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토벤은 종종 사람들 사이에서 낯선 감정을 느꼈지만 자연과는 아주 가까웠다. 시골 생활에 대한 그의 과도한 애착은 교향곡 6번의 다채로운 자연 정경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드러났다. 그에 반해 유머러스한 교향곡 8번에서는 균형감이 덜하다. 이 교향곡의 피날레에서 루이스 슈포어는 마치 대화 중에 누군가가 혀를 쏙 내미는 것 같은 인상을 받았다.

    2015년10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8번 바장조 op. 93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6번 바장조 op. 68 "전원"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6번과 8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2번과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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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토벤의 교향곡 2번은 작곡가가 심해지는 청력 상실에 좌절하며 그 유명한 하일리겐슈타트 유서를 썼던 시기에 나왔다. 이 작품의 전면에 드러난 쾌활함은 흔들리는 불안감이 표현되며 계속해서 무너져 간다. 반면 교향곡 5번에서 우리는 승리를 확신하며 마지막까지 단호한 결단력으로 자신의 운명과 맞서 싸우는 베토벤의 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2015년10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1번 다장조 op. 138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36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5번 다단조 op. 67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2번과 5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1번과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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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토벤 교향곡 전곡 연주는 언제나 특별한 프로젝트다. 2008년 첫 번째 시리즈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2015년 10월에 다시금 이 프로젝트를 새로운 해석으로 선보였다. 그 시작은 불협화적인 첫 화음에서 이미 전체 시리즈의 긴장감 넘치는 개성이 묻어나는 교향곡 1번이다. 그리고 그 당시의 모든 음악적 규범을 마침내 부숴버린 투쟁적인 <에로이카>가 그 뒤를 이었다.

    2015년10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1번 다장조 op. 21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1번과 3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닐센과 쇤베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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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히치콕 감독의 <사이코>에 나오는 그 유명한 샤워씬 살해 장면은 현악기 소리가 끽끽거리는 버나드 허먼의 영화음악이 없었다면 그렇게 섬뜩하게 느껴지진 않았을 것이다. 표현주의 음악의 뒤늦은 전성기라 할 만하다. 사이먼 래틀 경은 충격적이고 강렬한 표현주의 양식의 초기 창작곡들을 소개한다. 아널드 쇤베르크의 <행운의 손>과 “삶에 대한 끓어오르는 의지”를 음악으로 포착한 카를 닐센의 교향곡 4번이 그것이다.

    2015년9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헤이스 레이나르스, 플로리안 뵈슈, 베를린 방송 합창단 단원들

    • 버나드 허먼
      <사이코: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내러티브>

    • 아널드 쇤베르크
      <행운의 손>, 바리톤, 소규모 합창, 관현악을 위한 모노 드라마 op. 18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단원들

    • 카를 닐센
      <판과 시링크스> op. 49

    • 카를 닐센
      교향곡 4번 op. 29 "불멸"

    • 무료

      인터뷰
      토미 메켈레에게 듣는 카를 닐센과 아널드 쇤베르크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닐센과 쇤베르크 공연으로 가기
  • 루체른에서 연주된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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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riska Ketterer / Lucerne Festival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경을 따라 루체른으로! 2015년 9월 음악회에서 이들은 모차르트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우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독주자: 다이신 카시모토, 아미하이 그로스)와 요제프 하이든의 음악으로 떠나는 “상상의 오케스트라 여행”을 선보인다. 하이든의 대작들 가운데 재치 넘치고 사색적이며 가장 특별한 순간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2015년9월2일
    루체른 문화-컨벤션 센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이신 카시모토, 아미하이 그로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비올라, 관현악을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내림마장조 KV 364

      다이신 카시모토 바이올린, 아미하이 그로스 비올라

    • 요제프 하이든
      <상상의 오케스트라 여행> 교향곡 45번, 64번, 90번, <천지창조>, <십자가 위의 마지막 일곱 말씀> 발췌곡

    루체른에서 연주된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공연으로 가기
  • 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브리튼과 쇼스타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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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5년 시즌 개막을 위해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화려한 기교와 아이러니가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결합된 두 작품을 소개했다. 벤저민 브리튼의 변주곡에서 작곡가의 스승인 프랭크 브리지의 성격이 사랑스럽게 묘사된다면, 스탈린 독재의 그로테스크한 특징을 그려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의 패러디는 좀 더 진지한 배경을 갖고 있다.

    2015년8월28일
    시즌 개막 2015/2016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벤저민 브리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프랭크 브리지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 10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 다단조 op. 43

    • 무료

      인터뷰
      2015/2016 시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즌 개막: 사이먼 래틀의 브리튼과 쇼스타코비치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영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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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발트뷔네 야외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경은 영화 속 스타들에 둘러 싸였다. 인디애나 존스, 이티, 로빈 후드, 톰과 제리, 벤허, 스타워즈의 영웅들이 그들이다. 오케스트라가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음악들을 연주하자, 이들이 모두 음악으로 되살아났다.

    2015년6월28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앨프리드 뉴먼 · 브로니슬라우 케이퍼
      <20세기 폭스 팡파르>, <바운티호의 반란>

    • 데이비드 렉신
      <로라>

    • 제롬 모로스
      <빅 컨츄리>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로빈 후드의 모험>

    • 스콧 브레들리
      <톰과 제리>

    • 미클로시 로저
      <벤허> 모음곡

    • 존 윌리엄스
      <인디애나 존스> 레이더스 마치

    • 존 윌리엄스
      <이티> 플라잉 테마

    • 존 윌리엄스
      <스타 워즈> 메인 타이틀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영화 음악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의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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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은 단호한 비타협적 태도로 음표 뒤에 숨은 진실을 찾아가는 인물이다. 그 덕에 그의 녹음은 모두 귀중한 희귀본으로 여겨진다. 2015년 6월 음악회에서 그는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이번 사이먼 래틀 경과의 연주는, 시적으로 부유하며 활력을 품고 있으면서도 후기 낭만주의의 어두운 성찰로 가득 찬 브람스의 작품만큼이나 다양한 면모를 담고 있다.

    2015년6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80번 라단조

    • 진은숙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사이렌의 침묵>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op. 15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피아노

    • 무료

      인터뷰
      진은숙과 바버라 해니건에게 듣는 <사이렌의 침묵>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의 브람스 공연으로 가기
  •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미로 속에 숨어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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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성악 영웅들. 이는 베를린 필하모닉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창단된 합창단의 어린이들을 모집하기 위해 내건 제목이다. 2015년 시즌 말미에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이들과 함께 흥미진진한 어린이 오페라를 공연했다. <미로 속에 숨어 있는 것>이라는 제목의 이 작품은 조나단 도브가 작곡했으며, 이번 음악회에서 초연되었다.

    2015년6월21일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학생들
    사이먼 래틀 경

    성악 영웅들

    • 무료

      조나단 도브
      <미로 속에 숨어 있는 것>, 알라스데어 미들턴의 텍스트 (아르네 무스의 독일어본),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과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동 위촉작 (초연)

      플로리안 호프만 테세우스 (테너), 괴츠 슈베르트 미노스 (배우),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파블로 훈카 다이달로스 (베이스바리톤), 가브리엘 프림퐁 미노타우로스 (댄서), 성악 영웅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미로 속에 숨어있는 것>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테츨라프와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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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장 바이올리니스트”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는 크리스티안 테츨라프는 “눈부신 테크닉과 분석적 예리함을 비범한 음악성과 적당한 유머”로 버무릴 줄 아는 연주자다. 2014/2015 시즌에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 예술가’로 활동했다. 그 협업의 정점을 이룬 이번 음악회는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요하네스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선보였다.

    2015년6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77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바이올린

    • 클로드 드뷔시
      <관현악을 위한 영상>

    • 제오르제 에네스쿠
      <루마니아 랩소디> 가장조 op. 11 1번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테츨라프에게 듣는 상주 예술가로 활동하는 시즌

    크리스티안 테츨라프와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바버라 해니건과 사이먼 래틀이 함께한 윌리엄 월턴의 <파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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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과 소프라노 바버라 해니건은 어떤 음악을 선보일까? 대담하고 정교하고 섹시하고 전복적이며, 무엇보다 대단히 영국적이다! 윌리엄 월턴은 1923년 처음 공개된 “엔터테인먼트” <파사드>로 하루 아침에 영국 현대음악의 “무서운 아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전적으로 맞는 말이다!

    2015년6월12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쿠르트 바일
      "유칼리", "난 널 사랑하지 않아", "별은 사라지고"

    • 윌리엄 월턴
      해설자와 여섯 악기를 위한 <파사드>

    • 무료

      인터뷰
      바버라 해니건에게 듣는 쿠르트 바일과 윌리엄 월턴

    바버라 해니건과 사이먼 래틀이 함께한 윌리엄 월턴의 <파사드>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2015 아테네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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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럽음악회가 2015년보다 더 유럽적인 적은 없었을 것이다. 이들은 ‘유럽’의 근원지이자 민주주의의 요람인 그리스로 갔다. 아테네 메가론 콘서트홀에서 사이먼 래틀 경은 조아키노 로시니, 로베르트 슈만, 잔 시벨리우스의 곡을 지휘했다. 유럽 대륙을 관통하는 프로그램이다. 독주자는 그리스 출신 스타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였다.

    2015년5월1일
    아테네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조아키노 로시니
      <세미라미데> 서곡

    • 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op. 47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 소나타 3번 다장조 BWV 1005 중 라르고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사이먼 래틀의 2015 아테네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조이스 디도나토,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함께한 <파우스트의 겁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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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파우스트의 겁벌>에서 중요한 것은 이 소재의 철학적인 면이라기보다 격정, 갈등, 그리고 주인공의 극적인 저주다. 이 곡에서 음향의 마법사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암시적인 상상의 오페라를 창조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사이먼 래틀과 저명 미국 가수 두 명이 함께하는데 마르게니테 역은 조이스 디도나토, 파우스트 역은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부른다. 메피스토 역은 뤼도비크 테지에가 맡는다.

    2015년4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플로리안 뵈슈, 찰스 카스트로노보, 뤼도비크 테지에

    • 엑토르 베를리오즈
      <파우스트의 겁벌> 극적 전설 op. 24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플로리안 뵈슈 바리톤, 찰스 카스트로노보 테너 (파우스트), 뤼도비크 테지에 베이스 (메피스토펠레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조이스 디도나토 인터뷰

    사이먼 래틀, 조이스 디도나토,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함께한 <파우스트의 겁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시벨리우스 시리즈 마지막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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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의 교향곡 전곡 연주는 언제나 주목할 만한 사건이었다. 2015년 시벨리우스 시리즈도 그랬다. 시리즈의 마지막에 사이먼 래틀은 세 개의 교향곡을 한 프로그램에서 지휘했다.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6번, 7번에는 이전 작품들의 특징들이 녹아 있다. 교향곡 1번과 2번에 분출하는 북구의 음조가 담겨있다면, 교향곡 3번과 4번에서는 실험적인 형식 언어와 화성이 두드러진다.

    2015년2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내림마장조 op. 82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6번 라단조 op. 104, 교향곡 7번 다장조 op. 105

    사이먼 래틀의 시벨리우스 시리즈 마지막 연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함께한 시벨리우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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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2월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 연주회의 두 번째 밤에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교향곡 3번과 4번을 연주했다. 둘 다 북구의 선율과 미래 지향적인 콘셉트가 융합된 곡들이다.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그리스 스타 연주자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언론 평처럼 “놀랄 만큼 매끈한 음조”로 연주했다.

    2015년2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3번 다장조 op. 52

    • 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op. 47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파르티타 3번 마장조 BWV 1006 중 가보트와 론도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4번 가단조 op. 63

    사이먼 래틀과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함께한 시벨리우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과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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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명민하면서 작열하는 연주”. 2015년 2월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이 선보인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 연주에 대한 언론의 평이다. 이 시리즈의 첫날 프로그램인 교향곡 1번과 2번은 이보다 조금 먼저 나온 차이콥스키 <비창>의 표현성에서 영감을 받았을 법한, 전형적인 후기 낭만주의 작품들이다.

    2015년2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마단조 op. 39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43

    • 무료

      인터뷰
      베사 시렌의 사이먼 래틀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과 2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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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의 장대한 교향곡 2번만큼 사이먼 래틀이 애착을 가진 작품은 없을 것이다. 10대에 이미 그는 학생연주로 이 곡을 지휘했다. 2015년 이 연주에 대해 언론은 “철학이 깔려 있으면서도 동시에 취한 듯하며 화려하고 압도적이었다”고 썼다. 또한 헬무트 라헨만의 관현악곡 <회화>에서는 신비로운 음향 공간도 경험할 수 있다.

    2015년1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막달레나 코제나, 케이트 로열

    • 헬무트 라헨만
      관현악을 위한 <회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희망의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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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특별한 날을 위한 특별한 음악회. 2015년 1월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 해방 70주년을 맞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은 홀로코스트 희생자들이 소유했던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이 프로젝트를 실행에 옮긴 이는 수년 전부터 이 악기들을 수집하고 복원한 이스라엘 바이올린 제작자 암논 바인슈타인이다.

    2015년1월27일
    국제 홀로코스트 희생자 추모의 날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울리히 마테스, 가이 브라운슈타인, 즈비 플레서, 덩컨 워드

    • 독일연방 외무부 장관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의 인사말

      프랑크 발터 슈타인마이어 박사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올림다단조 4악장 아다지에토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울리히 마테스가 말하는 "희망의 바이올린"

      울리히 마테스 해설자

    • 요제프 아크론
      <히브리 멜로디> op. 33 (하프와 현악 앙상블을 위한 오하드 벤 아리의 편곡)

      가이 브라운슈타인 바이올린

    • 막스 브루흐
      <콜 니드라이> op. 47 (하프, 첼로, 현악 앙상블을 위한 오하드 벤 아리의 편곡)

      즈비 플레서 첼로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현악과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가단조 BWV 1041, 2악장 안단테

      가이 브라운슈타인 바이올린

    • 사무엘 아들러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엘레지>

      덩컨 워드 지휘자

    • 울리히 마테스가 낭독하는 엘리 비젤의 회고담

      울리히 마테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2번 바장조 op. 50 (바이올린과 현악 앙상블을 위한 오하드 벤 아리의 편곡판)

      가이 브라운슈타인 바이올린

    • 무명
      바이올린, 첼로, 현악기를 위한 <에비누, 말케누>

      가이 브라운슈타인 바이올린, 즈비 플레서 첼로

    • 울리히 마테스가 낭독하는 헨리 메이어의 회고담

      울리히 마테스

    • 오하드 벤 아리
      바이올린, 첼로, 현악 앙상블을 위한 <희망의 바이올린>

      가이 브라운슈타인 바이올린, 덩컨 워드 지휘자, 즈비 플레서 첼로

    • 무료

      인터뷰
      암논 바인슈타인에게 듣는 희망의 바이올린

    희망의 바이올린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메나헴 프레슬러의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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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olger Kettner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경이 2014/2015 신년을 축하한다! 여기에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KV 488과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메나헴 프레슬러가 함께한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이렇게 평했다. “프레슬러는 지난 시대의 공기로 숨을 쉬는데, 그 안에서는 모든 음이 말처럼 표현되며 모든 악구가 언어 이상의 것을 전달해 준다.” 그 밖에 라모, 코다이, 드보르자크의 작품에서는 빛나는 색채와 춤곡 같은 활력이 존재한다.

    2014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메나헴 프레슬러

    • 장 필리프 라모
      <우아한 인도의 나라들> 모음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 가장조 KV 488

      메나헴 프레슬러 피아노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발췌

    • 졸탄 코다이
      <하리 야노스> 모음곡 발췌곡

      루이지 가게로 침발롬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8번 레즈긴카

    사이먼 래틀과 메나헴 프레슬러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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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4년 12월 이번 연주회는 지금까지 나온 가장 강렬한 열망을 담아낸 작품 하나로 시작한다.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이다. 이날의 또 다른 주요 작품으로 사이먼 래틀은 잔 시벨리우스의 신비로운 교향시 <투오넬라의 백조>와 북유럽적 엄격함이 담긴 교향곡 5번을 지휘한다. 흥미로운 차세대 작곡가인 외르크 비트만의 피아노 협주곡 <장송행진곡>도 초연되는데, 협연자는 예핌 브론프만이다.

    2014년12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1막 전주곡

    • 외르크 비트만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장송행진곡>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레민케이넨> 모음곡 op. 22 중 2번 투오넬라의 백조

      브뤼노 들르프레르 첼로, 도미니크 볼렌베버 잉글리시호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내림마장조 op. 82

    • 무료

      인터뷰
      도미니크 볼렌베버의 외르크 비트만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엘스너와 사이먼 래틀의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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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 경은 프란츠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 나그네>가 말러나 쇤베르크 같은 이후 작곡가들에게 결정적인 영감을 줬다고 본다. 한스 첸더는 이 작품을 인성과 24명의 연주자를 위해 편곡해 슈베르트 음악의 현대적 측면들을 새롭게 형상화했다. 2014년 11월 래틀과 테너 크리스티안 엘스너,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장학생들이 1993년 첸더가 개념화한 “작곡된 해석”을 실행한다.

    2014년11월29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엘스너

    • 한스 첸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작곡된 해석>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 무료

      인터뷰
      크리스티안 엘스너에게 듣는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크리스티안 엘스너와 사이먼 래틀의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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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Emile Holba

    언젠가 베를린 필하모닉에서 연주하기. 많은 젊은 음악가들이 바라는 꿈이다. 우리 학교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에 참여하는 이들은 이 꿈을 정기적으로 실현하고 있다. 2014년 11월 프로그램에는 아주 특별한 레퍼토리가 포함되었다. 누구나 다 아는 영화 음악 세 곡인데,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이 함께했다.

    2014년11월29일
    학교 오케스트라와의 만남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황야의 7인>, <인디애나 존스>, <이티> 영화음악

      말테 아르코나 사회자, 세라 윌리스 사회자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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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을 맞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경은 이 역사적인 날을 위해 특별 음악회를 열었다. 자유와 형제애의 메시지가 담긴 베토벤 교향곡 9번보다 이를 기념하는 데 더 적합한 작품이 있을까? 또한 베를린과 세계의 분단으로 인한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카롤 시마노프스키의 감동적인 <슬픔의 성모>도 연주되었다.

    2014년11월9일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샐리 메튜스, 베르나르다 핑크, 한노 뮐러 브라흐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크리스티안 엘스너

    • 카롤 시마노프스키
      독창, 합창, 관현악을 위한 슬픔의 성모 op. 53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베르나르다 핑크 알토, 한노 뮐러 브라흐만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베르나르다 핑크 알토,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한노 뮐러 브라흐만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베를린 장벽 붕괴 - 베를린 필하모닉의 기억

    • 무료

      인터뷰
      베를린 장벽 붕괴 - 사이먼 래틀 경의 기억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9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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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브람스와 슈만의 교향곡 4번은 격정적으로 대비되는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한쪽에는 대담하게 타협 없이 전진하는 브람스의 후기 작품이 있고, 다른 한쪽에는 젊은 슈만의 솟구쳐 오르는 교향곡이 있다. 여기서는 슈만 교향곡의 초기 판본이 연주되는데, 사이먼 래틀이 보기에는 “경쾌함, 우아함, 아름다움”이 더 많은 초기 판본이 안정적인 후기 판본보다 더 낫다.

    2014년9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4번 라단조 op. 120 (1841년 초판)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 무료

      인터뷰
      베네딕트 폰 베른스토르프의 빈리히 호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V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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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낭만주의는 성찰의 시대였을 뿐 아니라 낙관의 시대이기도 했다. 이는 사이먼 래틀이 요하네스 브람스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3번을 지휘한 이번 음악회에서도 분명히 드러난다. 베토벤의 <에로이카>에 비교되곤 했던 브람스 작품이 힘이 넘치고 낙천적인 반면, 슈만의 <라인> 교향곡은 이례적으로 작곡가의 자유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2014년9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3번 바장조 op. 90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에게 듣는 브람스-슈만 시리즈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II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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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4년 9월 이 연주에서 사이먼 래틀 경은 요하네스 브람스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을 함께 연주한다. 이 작품들을 대비시켜 두 작곡가의 서로 다른 내면 세계를 드러낸다. 한편에는 독자적으로 치열하게 매진한 브람스의 작품이 있고, 다른 한편에는 환청에 시달리며 가까스로 완성한 슈만의 교향곡 2번이 있다.

    2014년9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73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레코딩스 - 베를린 필하모닉 레이블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I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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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브람스와 슈만 교향곡 전곡 연주는 사이먼 래틀 시대 베를린 필하모닉의 탁월한 성과였다. 2014년 9월 두 작곡가의 교향곡을 하나씩 나란히 배치함으로써, 흥미로운 이중 초상화가 만들어졌다. 그 첫 시작을 브람스와 슈만의 교향악적 처녀작들로 열었다.

    2014년9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1번 내림나장조 op. 38 "봄 교향곡"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브람스-슈만 시리즈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슈만 시리즈 I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라흐마니노프와 스트라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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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Photo: Monika Rittershaus

    그들은 동시대인이고 동향 사람이었다. 그러나 더 이상 다를 수 없을 만큼 그렇게 다른 인간이었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는 압도적인 발레음악으로 세상을 소용돌이치게 만들었고, 우울한 기질의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는 “마지막 로맨티스트”였다. 사이먼 래틀은 스트라빈스키 <불새>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적 무곡>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2014/2015 시즌의 막을 열었다.

    2014년8월30일
    시즌 개막 2014/2015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 op. 45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발레음악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시즌 인사

    사이먼 래틀의 라흐마니노프와 스트라빈스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브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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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4년 6월 이 특별한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다니엘 바렌보임은 50년간 이어온 행복한 협업을 축하했다. 기술적으로나 음악적으로 까다로운 요하네스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이 다니엘 바렌보임의 협연과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연주되었다. 프로그램에는 찰스 아이브스의 <대답 없는 질문>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메타모르포젠>도 포함되어 있다.

    2014년6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바렌보임

    • 찰스 아이브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대답 없는 질문>, 23개의 독주 현악기를 위한 <메타모르포젠>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op. 15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무료

      인터뷰
      <대답 없는 질문>: 음악 소개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말하는 다니엘 바렌보임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브람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클라우디오 아바도 추모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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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4년 5월 이 음악회로 베를린 필하모닉은 넉 달 전 세상을 떠난 전 상임지휘자 클라우디오 아바도를 추모했다. 프랑크 페터 치머만은 가슴 아픈 상실감을 되새기며 지휘자 없이 모차르트의 사장조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다. 후반부에서는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이 울려 퍼졌다.

    2014년5월17일
    클라우디오 아바도를 추모하며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프랑크 페터 치머만

    • 프란츠 슈베르트
      무대음악 <키프로스의 여왕 로자문데> D 797 중 3막 5번 간주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3번 사장조 KV 216

      프랑크 페터 치머만 바이올린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기억하는 클라우디오 아바도

    사이먼 래틀과 프랑크 페터 치머만의 클라우디오 아바도 추모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마농레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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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럽게 녹아 드는 성악 선율과 매혹적인 관현악 음색으로 무장한 충격적인 드라마. 바로 자코모 푸치니의 <마농레스코>다.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오페라 공연 이후 2014년 4월 필하모니에서는 이 작품의 콘서트 버전이 연주되었다. 사이먼 래틀 경과 주인공 역의 네덜란드 출신 소프라노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을 비롯한 유명 가수들이 함께했다.

    2014년4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마시모 조르다노,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레스터 린치, 보그단 미하이

    • 자코모 푸치니
      <마농레스코> 1부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시모 조르다노 테너,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마농레스코), 량 리 베이스 (제론트 드 라부아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라인하르트 도른 베이스 (여관 주인, 선장), 보그단 미하이 테너 (에드몬도), 아르투르 에스피리투 테너 (점등인), 크레시미르 슈피체르 테너 (발레 선생),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요하네스 카믈러 베이스 (하사관 궁수),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 자코모 푸치니
      <마농레스코> 2부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시모 조르다노 테너,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마농레스코), 량 리 베이스 (제론트 드 라부아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라인하르트 도른 베이스 (여관 주인, 선장), 보그단 미하이 테너 (에드몬도), 아르투르 에스피리투 테너 (점등인), 크레시미르 슈피체르 테너 (발레 선생),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요하네스 카믈러 베이스 (하사관 궁수),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사이먼 래틀의 <마농레스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한스 베르너 헨체의 <레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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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 10월 27일 한스 베르너 헨체의 사망으로 음악계는 다재다능하고 영향력 있는 현대 작곡가 한 명을 잃었다. 사이먼 래틀 경과 베를린 필 단원들은 이번 “심야” 음악회로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 이날 연주된 헨체의 <레퀴엠>은 피아노 독주, 협연하는 트럼펫, 대규모 실내 앙상블을 위한 일련의 종교적 협주곡들이다.

    2014년4월25일
    한스 베르너 헨체를 추모하는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가보르 타르쾨비, 오하드 벤 아리

    • 한스 베르너 헨체
      <레퀴엠>, 독주 피아노, 협연하는 트럼펫, 대규모 실내 앙상블을 위한 아홉 개의 종교적 협주곡

      가보르 타르쾨비 트럼펫,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한스 베르너 헨체의 <레퀴엠>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솔 가베타가 함께한 부활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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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축제에 참가하면서 베를린 필하모닉은 줄곧 젊고 유능한 솔리스트들과 처음으로 함께 작업해왔다. 첼리스트 솔 가베타가 에드워드 엘가의 기교적이면서 비탄에 잠긴 첼로 협주곡으로 베를린 필과 데뷔 무대를 가졌던 2014년도 마찬가지였다. 사이먼 래틀은 그 밖에 리게티와 바그너의 작품들을 비롯해 스트라빈스키의 혁명적인 <봄의 제전>도 지휘했다.

    2014년4월20일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솔 가베타

    • 죄르지 리게티 · 리하르트 바그너
      <아트모르페르>, <로엔그린> 1막 전주곡

    • 에드워드 엘가
      첼로 협주곡 마단조 op. 85

      솔 가베타 첼로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사이먼 래틀과 솔 가베타가 함께한 부활절 축제 공연으로 가기
  • 부활절 축제에서 선보인 사이먼 래틀의 <마농레스코>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Manon-BB-DCH.jpg

    사진: Monika Rittershaus

    <마농레스코>의 여주인공은 진정한 사랑과 사치스런 욕망 사이에서 흔들린다. 이에 영감을 얻은 푸치니는 격정과 극적 드라마, 유혹의 선율과 매혹적인 악기 음색으로 가득한 음악을 작곡했다. 바덴바덴에서 열린 두 번째 부활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이 작품이었다. 주인공 역은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이, 연출은 리처드 에어 경이 맡았다.

    2014년4월16일
    바덴바덴 축제 하우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마시모 조르다노,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 자코모 푸치니
      <마농레스코> 1막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시모 조르다노 테너,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마농레스코), 량 리 베이스 (제론트 드 라부아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라인하르트 도른 베이스 (여관 주인, 선장), 보그단 미하이 테너 (에드몬도), 아르투르 에스피리투 테너 (점등인), 크레시미르 슈피체르 테너 (발레 선생),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요하네스 카믈러 베이스 (하사관 궁수),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리처드 에어 경 연출

    • 자코모 푸치니
      <마농레스코> 2막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시모 조르다노 테너,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마농레스코), 량 리 베이스 (제론트 드 라부아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라인하르트 도른 베이스 (여관 주인, 선장), 보그단 미하이 테너 (에드몬도), 아르투르 에스피리투 테너 (점등인), 크레시미르 슈피체르 테너 (발레 선생),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요하네스 카믈러 베이스 (하사관 궁수),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리처드 에어 경 연출

    • 자코모 푸치니
      <마농레스코> 3막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시모 조르다노 테너,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마농레스코), 량 리 베이스 (제론트 드 라부아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라인하르트 도른 베이스 (여관 주인, 선장), 보그단 미하이 테너 (에드몬도), 아르투르 에스피리투 테너 (점등인), 크레시미르 슈피체르 테너 (발레 선생),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요하네스 카믈러 베이스 (하사관 궁수),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리처드 에어 경 연출

    • 자코모 푸치니
      <마농레스코> 4막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시모 조르다노 테너,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마농레스코), 량 리 베이스 (제론트 드 라부아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라인하르트 도른 베이스 (여관 주인, 선장), 보그단 미하이 테너 (에드몬도), 아르투르 에스피리투 테너 (점등인), 크레시미르 슈피체르 테너 (발레 선생),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요하네스 카믈러 베이스 (하사관 궁수),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리처드 에어 경 연출

    • 무료

      인터뷰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 라이브 라운지

    부활절 축제에서 선보인 사이먼 래틀의 <마농레스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가 함께한 바흐 <요한 수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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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바흐 <마태 수난곡>으로 엄청난 찬사를 받은 사이먼 래틀과 연출가 피터 셀라스는 2014년 2월 바흐 <요한 수난곡>의 무대 버전도 선보였다. 명상과 극적 파워를 넘나든 이 음악회는 기립박수를 받았고, 언론은 “부활절의 새로운 기적”이라며 환영했다. 복음사가 역을 부른 마크 패드모어를 필두로 최고의 가수들이 함께했다.

    2014년3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수난곡> BWV 245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토피 레티푸 테너 (아리아), 로더릭 윌리엄스 바리톤 (예수),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앤디 킹 댑스의 사이먼 래틀 경과 피터 셀라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가 함께한 바흐 <요한 수난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드뷔시, 하스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BrahmsDebussyHaas-DCH.jpg

    사진: Monika Rittershaus

    인상주의 음악 하면 다채로운 음색이 아른거리는 클로드 드뷔시의 교향적 스케치 <바다>가 떠오른다. 2014년 2월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이 곡과 나란히 브람스 교향곡 3번을 연주한다. 이 곡 역시 다양한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데, 3악장 알레그레토의 주제는 아마도 가장 우수에 찬 선율일 것이다.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의 신작 초연도 들을 수 있다.

    2014년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3번 바장조 op. 90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어두운 꿈>

    • 클로드 드뷔시
      <바다>, 관현악을 위한 세 개의 교향적 스케치

    • 무료

      인터뷰
      괴츠 토이치의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드뷔시, 하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우치다 미츠코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ssrhaydn-dch_1.jpg

    사진: Monika Rittershaus

    우아함과 진지함이 서로 배타적이지 않음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8번과 올리비에 메시앙의 <이국의 새들>이 나란히 연주되는 데서도 경험할 수 있다. 우치다 미츠코는 이 두 작품에서 유희적인 가벼움과 심오한 본질이 느껴지는 연주를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지휘자 사이먼 래틀은 “하이든을 통한 기이한 여행”으로 여러분을 놀라게 할 것이다!

    2014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18번 내림나장조 KV 456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올리비에 메시앙
      피아노와 소규모 관현악을 위한 <이국의 새들>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요제프 하이든
      <상상의 오케스트라 여행> 교향곡 45번, 64번, 90번, <천지창조>, <십자가 위의 마지막 일곱 말씀> 발췌곡

    • 무료

      인터뷰
      루트비히 크반트의 우치다 미츠코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우치다 미츠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프랑스풍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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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부드럽게 아른거리며 색채감 넘치는 섬세한 프랑스 프로그램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모리스 라벨, 앙리 뒤티외, 모리스 들라주, 자크 이베르의 작품들을 사이먼 래틀 경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의 연주로 만날 수 있다. 라벨의 <마다가스카르 섬의 노래>에서는 래틀이 직접 피아노도 연주하며, 소프라노 로라 아이킨과 첼로 주자 솔렌 케르마렉이 독주자로 나선다.

    2014년1월11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로라 아이킨, 솔렌 케르마텍

    • 모리스 라벨
      목소리, 플루트, 첼로, 피아노를 위한 <샹송 마데카스>

      로라 아이킨 소프라노

    • 앙리 뒤티외
      첼로 독주를 위한 <자허라는 이름에 관한 세 가지 단상>

      솔렌 케르마텍 첼로

    • 모리스 들라주
      소프라노와 악기 앙상블을 위한 <네 개의 인도 시>

    • 자크 이베르
      <디베르티스망>

    사이먼 래틀의 프랑스풍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2013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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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Holger Kettner

    2013년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은 동유럽 색채가 짙은 현란한 춤곡들을 선보였다. 첫 곡은 거친 열정과 부드러운 침잠 사이를 정신 없이 넘나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이었다. 그에 반해 아람 하차투리안의 <가야네> 춤곡들은 소박하면서도 때로는 격렬하게 아르메니아 민속음악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펼쳐 보였다.

    2013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사단조 op. 46 8번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나장조 op. 72 1번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마단조 op. 72 2번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다장조 op. 72 7번

    • 파울 힌데미트
      심포닉 댄스 3번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3번 중 5번 칼의 춤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3번 중 2번 젊은 쿠르드인들의 춤

    • 아람 하차투리안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7번 가야네의 아다지오

    • 아람 하차투리안 · 요하네스 브람스
      <가야네> 모음곡 1번 중 8번 레즈긴카

    사이먼 래틀의 2013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의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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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에서는 카티아와 마리엘 라베크 자매가 음악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레너드 번스타인, 오스발도 골리호프, 곤잘로 그라우의 작품들을 선보였다.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이들은 세계 최고의 피아노 듀오 중 하나다. 늦은 밤의 이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에 사이먼 래틀 경과 베를린 필 단원들도 함께한다.

    2013년12월21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독주 클라리넷과 재즈 앙상블을 위한 <에보니 협주곡>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클라리넷

    • 오스발도 골리호프
      두 대의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나사렛> (곤살로 그라우 편곡>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피아노

    • 레너드 번스타인
      <프렐류드, 푸가와 리프>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클라리넷

    사이먼 래틀,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타이페이의 베를린 필하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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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도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행복한 음악가들일 겁니다.” 2013년 11월 타이페이 중정기념관 광장에서 베를린 필하모닉과 상임지휘자에게 열광하는 군중을 향해 사이먼 래틀이 외친 말이다. 이 압도적인 환영에 베를린 필은 불레즈의 <노타시옹>과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로 화답했다.

    2013년11월8일
    타이페이 내셔널 콘서트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피에르 불레즈
      관현악을 위한 <노타시옹> I, VII, IV, III, II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타이페이의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슈만과 프로코피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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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1번과 4번에서 우리는 작곡가의 가장 행복했던 모습을 경험한다. 2013년 11월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이번 음악회에서 슈만 교향곡 4번은 좀처럼 듣기 힘든 1841년 초판본으로 연주된다. 빈 고전주의에서 강하게 영감을 받은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도 즐겁게 연주된다. 협연자는 베를린 필 악장 다이신 카시모토다.

    2013년11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이신 카시모토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4번 라단조 op. 120 (1841년 초판)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라장조 op. 19

      다이신 카시모토 바이올린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1번 내림나장조 op. 38 "봄 교향곡"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슈만 교향곡

    사이먼 래틀의 슈만과 프로코피예프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구레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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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널드 쇤베르크는 무엇보다 12음기법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지만, 1899년 야만적 낭만주의 동화를 토대로 작곡한 <구레의 노래>는 그가 후기 낭만주의 웅장한 양식의 대가임을 입증했다. 사이먼 래틀 경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 작품으로 2013년 10월 베를린 필하모니 개관 50주년 축하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2013년10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소일레 이소코스키, 캐런 카길, 슈테판 굴트,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레스터 린치, 토마스 크바슈토프

    • 아널드 쇤베르크
      <구레의 노래>

      소일레 이소코스키 소프라노 (토베), 캐런 카길 메조소프라노 (발트타우베), 슈테판 굴트 테너 (발데마르),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테너 (클라우스 나르), 레스터 린치 바리톤 (농부), 토마스 크바슈토프 해설자, 서베르겐 합창단, 베를린 방송 합창단,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쾰른 서독일 방송 합창단, 니콜라스 핑크 합창 연습코치와 감독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프랑케의 토마스 크바슈토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구레의 노래>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린 필하모니 50주년” 축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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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니는 클래식 음악의 아이콘이다. 전 세계 많은 콘서트홀이 탁월한 음향에 훌륭한 객석을 갖춘 이 환상적인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어 지어졌다. 2013년 10월 필하모니는 개관 5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저명 객원 음악가들이 ‘공간 음향’을 주제로 멋진 축하 음악회를 열었다.

    2013년10월20일
    축하 음악회: “필하모니 50주년 – 공간 음향”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우치다 미츠코

    • 조반니 가브리엘리
      12성부 7도와 옥타브 기악 노래 (1597)

    • 축제 행사 인사말

      클라우스 보베라이트 베를린 시장, 만프레트 에르하르트 베를린 필하모닉 후원회 의장, 마르틴 호프만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이사장

    • 볼프강 림
      <비문 2>

    • 랠프 본 윌리엄스
      <토머스 탤리스 주제에 의한 환상곡>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올림다단조 op. 27 2번 "환상곡풍 소나타" 1악장, 쿠르탁의 피아노와 분산된 악기군들을 위한 <…환상곡풍으로…> op. 27 1번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덩컨 워드 연습지휘자

    • 엑토르 베를리오즈
      <장송과 승리의 대 교항곡> op. 15

    • 무료

      인터뷰
      1963년 베를린 필하모니홀 개관 - 루돌프 바인스하이머의 회상

    “베를린 필하모니 50주년” 축하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가 함께한 바흐의 <마태 수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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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터 셀라스가 연출한 바흐의 <마태 수난곡>은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시대의 이정표가 된 연주다. 이 감동적인 해석으로 새롭게 거듭난 것은 바흐의 기념비적 작품만이 아니었다. 필하모니홀 역시 전에는 결코 생각지 못했던 무대 공연에 적합한 장소임이 입증되었다. 이 영상은 2013년 10월 프로덕션의 두 번째 연주 시리즈를 담은 것이다.

    2013년10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밀라 틸링, 막달레나 코제나, 마크 패드모어, 토피 레티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에릭 오웬스,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피터 셀라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마태 수난곡> BWV 244 1부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토피 레티푸 테너 (아리아),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에릭 오웬스 바리톤 (아리아),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피터 셀라스 연출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마태 수난곡> BWV 244 2부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토피 레티푸 테너 (아리아),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에릭 오웬스 바리톤 (아리아),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피터 셀라스 연출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의 소개

    • 무료

      인터뷰
      마크 패드모어의 피터 셀라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가 함께한 바흐의 <마태 수난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SSR-Gerhaher_DCH.jpg

    레오시 야나체크의 <글라골리트 미사>에는 야만의 먼 과거에서 온 고대의 원초적 힘과 미래로 나아가는 진보적 활력이 혼재되어 있다. 구스타프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에서도 과거와 미래를 향한 유사한 시선이 발견된다. 혁신적인 표현성과 낭만적이고 민속적인 음조가 결합된 이 작품에서 독창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지휘는 사이먼 래틀이 맡는다. 그 밖에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교향곡 2번도 연주된다.

    2013년9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2번

    • 구스타프 말러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 레오시 야나체크
      <글라골리트 미사>

      루바 오르고나쇼바 소프라노, 미호코 후지무라 메조소프라노, 스튜어트 스켈턴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크리스티안 슈미트 오르간, 브르노 체코 필하모닉 합창단, 페트르 피알라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인터뷰

    • 무료

      인터뷰
      마르가레테 찬더의 사이먼 래틀 경과 빈리히 호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 교향곡 39번, 40번, 41번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SSR-Opening1314-DCH.jpg

    모차르트는 마지막 세 개의 교향곡에서 자신의 표현 세계를 빛남, 우아함, 극적 구성으로 요약하려는 듯하다. 사이먼 래틀은 이 작품들로 2013/14 시즌을 열었고, 당시 베를린 필하모닉의 모차르트 스타일이었던 투명함과 따뜻하고 풍성한 음향을 뚜렷이 보여줬다. 한 평론가의 말처럼, “사이먼 래틀은 모차르트 교향곡의 심오함을 충분히 길어냈다.”

    2013년8월23일
    시즌 개막 2013/2014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9번 내림마장조 KV 543

    • 무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40번 사단조 KV 550

    • 무료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41번 다장조 KV 551 "주피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의 새로운 시즌 소개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 교향곡 39번, 40번, 41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9번 마드리드 연주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BeethovenMadridSSR-DCH.jpg

    디지털 콘서트홀의 특별한 매력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상주지인 필하모니홀 외의 연주까지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영상은 우리를 인상 깊은 마드리드 테아트로 레알로 안내한다. 2013년 여름 그곳에서 사이먼 래틀은 베토벤 교향곡 9번을 지휘했다. '엘 파이스' 지는 이날 공연을 “기적”, “아니, 가장 아름다운 형태의 현실”이라 평했다.

    2013년6월28일
    마드리드 테아트로 레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테아트로 레알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요제프 카이저 테너, 테아트로 레알 합창단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교향곡 9번 마드리드 연주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과 멘델스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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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ama Meyer / EuroArts

    “백만 인이여, 서로 껴안으라.” 루트비히 판 베토벤이 교향곡 9번에서 전 인류에게 열정적으로 호소한 이 메시지는 2013년 2만 여명이 모인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더욱 인상적으로 울려 퍼졌다. 사이먼 래틀이 이 감격적인 공연의 지휘를 맡았고, 크리스티안 테츨라프가 펠릭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의 독주자로 나섰다.

    2013년6월22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카밀라 틸링, 나탈리 슈트츠만, 요제프 카이저,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를린 방송 합창단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바이올린 협주곡 마단조 op. 64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소나타 3번 다장조 BWV 1005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바이올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실러의 송가 "환희에 붙여" 피날레 합창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op. 125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요제프 카이저 테너,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과 멘델스존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리튼 <전쟁 레퀴엠>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WarRequiem-DCH.jpg

    벤저민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은 음악사에서 독특한 지위를 갖는다. 이 작품은 추상적인 전례음악이라기보다, 전쟁의 공포와 처절한 슬픔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곡이다. 브리튼 탄생 100주년을 맞아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처음으로 이 레퀴엠을 연주했는데, 베를린 방송 합창단과 탁월한 독창자들이 함께했다.

    2013년6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밀리 매기, 존 마크 에인슬리, 마티아스 괴르네,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벤저민 브리튼
      <전쟁 레퀴엠> op. 66

      에밀리 매기 소프라노, 존 마크 에인슬리 테너, 마티아스 괴르네 바리톤,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제임스 졸리의 사이먼 래틀 경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브리튼 <전쟁 레퀴엠>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루크너 교향곡 7번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20130531_Rattle_Bruckner7_0.jpg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은 작곡가가 살아 생전에 격찬을 받은 몇 안 되는 곡들 중 하나다. 장대한 선율이 펼쳐지는 첫 악장과 상승하는 음향의 파고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아다지오 악장 덕분이다. 그 밖에 사이먼 래틀은 피에르 불레즈의 <노타시옹> 중 몇 곡도 연주하는데, 이는 인상적인 표현 스펙트럼을 지닌 관현악 미니어처들이다.

    2013년5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피에르 불레즈
      <노타시옹> 발췌곡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뒴링에게 듣는 피에르 불레즈의 <노타시옹>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뒴링에게 듣는 브루크너 교향곡 7번

    사이먼 래틀의 브루크너 교향곡 7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티펫의 <우리 시대의 아이>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BrettDean-SSR-DCH.jpg

    마이클 티펫의 <우리 시대의 아이>는 20세기 가장 중요한 오라토리오의 하나로, 나치 시대 이야기에서 출발해 인류애와 정의에 대해 경고하는 작품이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브렛 딘의 <소크라테스 최후의 날>도 초연되는데, 이 또한 오라토리오라는 장르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혁신적인 시도다.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다.

    2013년4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브렛 딘
      베이스바리톤, 합창, 관현악을 위한 <소크라테스 최후의 날>

      존 톰린슨 경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마이클 티펫
      <우리 시대의 아이>,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합창, 관현악을 위한 오라토리오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사라 코놀리 메조소프라노, 매튜 폴렌자니 테너, 존 톰린슨 경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브렛 딘
      브렛 딘의 소크라테스 작곡하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마이클 티펫의 <우리 시대의 아이>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티펫의 <우리 시대의 아이>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노아의 홍수>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Edu10-DCH.jpg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벤저민 브리튼의 어린이 오페라 <노아의 홍수>로 교육 프로그램 10주년을 축하했다. 환호할 거리는 많았다. 예컨대 귀에 꽂히지만 결코 단순하지는 않은 브리튼의 생동감 넘치는 악보, 쇼핑백으로 만든 방주가 돋보인 독창적인 무대 연출, 그리고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한 환상적인 전문가와 비전문가 음악가들.

    2013년4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교육 프로그램 10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벤저민 브리튼
      <노아의 홍수>, 어린이 오페라

      베를린 초등학교와 중등학교 학생들, 프로와 아마추어 음악가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야스미나 하지아메토비치 무대감독, 라파엘 하에거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예술감독,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어린이 독창자들, 도이치오페라 어린이 합창단 독창자들, 토마스 크바슈토프 해설자, 귄터 파펜델 베이스바리톤 (노아), 유디트 지모니스 알토

    사이먼 래틀의 <노아의 홍수>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전원> 교향곡과 현대 독주 협주곡들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Kavakos-SSR-DCH.jpg

    “정교한 묘사, 섬세한 유머, 진심 어린 노래, 그리고 격렬해야 할 때 격렬함.” 2013년 4월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전원> 교향곡 연주에 대해 한 평론가는 이렇게 극찬했다. 이에 더해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오보에와 하프를 위한 이중 협주곡, “꿈의 나무”라는 비밀스런 부제가 붙은 앙리 뒤티외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광채와 마법으로 가득한 탁월한 20세기 작품들이다.

    2013년4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조나단 켈리,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오보에, 하프,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이중 협주곡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조나단 켈리 오보에

    • 앙리 뒤티외
      <꿈 나무>, 바이올린 협주곡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6번 바장조 op. 68 "전원"

    • 무료

      인터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에게 듣는 뒤티외 바이올린 협주곡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전원> 교향곡과 현대 독주 협주곡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마르틴 뢰어의 “심야” 음악회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LN-DCH.jpg

    이번 프로그램은 보자마자 첫 눈에 미소가 지어진다. <형편 없는 휴양지 악단이 아침 7시에 우물 옆에서 초견으로 연주하는 듯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서곡>이라니.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이처럼 색다른 것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특히 독창적인 음향 혁신가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의 <프렐류드와 푸가>는 신선하고 현대적이다.

    2013년4월13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파울 힌데미트
      현악사중주를 위한 <형편 없는 휴양지 악단이 아침 7시에 우물 옆에서 초견으로 연주하는 듯한 “방황하는 네덜란드인” 서곡>

    • 파울 힌데미트
      첼로와 열 대의 독주 악기를 위한 실내음악 3번 op. 36, 2번

      마르틴 뢰어 첼로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13대의 독주 현악기를 위한 프렐류드와 푸가

    사이먼 래틀과 마르틴 뢰어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 <마술피리>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Zauberfloete-DCH.jpg

    모차르트의 <마술피리>는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이 처음 합류한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하이라이트였다. 축제가 끝난 뒤 음악가들은 이를 콘서트 버전으로도 연주했다. 가수들은 최고 수준의 기량과 극적인 재미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사이먼 래틀은 투명함, 아름다운 음향, 극적 감흥을 경험케 한 탁월한 모차르트 전문가임을 입증했다.

    2013년4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디미트리 이바셴코, 케이트 로열, 미하엘 너지, 파볼 브레슬리크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술피리> KV 620 1막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자라스트로), 호세 반 담 바리톤, 안드레아스 샤거 테너 (성직자 1), 조나단 레말루 베이스바리톤 (성직자 2), 아나 두를롭스키 소프라노,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파미나), 아니크 마시스 소프라노 (여인 1),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레굴라 뮐레만 소프라노 (파파게나), 미하엘 너지 바리톤 (파파게노), 파볼 브레슬리크 테너 (타미노), 제임스 엘리엇 테너 (모노스타토스), 벤저민 휼렛 테너 (갑옷 입은 사내 1), 데이비드 예루살렘 베이스바리톤 (갑옷 입은 사내 2),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술피리> KV 620 2막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모차르트 <마술피리>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 <마술피리> 공연으로 가기
  • 바덴바덴의 모차르트 <마술피리>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ZF-BB-DCH.jpg

    2013년 3월 모차르트 <마술피리>의 기념비적 연주로 사이먼 래틀은 바덴바덴의 첫 부활절 축제를 시작했다. “최고의 캐스팅”이라 평한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파볼 브레슬리크가 타미노에게 기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고, 미하엘 너지의 파파게노가 카리스마와 유연함을 지녔다면, 케이트 로열의 파미나는 묘한 복잡함과 우아함으로 매력을 발산한다.”

    2013년4월1일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디미트리 이바셴코, 파볼 브레슬리크, 케이트 로열, 미하엘 너지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마술피리> KV 620

      디미트리 이바셴코 베이스 (자라스트로), 파볼 브레슬리크 테너 (타미노), 호세 반 담 바리톤, 안드레아스 샤거 테너 (성직자 1), 조나단 레말루, 아나 두를롭스키 소프라노,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파미나), 아니크 마시스 소프라노 (여인 1),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레굴라 뮐레만 소프라노 (파파게나), 미하엘 너지 베이스바리톤 (파파게노), 제임스 엘리엇 테너 (모노스타토스), 벤저민 휼렛 테너 (갑옷 입은 사내 1), 데이비드 예루살렘 베이스바리톤 (갑옷 입은 사내 2),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로버트 칼슨 연출, 페트라 라인하르트 의상, 마이클 러바인 무대미술, 페테르 판 프라에트 & 로버트 칼슨 조명 디자인

    • 무료

      인터뷰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사이먼 래틀 경의 소개

    • 무료

      인터뷰
      로버트 칼슨이 말하는 <마술피리> 연출

    • 무료

      인터뷰
      바덴바덴의 모차르트 <마술피리>: 무대 뒤에서

    바덴바덴의 모차르트 <마술피리>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미클로시 페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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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는 독창적인 음악들로 넘쳐난다. 그러나 지적인 방식이 아니라 유희적으로 전개되는 음악, 이지적이면서도 감각적이고 즉흥적인 작품은 드문 편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그렇게 작곡된 귀중한 두 작품을 소개한다. 뒤티외의 <메타볼>과 미클로시 페레니가 협연한 루토스와프스키 첼로 협주곡이 그것이다. 음악회 끝 곡으로는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이 연주된다.

    2013년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미클로시 페레니

    • 앙리 뒤티외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메타볼>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첼로 협주곡

      미클로시 페레니 첼로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 무료

      인터뷰
      미클로시 페레니에게 듣는 루토스와프스키 첼로 협주곡

    사이먼 래틀과 미클로시 페레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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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의 교육 프로그램인 학교 오케스트라와의 만남은 언제나 큰 축제이다. 2013년 2월에도 그랬다. 베를린의 여섯 개 학교 오케스트라는 베를린 필 단원들의 지도를 받으며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의 발췌곡을 연습했다. 필하모니에서 열린 공식 연주의 지휘는 사이먼 래틀이 맡았다.

    2013년2월17일
    학교 오케스트라와의 만남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에드바르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op. 46 & op. 55 발췌곡

      세라 윌리스 사회자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베를린 학교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슈만과 뒤티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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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 숭배와 우울한 불안. 이 대립된 상태의 융합은 인간 슈만 뿐 아니라 작곡가 슈만의 특징이기도 하다. 사이먼 래틀이 이번 음악회에서 지휘한 <라인 교향곡>과 오페라 <게노베바> 서곡에서도 그러한 특징은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 밖에 앙리 뒤티외의 신비롭고 섬세한 연가곡 <교신>도 소프라노 바버라 해니건의 독창으로 연주된다.

    2013년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로베르트 슈만
      <게노베바> op. 81 서곡

    • 앙리 뒤티외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교신>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 무료

      인터뷰
      바버라 해니건에게 듣는 앙리 뒤티외와의 협업

    사이먼 래틀의 슈만과 뒤티외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와 새로운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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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의 <헛되이>를 “21세기 첫 걸작 중 하나”로 여긴다. 어딘가 모리스 에셔의 그림과 닮은, 신비롭고 여러 시점이 공존하는 음악이다. 작곡가가 직접 지시한 상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조명으로 이 효과는 더욱 배가된다. 사이먼 래틀은 이 작품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의 장학생들과 함께 연주한다.

    2013년1월18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사이먼 래틀 경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
      24개 악기를 위한 <헛되이>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하스의 <헛되이>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와 새로운 걸작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바버라 해니건의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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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혹적인 목소리, 무대 위의 존재감, 삐딱한 유머 감각. 바버라 해니건은 이런 것들로 베를린 필하모니 청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이다. 사이먼 래틀과 함께한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도 그녀의 매력이 돋보인다. 특히 윌리엄 월턴의 실험적이고 기발한 <파사드> 연주에서 그렇다. 이 곡에서는 특이한 역할을 맡은 사이먼 래틀도 접할 수 있다.

    2012년12월15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바버라 해니건

    • 파울 힌데미트
      실내음악 1번 op. 24, 1번

    • 한스 베르너 헨체
      콜로라투라 소프라노, 하프, 네 대의 첼로를 위한 <미의 존재>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윌리엄 월턴
      해설자와 여섯 악기를 위한 <파사드> 발췌곡

      바버라 해니건 낭독자

    사이먼 래틀과 바버라 해니건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40주년” 축하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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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블베이스 10, 호른 12, 6관 편성 목관악기. 2012년 12월 2일 사이먼 래틀은 브루크너의 교향곡 8번을 방대한 오케스트라 편성으로 연주했다. 앙상블의 규모보다 더 주목할 만한 점은 음악가들의 출신이었다. 그들은 모두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의 과거 혹은 현재의 장학생들로, 이 유명 기관의 4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2012년12월2일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40주년” 축하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사이먼 래틀 경

    • 베네딕트 메이슨의 필하모니를 위한 음악,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사이먼 래틀의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40주년” 축하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슈만, 바그너, 라벨, 드뷔시, 리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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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 프로그램의 부제는 “마법의 음향”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전반부에는 리게티의 <아트모스페르>, 바그너의 <로엔그린> 전주곡, 드뷔시의 <유희>, 라벨의 <다프니스와 클로에>같은 부유하면서 현세를 벗어난 듯한 작품들이 연주된다.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슈만의 <라인 교향곡>이다. 몰아치는 에너지를 지녔지만 이중적인 모습과 흔들리는 감정도 많은 작품이다.

    2012년11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죄르지 리게티 · 리하르트 바그너
      <아트모르페르>, <로엔그린> 1막 전주곡

    • 클로드 드뷔시
      <유희>, 무용시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슈만, 바그너, 라벨, 드뷔시, 리게티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스트라빈스키와 라흐마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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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세계대전 이전의 불안한 시기에 많은 작곡가들이 과거와 전통에서 발판을 찾으려 했다면, 그와 대조적으로 20세기의 미래를 향해 돌진하는 작곡가들도 있었다. 따스한 동경으로 가득한 라흐마니노프의 <종>이 첫 번째 범주에 속한다면,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은 그 당시 클래식 음악의 경계를 무너뜨린 것이었다. 사이먼 래틀이 흥미진진하게 대비되는 이 작품들을 지휘한다.

    2012년11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독창, 합창, 관현악을 위한 <종> op. 35

      루바 오르고나쇼바 소프라노, 드미트리 포포프 테너, 미하일 페트렌코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별들의 왕>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과 사이먼 홀지가 말하는 스트라빈스키와 라흐마니노프

    사이먼 래틀의 스트라빈스키와 라흐마니노프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하이든, 비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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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울과 약동. 이 상반된 정서의 대립은 하이든이 단조로 쓴 몇 안 되는 관현악곡 중 하나인 교향곡 95번과 그 유명한 알레그레토 악장이 있는 베토벤 교향곡 7번에서도 들을 수 있다. 이 두 고전 사이에 사이먼 래틀은 바로크적 우아함이 넘치는 외르크 비트만의 플루트 협주곡 <일체형 플루트>를 연주한다. 플루트 협연자는 에마뉘엘 파위이다.

    2012년9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마뉘엘 파위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5번 다단조

    • 외르크 비트만
      플루트와 관현악 그룹을 위한 <일체형 플루트>

      에마뉘엘 파위 플루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외르크 비트만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하이든, 비트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포기와 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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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치니 오페라처럼 감동적인 사랑 이야기, 불후의 선율, 박진감 넘치는 “거리의 삶”. 조지 거슈윈의 <포기와 베스>는 음악극적 깊이와 오락적 요소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작품이다. 2012년 9월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이 작품은 “비할 데 없는 특별한 이벤트”였다는 평을 받았다. 윌러드 화이트와 라토니어 무어를 비롯한 최상급 가수들이 노래를 불렀다.

    2012년9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윌러드 화이트 경, 라토니아 무어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윌러드 화이트 경 베이스바리톤 (포기), 안드레아 바커 소프라노 (세리나, 그의 아내), 하워드 하스킨 테너 (스포팅 라이프), 라토니아 무어 소프라노 (베스), 존 풀턴 테너 (로빈스, 젊은 어부), 레스터 린치 바리톤 (레스코), 엔젤 블루 소프라노 (클라라, 그의 아내), 로드니 클라크 바리톤 (제이크, 어부), 마이클 레딩 바리톤 (짐), 티치나 본 메조소프라노 (마리아), 케이프타운 오페라 보이스 오브 더 네이션 코러스 (캣피시 로의 거주민들), 앨버트 혼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사이먼 래틀 경과 윌러드 화이트 경 인터뷰

    • 무료

      인터뷰
      <포기와 베스> 무대 뒤에서

    사이먼 래틀의 <포기와 베스> 공연으로 가기
  • 2012/2013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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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비평가는 사이먼 래틀이 2012/2013 시즌을 열었던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연주를 “향락”이라 평했다. 실제로 이 곡은 분위기와 생동감을 통해 현대음악에 빠져들게 하는 환상적인 사례이다. 음악회 첫 곡은 예핌 프론프만이 협연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이었는데, 이 작품의 묵직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비춘 멋진 연주였다.

    2012년8월24일
    시즌 개막 2012/2013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내림나장조 op. 83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2012/2013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바그너 <발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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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퀴레>는 바그너의 <니벨룽의 반지>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이다. 아마도 막강한 힘을 지닌 신들이 너무나 인간적인 감정들에 맞닥뜨리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2012년 필하모니에서 선보인 사이먼 래틀의 연주는 “대단한 표현력”과 “압도적인 아름다움”이라는 평을 받았다. 에벌린 헤를리치우스가 브륀힐데, 테리예 스텐스볼이 보탄, 크리스티안 엘스너가 지크문트,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이 지클린데 역을 부른다.

    2012년5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리예 스텐스볼,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에벌린 헤를리치우스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1막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지크문트), 미하일 페트렌코 베이스 (훈딩), 테리예 스텐스볼 베이스 (볼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이졸데), 에벌린 헤를리치우스 소프라노 (브륀힐데), 릴리 파시키비 메조소프라노 (프리카), 수전 포스터 소프라노 (헬름비게), 요한나 포라코바 소프라노 (게르힐데), 안나 가블러 소프라노 (오르틀린데), 줄리앤 영 메조소프라노 (발트라우테), 하이케 그뢰칭거 메조소프라노 (지크루네), 안네테 보트 메조소프라노 (로스바이세),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그림게르데), 안드레아 바커 소프라노 (세리나, 그의 아내)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2막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지크문트), 미하일 페트렌코 베이스 (훈딩), 테리예 스텐스볼 베이스 (볼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이졸데), 에벌린 헤를리치우스 소프라노 (브륀힐데), 릴리 파시키비 메조소프라노 (프리카), 수전 포스터 소프라노 (헬름비게), 요한나 포라코바 소프라노 (게르힐데), 안나 가블러 소프라노 (오르틀린데), 줄리앤 영 메조소프라노 (발트라우테), 하이케 그뢰칭거 메조소프라노 (지크루네), 안네테 보트 메조소프라노 (로스바이세),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그림게르데), 안드레아 바커 소프라노 (세리나, 그의 아내)

    • 리하르트 바그너
      <발퀴레> 3막

      크리스티안 엘스너 테너 (지크문트), 미하일 페트렌코 베이스 (훈딩), 테리예 스텐스볼 베이스 (볼탄), 에바 마리아 베스트브룩 소프라노 (이졸데), 에벌린 헤를리치우스 소프라노 (브륀힐데), 릴리 파시키비 메조소프라노 (프리카), 수전 포스터 소프라노 (헬름비게), 요한나 포라코바 소프라노 (게르힐데), 안나 가블러 소프라노 (오르틀린데), 줄리앤 영 메조소프라노 (발트라우테), 하이케 그뢰칭거 메조소프라노 (지크루네), 안네테 보트 메조소프라노 (로스바이세),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그림게르데), 안드레아 바커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바그너 <발퀴레> 1부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바그너 <발퀴레> 2부

    사이먼 래틀의 바그너 <발퀴레> 공연으로 가기
  • 댄스 프로젝트: <카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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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탄츠 테아터’에서 샤샤 발츠만큼 영향력 있는 안무가는 없을 것이다. 2012년 베를린 필하모닉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카르멘’을 소재로 한 댄스 프로젝트는 보다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번 ‘카르멘’의 무대는 베를린 거리였고,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이번 공연의 댄서들 역시 베를린 학생들이었다. 이들은 온전히 자기만의 방식으로 이 소재에 접근했다.

    2012년5월26일
    아레나 베를린의 댄스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샤샤 발츠

    • 무료

      로디온 셰드린
      <카르멘> 모음곡

      샤샤 발츠 안무

    댄스 프로젝트: <카르멘>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막달레나 코제나, 요나스 카우프만이 함께한 <카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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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르멘>만큼 많은 ‘히트곡’을 가진 오페라도 없을 것이다. 너무나 대중적이면서도 이 작품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움을 발견하게 된다. 2012년 필하모니 연주에서도 그렇다. 여기서 사이먼 래틀은 <카르멘>을 장대한 그랑 오페라가 아닌 가볍고 세련된 느낌으로 새롭게 해석하며, 악보의 행간에 숨어있는 다양한 의미들을 끌어낸다. 주인공 역은 막달레나 코제나와 요나스 카우프만이 부른다.

    2012년4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요나스 카우프만

    • 조르주 비제
      <카르멘>, 프리츠 외저의 원본 복원판 (콘서트 버전)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요나스 카우프만 테너, 게니아 퀴마이어 소프라노, 코스타스 스모리기나스 바리톤 (에스카미요), 크리스티안 판 호른 베이스바리톤 (주니가), 안드레 슈엔 베이스바리톤 (모랄레스), 크리스티나 란츠하머 소프라노, 레이철 프렝켈 메조소프라노, 장 폴 푸셰크루 테너, 시모네 델 사비오 바리톤 (단카이로), 베를린 운터덴린덴 국립 오페라 어린이 합창단, 빈첸츠 바이센부르거 연습코치, 에버하르트 프리드리히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베를린 필하모니홀의 <카르멘>

    사이먼 래틀, 막달레나 코제나, 요나스 카우프만이 함께한 <카르멘> 공연으로 가기
  • 머레이 페라이어와 사이먼 래틀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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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로베르트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 해석에서도 볼 수 있듯이, 머레이 페라이어는 위대한 피아노의 시인들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이 협주곡의 특징인 자유로이 흐르는 선율, 온화한 속삭임, 낭만적인 열광을 탁월하게 구현해 낸다. 밝은 느낌의 부드러운 장례미사인 가브리엘 포레의 <레퀴엠>도 그에 못지 않게 섬세한 작품이다.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방송 합창단을 지휘한다.

    2012년4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머레이 페라이어, 케이트 로열,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치아노 베리오
      소프라노와 악기들을 위한 <에 보>

      바르바라 킨트 소프라노

    • 로베르트 슈만
      <밤의 노래> op. 108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로베르트 슈만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op. 54

      머레이 페라이어 피아노

    • 루치아노 베리오
      메조소프라노와 다섯 연주자를 위한 <오 왕이여>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 가브리엘 포레
      레퀴엠 미사 라단조 op 48 (1900년 판본)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머레이 페라이어에게 듣는 음악에 대한 그의 생각과 느낌

    머레이 페라이어와 사이먼 래틀의 슈만 피아노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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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 소년 사이먼 래틀에게 지휘자가 되겠다는 꿈을 갖게 한 건 말러의 교향곡 2번이 연주된 어느 음악회였다. 이후에도 계속된 이 작품을 향한 자신의 열망을 래틀은 이렇게 설명한다. “말러는 이름 없는 영웅의 무덤에서부터 인생의 아름답고 끔찍한 기억들을 지나 부활과 구원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모든 것을 이 곡에 담아내려 했다.” 이 영상은 2012년 래틀의 연주다.

    2012년2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밀라 틸링, 베르나르다 핑크, 베를린 방송 합창단

    • 후고 볼프
      세 개의 합창곡: <봄의 합창>, <요정의 노래>, <불의 기사>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베르나르다 핑크 알토,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과 말러와 후고 볼프의 우정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경과 함께하는 교향악적 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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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교향악적 그림들 속으로 걸어 들어간다. 고대의 장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 화려한 그림 동화처럼 펼쳐지는 드보르자크의 <황금 물레>, 표현주의적인 관계의 드라마인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을 차례로 지나온 후, 마지막 곡 에드워드 엘가의 <에니그마 변주곡>에서는 초상화에 이르게 된다. 이 작품은 주변 지인들을 매우 사랑스럽고 독창적으로 그려낸 곡이다.

    2012년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 안토닌 드보르자크
      <황금 물레> op. 109

    • 아널드 쇤베르크
      <정화된 밤> op. 4 (1943년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

    • 에드워드 엘가
      <에니그마>, 오리지널 주제에 의한 변주곡 op. 36

    사이먼 래틀 경과 함께하는 교향악적 그림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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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톤 브루크너는 교향곡 9번의 마지막 악장을 끝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지만, 많은 스케치를 남겼다. 2012년 사이먼 래틀은 이 미완성 교향곡을 멋지게 복원하여 선보였다. 이 완성본은 브루크너 특유의 웅장함과 더불어 혼란스러운 순간들을 많이 드러낸다. 래틀의 말처럼, “이 피날레에서 기이하게 느껴지는 모든 것들은 100% 브루크너이다. 우리는 여기서 당시 그가 겪었던 공포, 두려움, 열정을 본다.”

    2012년2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안톤 브루크너
      사말레-필립스-코어스-마추카의 초고들로 완성된 4악장 연주 버전이 있는 교향곡 9번 라단조 (1985-2008년/2010년 개정)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의 드보르자크와 말러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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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들이 이끄는 이번 연주회의 특징은 섬세한 멜랑콜리이다. 그래서 막달레나 코제나는 집중과 절제를 통해 표현력을 극대화한 드보르자크와 말러의 노래를 부른다. 깊은 슬픔이 바로크적 우아함과 혼재된 라벨의 <쿠프랭의 무덤>도 마찬가지이다. 통렬한 세상의 고통을 지닌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에서도 이와 유사한 태도가 나타나지만 사운드는 더 방대하다.

    2012년1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마닝거

    • 모리스 라벨
      <쿠프랭의 무덤>

      클라우스 발렌도르프 사회자

    • 안토닌 드보르자크
      <성서의 노래> op. 99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구스타프 말러
      프리드리히 뤼케르트 시에 붙인 다섯 개의 노래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7번 나단조 D 759 "미완성"

    • 루치아노 베리오
      첼로와 30개 악기를 위한 <리토르노 델리 스노비데니아>

      올라프 마닝거 첼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 모리스 라벨
      <세헤라자데>, 트리스탄 클링조르 시에 붙인 세 개의 노래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막델레나 코제나와 사이먼 래틀 경의 대화와 리허설

    사이먼 래틀과 막달레나 코제나의 드보르자크와 말러 노래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예프게니 키신의 2011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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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의 마지막 날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사이먼 래틀은 드보르자크, 그리그, 라벨, 슈트라우스, 스트라빈스키, 브람스의 격조 높은 춤 음악을 지휘했다. 그 곡들 사이에 피아노 팬을 위한 하이라이트로 예프게니 키신이 연주하는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도 마련되었다. 키신은 옛 러시아 피아노 악파의 풍부한 음량과 영혼에다 팽팽한 에너지와 지성까지 겸비하고 있는 현존하는 최고 음악가 중 한 사람이다.

    2011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프게니 키신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다장조 op. 46 1번

    • 에드바르 그리그
      심포닉 댄스 가장조 op. 64 2번

    • 에드바르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op. 16

      예프게니 키신 피아노

    • 모리스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살로메> op. 54 중 살로메의 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모음곡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1번 사단조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다장조 op. 72 7번

    사이먼 래틀과 예프게니 키신의 2011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대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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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2월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은 <대지의 노래>로 구스타프 말러 대편성 관현악곡 전곡 연주의 대장정을 끝냈다. 말러 자신은 이 작품을 “내가 지금까지 만든 것들 중 가장 개인적인 것”이라고 했다. 실제로 작곡 당시 이미 건강이 악화되었던 말러는 여기서 삶에 작별을 고하고 있다. 이 작품에 담긴 진정성은 지금까지도 많은 감동을 준다.

    2011년12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제럴드 핀리, 안네 소피 폰 오터, 스튜어트 스켈턴

    • 레오시 야나체크
      오페라 <교활한 작은 암여우> 중 마지막 장면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 구스타프 말러
      <대지의 노래>

      안네 소피 폰 오터 메조소프라노, 스튜어트 스켈턴 테너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하르트만의 안네 소피 폰 오터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말러 <대지의 노래>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안드레아스 부샤츠의 “심야” 음악회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LateNight2-DCH.jpg

    사이먼 래틀이 이끄는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음악과 언어의 유희가 매력적으로 결합된다. 죄르지 리게티의 <아방뛰르>에서는 세 명의 가수가 헐떡거리고 흐느끼고 중얼거리며 인간의 가능한 모든 감정을 표현한다. 그에 반해 진은숙의 <말의 유희>는 문자에 기반한다. 하지만 그것은 너무나 낯설게 바뀌어 수수께끼 같은 예술 언어로 탄생한다. 멋진 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2011년12월10일
    필하모니의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사라 선, 안드레아스 부샤츠

    • 죄르지 리게티
      세 명의 성악가와 일곱 연주자를 위한 <아방뛰르>

      사라 선 소프라노, 트뤼케 판 데르 폴 메조소프라노, 기예르모 안초레나 바리톤

    • 루치아노 베리오
      바이올린을 위한 <세쿠엔차 VIII>

      안드레아스 부샤츠 바이올린

    • 진은숙
      소프라노와 앙상블을 위한 <말의 유희>

      사라 선 소프라노

    • 죄르지 리게티
      세 명의 성악가와 일곱 연주자를 위한 <누벨 아방뛰르>

      사라 선 소프라노, 트뤼케 판 데르 폴 메조소프라노, 기예르모 안초레나 바리톤

    사이먼 래틀과 안드레아스 부샤츠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타이완에서 지휘하는 브루크너, 라벨, 호소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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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2011년 11월 타이완 공연에서 다양한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모리스 라벨과 호소카와 토시오의 풍부한 음색 작품들에 이어 음악회는 웅장한 음향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에서 절정에 이르렀다. 속이 꽉 찬 부드러운 현악기 음향이 낭랑하면서도 화려한 관악기 음향과 마찬가지로 폭넓게 펼쳐졌다.

    2011년11월19일
    타이페이 내셔널 콘서트 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슈테판 도어

    • 모리스 라벨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 호소카와 토시오
      호른 협주곡 "꽃이 만발한 순간"

      슈테판 도어 호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사이먼 래틀이 타이완에서 지휘하는 브루크너, 라벨, 호소카와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9번 타이완 연주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TaiwanMahler9.jpg

    2011년 11월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이 타이완에 초청되었을 때, 이들의 연주는 내서널 콘서트 홀의 객석에서만이 아니라 여섯 곳의 공공 장소에서 동시에 경험되었다. 이 영상에서는 말러 교향곡 9번 연주 외에도 이 라이브 영상을 통해 음악가와 관객이 만나는 감동적인 순간도 접할 수 있다.

    2011년11월18일
    타이페이 내셔널 콘서트 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9번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9번 타이완 연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9번 타이완 연주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111105-SSR.jpg

    베를린 필하모닉과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은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9번을 연주한다. 많은 이들이 이 작품을 죽음의 전령이라 여긴다. 말러가 이 곡을 끝낸 후 일 년 만에 세상을 떠난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이 교향곡의 성격이 몰락과 해체로 규정되기 때문일 것이다. 한 평론가의 말처럼, 이번 연주회에서 오케스트라는 “드물게 균형 잡힌 헌신적인 연주를 들려줬다.”

    2011년11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헬무트 라헨만
      관현악을 위한 <회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9번

    • 무료

      인터뷰
      캐서린 밀리켄의 헬무트 라헨만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9번 타이완 연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오트가 함께한 “심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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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이날 음악회를 시작으로 사이먼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심야” 음악회 시리즈를 새로 도입했다. 밤의 분위기는 파야의 인상주의적인 성악곡 <프시케>와 달라피콜라의 <작은 밤의 노래>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이와 대조적으로 루치아노 베리오의 두 작품에서는 다채로움과 생기가 느껴진다. 독주 트롬본을 위한 <세쿠엔차 V>는 올라프 오트가 연주하며, <민요>는 막달레나 코제나가 부른다.

    2011년10월29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사이먼 래틀 경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오트

    • 마누엘 데 파야
      목소리, 플루트,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하프를 위한 <프시케>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 루이지 달라피콜라
      <작은 밤의 노래>

    • 루치아노 베리오
      트롬본을 위한 <세쿠엔차 V>

      올라프 오트 트롬본

    • 루치아노 베리오
      메조 소프라노와 일곱 악기를 위한 <민요>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사이먼 래틀, 막달레나 코제나, 올라프 오트가 함께한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조나단 하비와 한스 큉의 <세계 윤리>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Weltethos-3-2.jpg

    “종교 간의 평화 없이 세계 평화는 없다.” 스위스 신학자 한스 큉의 이 원칙이 합창곡 <세계 윤리> 가사의 토대가 되었다. 곡을 붙인 이는 사이먼 래틀이 “가장 영적인 영국 작곡가”라고 칭한 조나단 하비다. 이 작품의 초연은 2011년 10월 이번 연주회에서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이뤄졌다.

    2011년10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데일 듀싱,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조나단 하비
      해설자, 혼성합창, 어린이 합창,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세계 윤리> (초연)

      데일 듀싱 해설자, 베를린 헨델 김나지움 어린이 합창단, 얀 올베르그 연습코치,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한스 큉 콘셉트와 가사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조나단 하비의 <세계 윤리> 초연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조나단 하비와 한스 큉의 <세계 윤리>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천인 교향곡>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Mahler8b.jpg

    2011년 사이먼 래틀이 엄청난 환호를 받으며 구스타프 말러의 장대한 <천인 교향곡>을 지휘했을 때, 합창단은 거의 관객석까지 들어차 있었다. 1910년에 있었던 이 작품의 초연도 작곡가가 생전에 거둔 최고로 성공적인 연주였다. 그 자리에는 지크프리트 바그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아널드 쇤베르크, 브루노 발터, 슈테판 츠바이크, 토마스 만도 있었다. 말러 자신도 이 교향곡이 “지금까지 내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것”임을 느꼈다.

    2011년9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 안토니오 로티
      8성부 아카펠라 합창을 위한 <십자가에 못박혀> 다단조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토머스 탤리스
      여덟 개의 5성부 아카펠라 합창을 위한 "주님밖에 희망이 없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8번 내림마장조 "천인 교향곡"

      에리카 순네고르드 소프라노, 수전 불록 소프라노,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릴리 파시키비 메조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요한 보타 테너, 데이비드 윌슨 존슨 바리톤, 존 렐리아 바리톤,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하워드 아먼 연습코치,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말러 교향곡 8번

    사이먼 래틀의 말러 <천인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2011/12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www.digitalconcerthall.com/cms/thumbnails/440x293/images/concert/110826-SSR.jpg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7번의 “비할 데 없이 독창적인 해석”('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으로 사이먼 래틀은 2011/12시즌의 막을 열었다. 이 교향곡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강력한 음향의 환희에 찬 마지막 악장이다. 풍부한 시정과 자연의 정취가 가득한 섬세한 밤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중간 악장들과는 대조적이다. 그 중심에는 기괴한 스케르초 악장이 자리하고 있다.

    2011년8월26일
    시즌 개막 2011/2012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7번 마단조

    • 무료

      인터뷰
      2011/2012 시즌을 여는 베를린 필하모닉

    2011/12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7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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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이보다 더 깨어 있고 예리하며 뚜렷한 말러를 발견할 수는 없을 것이다.” 2011년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6번 연주를 듣고 한 평론가가 한 말이다. 실제로 이 작품에서 오케스트라는 자신의 잠재력을 온전히 보여줄 수 있다. 피날레의 전설적인 망치 타격에서 엿볼 수 있듯이, 말러는 이 교향곡으로 악기편성의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연주자들에게도 강도 높은 표현력을 요구했다.

    2011년6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알반 베르크
      세 개의 관현악곡 op. 6 (1929년 판본)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가단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베를린 필하모닉 2011/2012 시즌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6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카니사레스가 함께한 2011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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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마드리드 왕립 오페라극장에서 열린 유럽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스페인을 열광시켰다. 에마뉘엘 샤브리에의 활기찬 <스페인 광시곡>을 비롯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아킨 로드리고의 <아랑후에즈 협주곡>이 플라멩코 기타 비르투오소 카니사레스의 협연으로 연주된다. 이 작품들과 대조적으로 슬라브적 우울함으로 넘쳐나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2번도 들을 수 있다. 감미로운 아다지오 악장을 지닌 곡이다.

    2011년5월1일
    마드리드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니사레스

    • 에마뉘엘 샤브리에
      <에스파냐>

    • 호아킨 로드리고
      기타와 관현악을 위한 <아랑후에즈 협주곡>

      카니사레스 기타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마단조 op. 27

    사이먼 래틀과 카니사레스가 함께한 2011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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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 교향곡 5번의 대중적인 인기는 감미롭고 꿈꾸는 듯하며 희망과 동경이 가득한 4악장 아다지에토 덕분이다. 하지만 그 때문에 2악장과 3악장의 격렬함, 마지막 악장의 밝고 경쾌함 같은 이 교향곡의 다양한 면모들이 묻히기도 한다. 2011년 사이먼 래틀의 이 연주를 언론은 “숨이 막힐 만큼” “깊은 감동을 준다”고 평했다.

    2011년4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헨리 퍼셀
      <메리 여왕을 위한 장송 음악>

      리아스 실내합창단, 한스 크리스토프 라데만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올림다단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 교향곡 해석 (2부)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5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일본 유니세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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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여 년 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는 일본에서 꾸준히 초청 공연을 해 오고 있다. 2011년 3월 일본을 강타한 대규모 지진과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일어난 지 몇 주 만에 두 오케스트라는 희생자들을 위한 유니세프 자선음악회를 열었다. 다니엘 바렌보임과 사이먼 래틀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비창”과 브람스 교향곡 4번을 지휘했다.

    2011년3월29일
    일본을 위한 유니세프 음악회

    다니엘 바렌보임,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나단조 op.74 "비창"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Berliner Philharmoniker,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비트만의 크리스티안 슈나이더 (독일 유니세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일본 유니세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살로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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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살로메>의 숨 막히고 음울한 에로티시즘은 언제나 오페라 팬을 열광시키며 당혹감에 빠뜨린다. 그 때문에 섬세하게 균형 잡힌 관현악법이나 인물들의 다면적인 성격 같은 이 오페라의 풍부한 뉘앙스들이 가려지곤 한다. 사이먼 래틀이 2011년 필하모니에서 선보인 이 걸작은 분위기나 극적인 측면에서 더욱 강렬했다. 주인공 역은 슈트라우스와 바그너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는 에밀리 매기가 불렀다.

    2011년3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스티그 안데르센, 한나 슈바르츠, 에밀리 매기, 이언 패터슨, 파볼 브레슬리크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살로메>

      스티그 안데르센 테너 (헤롯), 한나 슈바르츠 메조소프라노 (헤로디아스), 에밀리 매기 소프라노 (살로메), 이언 패터슨 베이스바리톤 (요카난), 파볼 브레슬리크 테너 (나라보트), 리나트 샤함 메조소프라노 (시종),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테너 (유대인 1), 베른하르트 베르히톨트 테너 (유대인 2), 티머시 로빈슨 테너 (유대인 3), 마르셀 베크만 테너 (유대인 4), 리하르트 비골트 베이스 (유대인 5), 라인하르트 하겐 베이스 (나사렛 사람 1), 안드레 슈엔 베이스바리톤 (나사렛 사람 2, 카파도니아인), 가보르 브레츠 베이스 (군인 1), 빌헬름 슈빙함머 베이스 (군인 2)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살로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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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머리의 썰매 방울소리에서 이미 말러의 교향곡 4번은 압도하려 하지 않고 마법의 세계로 데려갈 것임을 분명히 한다. 작곡가 자신도 말했듯이, “그것은 우리에게는 낯선, 더 높은 세계의 평화로움이지만”, 물론 “뭔가 끔찍하고 무시무시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2011년 이 연주에서 사이먼 래틀은 스트라빈스키의 우아한 발레음악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도 함께 연주했다. 말러 교향곡 4번의 독창자는 크리스티네 셰퍼였다.

    2011년2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네 셰퍼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2막 발레 (1947년 개정판)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크리스티네 셰퍼 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 교향곡 해석 (1부)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4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슈베르트, 호소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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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든의 교향곡 99번과 슈베르트의 교향곡 C장조 “그레이트”에서는 빈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아름답고 극적인 길을 따라갈 수 있다. 초연작인 호소카와 토시오의 호른 협주곡은 우리 시대의 작품이지만, 여전히 낭만주의 음악의 섬세한 울림이 깃들어 있다. 지휘는 사이먼 래틀, 호른 독주는 슈테판 도어가 맡는다.

    2011년2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슈테판 도어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9번 내림마장조

    • 호소카와 토시오
      호른 협주곡 "꽃이 만발한 순간"

      슈테판 도어 호른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다장조 D 944

    • 무료

      인터뷰
      호소카와 토시오에게 듣는 자신의 발전과정과 그의 음악 속 이미지

    • 무료

      인터뷰
      슈테판 도어에게 듣는 호소카와 토시오와 그의 호른 협주곡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슈베르트, 호소카와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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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교향곡이란 모든 기술적인 수단을 강구하여 세상을 건설하는 것과 같다.” 말러의 이 문장을 교향곡 3번만큼 인상적으로 보여주는 작품은 없다. 날 것의 힘, 서정적인 단순함, 자연의 모습, 천상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관현악적 합창이 다채롭게 펼쳐지며 하나의 우주로 통합된다. 2011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이 처음으로 이 교향곡을 함께 연주했다.

    2011년2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나탈리 슈트츠만

    • 요하네스 브람스
      "하프는 울린다" op. 17, 1번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후고 볼프
      <요정의 노래>

      안케 헤르만 소프라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 라단조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말러 교향곡 3번

    사이먼 래틀의 말러 교향곡 3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슈만과 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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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은 그가 정신적 위기에 봉착했던 시기에 쓰였다. 그래서 작곡가는 “내 음악에서도 이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 했다. 사이먼 래틀은 이 작품과 나란히 따뜻한 동화적 음조의 가브리엘 포레 교향시 <펠레아스와 멜리장드>를 배치했다. '베를리너 모르겐 포스트' 지의 평에 따르면, “이 오케스트라의 잠재력을 이 보다 더 환상적으로 끌어낼 지휘자는 없다.”

    2011년1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가브리엘 포레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관현악모음곡 op. 80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사이먼 래틀의 슈만과 포레 공연으로 가기
  • Simon Rattle conducts Mahler and Rachmaninov i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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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was in November 2010 that the Berliner Philharmoniker first visited Singapore, where they gave an acclaimed concert in the magnificent setting of the Esplanade Theatres on the Bay under their chief conductor Sir Simon Rattle. On the programme were Rachmaninov’s Symphonic Dances, in which the composer looked back on his Russian homeland from his exile in America, and Mahler’s First Symphony, a work full of youthful vigour and witty irony.

    2010年11月22日

    柏林爱乐乐团
    西蒙·拉特爵士

    • 谢尔盖·拉赫玛尼诺夫
      Symphonic Dances, op. 45

    • 古斯塔夫·马勒
      Symphony No. 1 in D major

    Simon Rattle conducts Mahler and Rachmaninov in Singapore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와 라흐마니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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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러가 교향곡 1번을 쓴 것은 20대 중반이었다. 그래서 방대한 오케스트라 음향을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그의 탁월한 기술이 더욱 놀랍게 여겨진다. 이번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이 신선한 첫 작품과 뚜렷하게 대비되는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마지막 작품도 소개한다. <심포닉 댄스>는 미국 망명 중에 작곡가가 고향의 음언어를 회상하며 쓴 곡이다.

    2010년11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 op. 45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라장조

    • 무료

      인터뷰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사이먼 래틀 경의 소개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와 라흐마니노프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 교향곡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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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3년 런던 음악 아카데미에 다니던 한 학생은 친구들을 설득해 자신의 지휘로 말러 교향곡 2번을 연주한다. 그 음악회의 성공으로 처음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 차세대 지휘자가 바로 사이먼 래틀이다. 2010년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과 다시 이 곡을 연주한다. 프로그램에는 쇤베르크의 충격적인 멜로드라마 <바르샤바의 생존자>도 포함되어 있다.

    2010년10월3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케이트 로열, 막달레나 코제나

    • 아널드 쇤베르크
      <바르샤바의 생존자> op. 46

      한스 치슐러 해설자,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사이먼 홀지의 소개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스트라빈스키와 베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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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풀치넬라>는 바로크 음악과 고전 모더니즘의 가장 세련된 결합이다. 사이먼 래틀의 연주를 들은 한 비평가는 “러시아 인들이 리듬을 선명하게 만들어 에너지를 더욱 고양시키듯이 지휘자의 기술이 탁월한 경지에 이르렀다”고 했다. 이와 대비되어 연주되는 루치아노 베리오의 <코로(합창)>에서도 마찬가지로, 하지만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새것과 옛것이 한데 어우러진다.

    2010년9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치아노 베리오
      40개의 목소리와 악기를 위한 <합창>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제임스 우드 연습코치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풀치넬라>, 발레

      스텔라 두페시스 메조소프라노,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테너, 일데브란도 다르칸젤로 베이스

    • 무료

      인터뷰
      헬게 그뤼네발트의 빈리히 호프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스트라빈스키와 베리오 공연으로 가기
  • ‘프롬스’ 무대에 오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카리타 마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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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인이 사랑하는 음악의 아들이 자신이 속한 곳으로 돌아왔다.” 2010년 런던 로열 앨버트 홀의 ‘프롬스’ 무대에 선 사이먼 래틀과 베를린 필하모닉의 음악회들에 대한 '인디펜던트'의 평이다. 이들이 선보인 매력적인 프로그램은 후기 낭만주의의 황홀한 음향에서 쇤베르크 악파의 미래를 향한 표현성까지 다양하다. 슈트라우스의 <네 개의 마지막 노래>에서는 카리타 마틸라가 독창자로 나선다.

    2010년9월4일
    런던 로열 앨버트 홀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리타 마틸라

    • 리하르트 바그너
      <파르지팔> 1막 전주곡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네 개의 마지막 노래>

      카리타 마틸라 소프라노

    • 아널드 쇤베르크
      다섯 개의 관현악곡 op. 16 (1909년의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원본)

    • 안톤 베베른
      관현악을 위한 여섯 곡 op. 6b (1928년 축약판)

    • 알반 베르크
      세 개의 관현악곡 op.6 (1929년 판본)

    • 무료

      인터뷰
      짧은 다큐멘터리: “쇤베르크와 그의 무리”

    ‘프롬스’ 무대에 오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카리타 마틸라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와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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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연주를 시작으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에 나선다. 이는 2010년 7월 7일 말러 탄생 150주년과 2011년 5월 18일 말러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도 담고 있다. 무엇보다 말러 교향곡과 다른 중요 작품들 간의 매치가 이 시리즈의 특별한 매력이 될 것이다. 이번 음악회에 함께 연주되는 곡은 베토벤 교향곡 4번이다.

    2010년8월27일
    시즌 개막 2010/2011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4번 내림나장조 op. 60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라장조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베토벤 교향곡 4번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이 말하는 말러 교향곡 1번

    사이먼 래틀 경의 말러와 베토벤 공연으로 가기
  • 댄스 프로젝트: 스윙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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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윙 교향곡. 제목에서 이미 재즈의 전설 윈튼 마설리스가 이 작품에 얼마나 짜릿한 스윙을 숨겨놨을지 짐작이 간다. 이것은 2010년 베를린 학생들이 공연한 필하모닉 교육 프로그램 댄스 프로젝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이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외에 마설리스도 직접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는데, 클래식과 재즈 정상의 감동적인 만남이었다.

    2010년6월13일
    베를린 아레나의 댄스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윈튼 마설리스, 재즈 앳 링컨 센터 오케스트라, 리스 마틴

    • 무료

      윈튼 마설리스
      <스윙 교향곡>

      재즈 앳 링컨 센터 오케스트라, 리스 마틴 안무

    댄스 프로젝트: 스윙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윈튼 마설리스의 “스윙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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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 트럼펫 주자 윈튼 마설리스가 이끄는 재즈 앳 링컨 센터 오케스트라와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이 함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합동 무대는 특별한 종류의 정상회담이었다. 만남의 계기는 마설리스의 <스윙 교향곡> 초연이었는데, 이는 재즈와 클래식의 세계가 얼마나 훌륭하게 서로를 보완하며 풍요롭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이 외에도 프로그램에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가 포함되었다.

    2010년6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재즈 앳 링컨 센터 오케스트라, 윈튼 마설리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1947년 개정판)

    • 윈튼 마설리스
      <스윙 교향곡>

      재즈 앳 링컨 센터 오케스트라

    • 무료

      인터뷰
      캐서린 밀리켄의 사이먼 래틀 경과 윈튼 마설리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윈튼 마설리스의 “스윙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5-7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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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음악회로 사이먼 래틀은 2009/2010 시즌의 성대한 시벨리우스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은 이전 작품들의 특성이 녹아있는 교향곡 5번, 6번, 7번이었다. 교향곡 1번과 2번의 열정적인 북구의 음조, 교향곡 3번과 4번의 실험적인 구조와 화성이 엿보인다. '가디언' 지에 따르면, “베를린 필의 가장 훌륭한 특징”이 온전히 드러나는,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 밤이었다.

    2010년5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내림마장조 op. 82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6번 라단조 op. 104, 교향곡 7번 다장조 op. 105

    • 무료

      인터뷰
      하리 쿠시사리의 사이먼 래틀 경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5-7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마태 수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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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 경은 한치의 의심도 없었다. 그에게 2010년 초 베를린 필하모닉과 베를린 방송 합창단이 함께 공연한 <마태 수난곡>은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었다. 전 세계 비평가들은 그런 그를 지지했고, 미국의 스타 연출가 피터 셀라스가 콘서트 형식으로 꾸민 무대를 탁월한 음악적 성과만큼이나 칭송했다.

    2010년4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마태 수난곡> BWV 244 1부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카밀라 틸링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토피 레티푸 테너 (아리아), 토마스 크바슈토프 해설자,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카이 우베 이르카 연습코치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마태 수난곡> BWV 244 2부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의 피터 셀라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마태 수난곡> 공연으로 가기
  •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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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4번에서는 작곡가의 이례적인 면모가 드러난다. 위풍당당하거나 영웅적이지 않으며, 사색적이고 섬세하고 부드러운 베토벤이다. 언론에 따르면, 우치다 미츠코는 이런 감정 세계를 “전력을 다하는 긴장감에서 벗어나 건반 속으로 꿈꾸며 빠져들듯” 감동적으로 전해준다. 사이먼 래틀은 그 밖에도 열정적인 피날레 덕에 인기가 많은 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2번을 지휘한다.

    2010년2월20일
    유니세프 긴급 구호를 위한 자선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 죄르지 리게티
      <샌프란시스코 폴리포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사장조 op. 58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43

    • 무료

      인터뷰
      원탁 토론: 베를린 필하모닉의 유니세프 아이티 긴급구호 후원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공연으로 가기
  •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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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투쟁적 자질은 그의 피아노 협주곡 5번에서 인상적으로 나타난다. 2010년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은 오늘날까지도 그 격분의 신선함을 전혀 잃지 않은 이 유쾌한 저항의 증거를 연주했다. 초연 당시 금욕적 엄격함에 누구 하나 박수칠 엄두조차 못 낼 만큼 충격적이었던 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4번은 그보다 더 혹독하다.

    2010년2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 죄르지 쿠르탁
      <슈테판을 위한 묘석> op. 15c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4번 가단조 op. 63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내림마장조 op.73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무료

      인터뷰
      그것은 벤처, 모험이다 - 우치다 미츠코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부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공연으로 가기
  •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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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자신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을 통해 미처 몰랐던 자의식의 개성 넘치는 음조를 지닌 거장 연주자이자 작곡가로 이름을 알렸다. 2010년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은 베토벤 협주곡 전곡 연주라는 반가운 기획으로 이 곡들을 선보였다. 프로그램 중간에는 북구의 음색과 엄격한 모더니즘이 결합된 잔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3번도 울려 퍼진다.

    2010년2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 내림나장조 op. 19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3번 다장조 op. 52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무료

      인터뷰
      그것은 벤처, 모험이다 - 우치다 미츠코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부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 공연으로 가기
  •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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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는 2009/2010 시즌의 절정이었다. 협연자는 우치다 미츠코였다. “이 피아노의 여왕”('뉴욕 타임즈')은 1984년부터 섬세하면서 동시에 단단한 음향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청중을 매혹시켰다. 전곡 연주 시리즈의 시작은 피아노 협주곡 1번이었고, 이 협주곡 앞뒤로 리게티의 두 작품과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이 연주되었다.

    2010년2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바버라 해니건

    • 죄르지 리게티
      <아트모스페르>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다장조 op. 15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죄르지 리게티
      <마카브르의 신비> (콜로라투라 소프라노와 관현악 버전)

      바버라 해니건 소프라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마단조 op. 39

    • 무료

      인터뷰
      게르하르트 포르크의 우치다 미츠코 인터뷰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선보인 쇤베르크의 음향감각적 면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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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아널드 쇤베르크의 가장 감각적인 면모를 선보인다. <영화의 한 장면을 위한 부수음악>과 멜로드라마 <기대>에서는 숨막히는 야만성과 정신병적인 두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정반대로 쇤베르크가 관현악 편곡한 브람스 피아노사중주 1번은 유쾌한 분위기와 넘칠듯한 기쁨이 충만하다. 에벌린 헤를리치우스가 <기대>의 독창자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2009년11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벌린 헤를리치우스

    • 아널드 쇤베르크
      <영화의 한 장면을 위한 부수음악> op. 34

    • 아널드 쇤베르크
      <기대> op. 17

      에벌린 헤를리치우스 소프라노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 op. 25 (아널드 쇤베르크의 관현악 편곡)

    • 무료

      인터뷰
      존 캐어리가 말하는 쇤베르크 <기대>

    사이먼 래틀이 선보인 쇤베르크의 음향감각적 면모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후기 낭만과 현대 교향곡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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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은 이번 음악회에서 후기 낭만주의에서 시작되는 교향곡의 흥미로운 변화를 보여준다. 이를 위해 그는 목가적이고 꽉 찬 음향의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2번과 자유로운 조성으로 예기치 않은 표현 영역을 열어젖힌 아널드 쇤베르크의 실내교향곡 1번을 대비시킨다. 그 후 1923년 작곡된 한스 크라사의 소규모 관현악을 위한 교향곡에서는 이 장르를 대표하던 모든 모습이 사라져버렸고, 교향곡은 이제 몽상에 잠긴 개인적인 것이 되었다.

    2009년10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에바 포겔

    • 한스 크라사
      메조소프라노와 소규모 관현악을 위한 교향곡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에바 포겔 메조소프라노

    • 아널드 쇤베르크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실내교향곡 1번 op. 9b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73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후기 낭만과 현대 교향곡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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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는 자신의 교향곡 4번이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있다며 한탄했다. 이는 그러나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가혹한 평가였다. 이 작품의 힘과 규모는 쉽게 무너지고 계속해서 초현실적인 것으로 뒤바뀌기 때문이다. 2009년 9월 사이먼 래틀은 이 교향곡이 지닌 다양한 면모를 이해하려 노력했다. 이 외에도 그는 알반 베르크와 파울 데사우의 작품을 지휘했다. 독주자는 소프라노 앙겔라 데노케와 피아니스트 라르스 포그트였다.

    2009년9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앙겔라 데노케, 라르스 포그트

    • 알반 베르크
      오페라 <룰루>의 교향악 곡들 중 아다지오

      앙겔라 데노케 소프라노

    • 파울 데사우
      소프라노, 피아노, 관현악을 위한 <목소리>

      라르스 포그트 피아노, 앙겔라 데노케 소프라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 다단조 op. 43

    • 무료

      인터뷰
      헬게 그뤼네발트의 앙겔라 데노케와 라르스 포그트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4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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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은 자신에게 요제프 하이든만큼 내면적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작곡가는 없다고 했다. 젊은 시절 하이든의 작품들과 만났을 때, 래틀은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2009년 래틀은 하이든의 오라토리오 <사계>에 몰두했다. 기본적으로 밝고 찬란한 음조와 웅장함이 매력적인 작품이다. 크리스티아네 욀체, 존 마크 에인슬리, 토마스 크바슈토프가 독창자로 나선다.

    2009년9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아네 욀체, 존 마크 에인슬리, 토마스 크바슈토프

    • 요제프 하이든
      <사계> Hob. XXI:3

      크리스티아네 욀체 소프라노, 존 마크 에인슬리 테너, 토마스 크바슈토프 해설자,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가 말하는 하이든 <사계>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사계>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환상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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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30년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은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효과와 대비를 통해 청중을 압도했다. 당시 한 평론가는 “마녀들의 향연에 비하면, 베버의 늑대 골짜기는 자장가라 불러야 마땅하다”고 썼다. 2009/2010 시즌 개막작으로 사이먼 래틀은 새로운 시대를 개척한 이 작품을 선보였다. 핀란드 작곡가 카이야 사리아호의 다채롭고 현란한 <환등기>도 초연되었다.

    2009년8월28일
    시즌 개막 2009/2010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벤저민 브리튼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op. 34

    • 카이야 사리아호
      <환등기>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 무료

      인터뷰
      클라우스 슈판의 사이먼 래틀 경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환상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신들의 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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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너의 <신들의 황혼>에서는 세상의 몰락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서는 실내악풍의 장면에서도 다채로운 뉘앙스의 감정들이 펼쳐진다. 2009년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은 이 강렬한 작품을 탁월한 가수 앙상블과 함께 선보였다. 특히 베를린 필하모닉과 지휘자에게 갈채가 쏟아졌다. “사람들은 숨구멍 하나까지 섬세하게 스며드는 음향의 향연에 압도당했다.” ('르 피가로')

    2009년7월3일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벤 헤프너, 카타리나 달라이만, 안네 소피 폰 오터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1막

      벤 헤프너 지크프리트, 게르트 그로코프스키 군터, 데일 듀싱 알베리히, 미하일 페트렌코 하겐, 카타리나 달라이만 브륀힐데, 엠마 페터 구트루네, 안네 소피 폰 오터 발트라우테, 마리아 라트너 운명의 여신 1, 릴리 파시키비 운명의 여신 2, 미란다 키스 운명의 여신 3, 안나 시민스카 보클린데, 에바 포겔 벨군데,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티보 판크라에넨브루크 의상, 매리언 휴렛 조명, 스테판 브라운슈바이크 연출과 무대미술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2막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3막

    엑상프로방스 페스티벌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신들의 황혼>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러시아적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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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마다 그렇듯 2009년에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발트뷔네 야외 음악회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러시아적 리듬”이란 모토 아래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의 겨울 음향은 여름 분위기와 멋진 대조를 이루었다. 예핌 브론프만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풍성한 음향으로 울려퍼지게 했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으로 이날 저녁을 힘차게 끝냈다.

    2009년6월21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발췌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라단조 op. 30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중 파드되 (인트라다)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러시아적 리듬”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바그너 <신들의 황혼> 발췌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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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너의 <신들의 황혼>에서는 실내악 형태의 말싸움부터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불타는 세상의 대재앙에 이르기까지, 온갖 극적 사건들이 벌어진다. 이번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브륀힐데 역의 카타리나 달라이만과 함께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들을 선보인다. 여기에 지크프리트 마투스의 초연작도 연주되는데, 독주자로 다섯 명의 필하모닉 수석들만이 아니라 사이먼 경도 깜짝 출연한다.

    2009년5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타리나 달라이만

    • 지크프리트 마투스
      관악 오중주와 관현악을 위한 <다섯을 위한 협주곡>

      안드레아스 블라우 플루트, 라데크 바보라크 호른, 벤첼 푹스 클라리넷, 알브레히트 마이어 오보에,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바순

    • 무료

      아리에 말란도
      <올레 과파>

    • 리하르트 바그너
      <신들의 황혼> 1막과 3막 발췌곡

      카타리나 달라이만 브륀힐데, 캐런 카길 메조소프라노 (발트타우베)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지크프리트 마투스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바그너 <신들의 황혼> 발췌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우치다 미츠코가 함께한 슈만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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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onika Rittershaus

    로베르트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은 낭만주의 첫 대표작으로, 멋진 선율이 가득한 영혼의 풍경을 가로지르는 매혹적인 여행이라 할 만하다. 2009년 이 연주에서 우치다 미츠코와 사이먼 래틀은 섬세한 해석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슈만의 교향곡 4번 1841년 초판본과 라이브로 들을 기회가 없던 네 대의 호른을 위한 콘체르티노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2009년2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 로베르트 슈만
      네 대의 호른과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콘체르티노 바장조 op. 86

      슈테판 도어 호른, 라데크 바보라크 호른, 스테판 드 르발 제지에르스키 호른, 세라 윌리스 호른

    • 로베르트 슈만
      피아노 협주곡 가단조 op. 54

      우치다 미츠코 피아노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단악장 교향곡 (1953년 두 번째 판본)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4번 라단조 op. 120 (1841년 초판)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우치다 미츠코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우치다 미츠코가 함께한 슈만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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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베르트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는 사이먼 래틀이 “무인도에 가져간다면” 같은 질문을 받을 때 그 목록에 포함될 법한 그런 작품이다. 실제로 영감과 아름다움이 충만한 음악인데다, 독일 낭만주의 정신을 이보다 더 강렬하게 발산하는 합창곡은 아마 없을 듯싶다. 2009년 이 영상에서는 사이먼 래틀, 탁월한 가수 앙상블, 베를린 방송 합창단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2009년2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샐리 메튜스, 케이트 로열, 앤드루 스테이플스, 베르나르다 핑크, 토피 레티푸,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케이트 로열 소프라노, 앤드루 스테이플스 테너, 베르나르다 핑크 알토, 토피 레티푸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사이먼 홀지에게 듣는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

    사이먼 래틀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첫 디지털 콘서트홀 라이브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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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1월 6일, 베를린 필하모닉과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은 이 음악회로 디지털 콘서트홀의 첫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이로써 오케스트라 미디어 역사에 새로운 장이 열렸다. 프로그램의 중심곡은 요하네스 브람스의 교향곡 1번이고, 인터뷰에서 비디오 플랫폼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2009년1월6일
    디지털 콘서트홀 개막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춤곡> 사단조 op. 46, 8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사이먼 래틀의 첫 디지털 콘서트홀 라이브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교향곡 3번과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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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브람스 교향곡 전곡 시리즈는 2008/2009 베를린 필하모닉 시즌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였다. 이번 연주에서는 그 중 두 곡, 교향곡 3번과 4번이 동시에 울려 퍼졌다. '디 벨트' 지는 이 연주를 “오늘날의 관현악 연주로 오래된 고전 작품에 빠른 반응과 간결한 주석을 덧붙일 수 있는 황홀한 찬미”라고 칭송했다.

    2008년11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3번 바장조 op. 90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교향곡 3번과 4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경과 라르스 포그트가 함께한 브람스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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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하네스 브람스는 때때로 냉정하고 무심한 인물로 묘사되곤 한다. 하지만 그가 쓴 피아노 협주곡 1번의 환상적으로 꿈꾸는 듯한 아다지오 악장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이 판단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안다. 동시에 이 작품은 확장된 음향이 매력적인데, 이는 본래 이 협주곡이 교향곡을 염두에 두고 쓰여졌던 것임을 보여주는 증거이기도 한다. 이번 연주는 사이먼 래틀과 라르스 포그트가 맡는다. 이날 저녁의 마지막 곡은 브람스의 서정적이고 풍부한 선율의 교향곡 2번이다.

    2008년11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라르스 포그트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op. 15

      라르스 포그트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73

    사이먼 래틀 경과 라르스 포그트가 함께한 브람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옥스포드 교향곡>과 브람스 교향곡 1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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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이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은 말 그대로 베토벤 시대를 둘러싼 교향악 작품들을 지휘한다. 베토벤의 스승 요제프 하이든에게선 <옥스포드 교향곡>을, 요하네스 브람스에게선 교향곡 1번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브람스 교향곡 1번이 14년만에 완성되었다는 사실은 그가 압도적인 모범으로 삼고 있는 베토벤과의 대결이 그만큼 치열했음을 고스란히 드러낸다. 그 결과 단호함과 자의식이 충만한 음악이 탄생했다.

    2008년11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2번 사장조 "옥스포드"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사이먼 래틀의 하이든 <옥스포드 교향곡>과 브람스 교향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동화적인 라벨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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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 9월의 이번 라벨 음악회를 관통하는 것은 환상적인 마법의 세계다. 사이먼 래틀 경은 우선 향기로운 동화 장면들을 모아 놓은 발레음악 <어미 거위>(“우리 엄마, 거위”)를 지휘한다. 음악회 후반부에서는 매력적인 어린이 오페라 <어린이와 마법>을 주인공역의 막달레나 코제나를 비롯한 유명 가수 앙상블이 들려준다.

    2008년9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모리스 라벨
      <어미 거위>, 발레

    • 모리스 라벨
      <어린이와 마법>, 단막 오페라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아니크 마시스 소프라노, 모이카 에르트만 소프라노, 소피 코슈 메조소프라노, 나탈리 슈트츠만 알토, 장 폴 푸셰크루 테너, 프랑수아 르 루 바리톤, 호세 반 담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사이먼 래틀의 동화적인 라벨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과 슈레커 실내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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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명의 오스트리아 작곡가, 후기 낭만과 현대의 경계에 있는 두 개의 음향 풍부한 교향곡. 이것이 2008년 9월 사이먼 래틀이 선보인 이번 음악회 프로그램의 콘셉트이다. 안톤 브루크너의 미완성 교향곡 9번과 더불어 프란츠 슈레커의 매혹적이고 다채로운 실내교향곡을 만날 수 있다. 슈레커는 살아생전 대단한 명성을 누렸으나 오늘날에는 알려지지 않은 숨은 작곡가에 속한다.

    2008년9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 프란츠 슈레커
      실내교향곡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사이먼 래틀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과 슈레커 실내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메시앙 <투랑갈릴라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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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리비에 메시앙의 <투랑갈릴라 교향곡>은 진정한 우주의 음악이다. 대담한 관악기 음향과 윤택한 현악기 음향이 가득하고 옹드 마르트노의 반짝이는 전자 음향이 어우러진 신비하고 강렬한 곡이다. 게다가 2009년 9월 이번 음악회에서는 엄청나게 복잡하고 기교적인 피아노 파트를 다름아닌 피에르 로랑 에마르가 연주하며,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한다.

    2008년9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피에르 로랑 에마르, 트리스탕 뮤라이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 이졸데 사랑의 죽음

    • 올리비에 메시앙
      피아노, 옹드 마르트노,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투랑갈릴라> 교향곡

      피에르 로랑 에마르 피아노, 트리스탕 뮤라이 옹드 마르트노

    사이먼 래틀의 메시앙 <투랑갈릴라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2008/2009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와 쇼스타코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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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대조적인 두 개의 교향곡으로 2008/2009 시즌을 시작했다. 한편에는 클라라 슈만이 “숲 속 생활의 비밀스런 마법에 에워싸인 것” 같다고 했던 브람스 교향곡 3번이 있고, 다른 한편에는 음울하고 공격적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10번이 있다. 2008년 8월의 이 녹화는 디지털 콘서트홀 팀이 실현한 첫 번째 영상이다.

    2008년8월29일
    시즌 개막 2008/2009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3번 바장조 op. 90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0번 마단조 op. 93

    2008/2009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와 쇼스타코비치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바딤 레핀의 2008 모스크바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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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의 2008 모스크바 유럽음악회에서는 독일과 러시아의 다양한 만남이 성사되었다. 지휘자 사이먼 래틀은 차이콥스키 콘서바토리의 전설적인 콘서트홀에서 전혀 다른 성격의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스트라빈스키 3악장 교향곡을 연주했다. 후기 낭만주의의 거침없는 파토스가 가득한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에서는 바딤 레핀이 독주자로 나선다.

    2008년5월1일
    모스크바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3악장 교향곡

    •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사단조 op. 26

      바딤 레핀 바이올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7번 가장조 op. 92

    사이먼 래틀과 바딤 레핀의 2008 모스크바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댄스 프로젝트: 대체된 도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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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의 전율하는 에너지와 타락은 오래 전부터 모든 분야의 예술가들을 매혹시켰다. 이 주제에 가장 흥미롭게 천착한 음악 중 하나가 하이너 괴벨스의 <대체된 도시들>이다. 2008년 2월 베를린 필하모닉은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베를린 학생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받는 댄스 프로젝트에서 이 곡을 연주했다. 지휘자는 사이먼 래틀이었다.

    2008년2월3일
    아레나 베를린의 댄스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데이비드 모스, 조셀린 B. 스미스, 마틸드 모니에

    • 무료

      하이너 괴벨스
      대규모 관현악, 말하는 듯한 목소리, 메조소프라노, 샘플러를 위한 <대체된 도시들>

      데이비드 모스 보컬, 조셀린 B. 스미스 보컬, 베를린과 포츠담의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인 들, 베냐민 코블러 샘플, 마틸드 모니에 안무

    댄스 프로젝트: 대체된 도시들 공연으로 가기
  • 2007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전람회의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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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2007/2008 신년을 세련된 러시아 음악으로 맞이했다.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과 알렉산드르 보로딘 <폴로베츠인의 춤> 같은 유명한 하이라이트와 함께 보로딘 교향곡 2번 같은 새롭게 발견된 곡도 포함되었다. 러시아 민속음악의 묵직함과 동화 같고 서정적인 마법이 결합된 대작을 경험할 수 있다.

    2007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알렉산드르 보로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

    • 알렉산드르 보로딘
      교향곡 2번 나단조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오페라 <호반시치나> 전주곡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모리스 라벨의 관현악 편곡)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황금 시대> 발레 모음곡 op. 22a 중 춤

    2007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전람회의 그림>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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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소디는 매우 독특한 음악 장르다. 무원칙이 이 장르의 원칙이다. 여기서 작곡가는 온갖 형식 틀에서 벗어나 탐닉하며 꿈꾸는 시적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2007년 사이먼 래틀 경은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이런 랩소디 장르의 아름다운 몇 곡을 지휘했다. 이 영상은 샤브리에, 딜리어스, 라흐마니노프, 드보르자크, 드뷔시, 에네스쿠 같은 음색의 거장들이 한자리에 모인 일종의 “명예의 전당”이다.

    2007년6월17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스티븐 허프, 벤첼 푹스

    • 에마뉘엘 샤브리에
      <에스파냐>

    • 프레더릭 딜리어스
      <브리그 박람회> 영국 랩소디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 43

      스티븐 허프 피아노

    • 페데리코 몸포우
      <정원의 소녀들>

      스티븐 허프 피아노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랩소디> 라장조 op. 45 1번

    • 클로드 드뷔시
      클라리넷과 관현악을 위한 프리미어 랩소디

      벤첼 푹스 클라리넷

    • 제오르제 에네스쿠
      <루마니아 랩소디> 가장조 op. 11 1번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중 왕자와 공주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중 행진곡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랩소디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 리사 바티아슈빌리, 트룰스 뫼르크의 2007 베를린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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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탄생 125주년을 맞은 베를린 필하모닉과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은 이 오케스트라가 결성된 해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19세기 말 베를린의 대표적인 산업 기념물인 인상적인 카벨베르크 공장을 무대 삼아 당시 나온 브람스와 바그너 작품을 연주했다. 독주자로는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첼리스트 트룰스 뫼르크가 함께했다.

    2007년5월1일
    베를린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트룰스 뫼르크, 리사 바티아슈빌리

    • 리하르트 바그너
      <파르지팔> 1막 전주곡

    • 요하네스 브람스
      바이올린, 첼로,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가단조 op. 102

      트룰스 뫼르크 첼로,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사이먼 래틀, 리사 바티아슈빌리, 트룰스 뫼르크의 2007 베를린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2006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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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차르트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음악적 이중 초상은 사이먼 래틀이 이끈 2006 제야 음악회에 세련됨을 더해주었다. 모차르트에게도 영감을 준 돈 후안 이야기에 대한 슈트라우스의 해석, 18세기 빈에 대한 슈트라우스의 오마주인 <장미의 기사> 음악에서 보여지듯이 여기에는 흥미로운 접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카밀라 닐룬드, 막달레나 코제나, 로라 아이킨이 독창자로 나섰고, 우치다 미츠코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라단조를 협연했다.

    2006년12월31일
    New Year’s Eve Concert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우치다 미츠코, 카밀라 닐룬드, 막달레나 코제나, 로라 아이킨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라단조 KV 466

      우치다 미츠코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중 삼중창과 피날레

      카밀라 닐룬드, 막달레나 코제나, 로라 아이킨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헝가리 만세!> op. 332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춤곡> 사단조 op. 46, 8번

    2006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모차르트와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2005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 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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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제야 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은 화려하고 경쾌한 모차르트 프로그램으로 다가올 작곡가의 탄생 250주년을 맞이했다.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피가로의 결혼> 하이라이트와 “프라하” 교향곡, 피아노 협주곡 9번이 연주되었다. 세계적인 저명 독창자들과 함께 미국의 건반스타 에마누엘 악스가 초청되었다.

    2005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마누엘 악스, 크리스티아네 욀체, 막달레나 코제나, 카밀라 닐룬드, 존 렐리아, 제럴드 핀리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KV 492 서곡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9번 내림마장조 KV 271 "제나미"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8번 라장조 KV 504 "프라하"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KV 492 중 피날레

      크리스티아네 욀체 소프라노, 막달레나 코제나 메조소프라노, 카밀라 닐룬드 소프라노, 존 렐리아 바리톤 (피가로), 부르크하르트 울리히 테너,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콘스탄틴 울프 베이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아베 베룸 코르푸스 KV 618

    2005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모차르트 갈라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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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매력적이고 색채감 넘치는 프랑스 프로그램으로 발트뷔네 청중을 열광시켰다. 야외 무대에서 사이먼 래틀은 라벨의 <볼레로>에서 뒤카의 <마법사의 제자>까지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는 여러 관현악곡들을 지휘했다. 프랑스에서 초대된 스타들도 빠져선 안될 터, 카티아와 마리엘 라베크가 카미유 생상스의 유쾌한 <동물의 사육제>에서 피아노 파트를 맡았다.

    2005년6월26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 엑토르 베를리오즈
      <로마의 사육제> 서곡 op. 9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 폴 뒤카
      <마법사의 제자>

    • 프랑시스 풀랑크
      두 대의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라단조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피아노

    • 카미유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피아노

    • 모리스 라벨
      <볼레로>

    • 에릭 사티
      <짐노페디> 1번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중 일동의 춤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의 사이먼 래틀과 카티아 & 마리엘 라베크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함께한 2005 부다페스트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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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부다페스트 유럽음악회에서 풍부한 헝가리 음악 전통의 작품을 접하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벨러 버르토크의 바이올린 협주곡 2번에서 정교하게 세공된 섬세함이 억제할 수 없는 에너지와 결합했듯이, 이 곡의 협연자로 나선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역시 그런 연주를 선보였다. 그 밖에 지휘자 사이먼 래틀은 스트라빈스키의 <불새>로 러시아적 특징의 화려한 관현악적 장관을 펼쳐 보였다.

    2005년5월1일
    부다페스트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 엑토르 베를리오즈
      <르 코르세르> 서곡 op. 21

    • 벨러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2번 Sz 112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발레음악 <불새>

    사이먼 래틀과 레오니다스 카바코스가 함께한 2005 부다페스트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2004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카르미나 부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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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명의 여신을 향한 간청으로 신년의 시작을 알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있을까? 2004년 제야 음악회에서 사이먼 래틀 경이 이끄는 베를린 필하모닉은 카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로 그렇게 했다. 그것은 현대와 고대, 숭고와 유머, 섬세한 정교함과 날 것의 힘 같은 다양한 표현들이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다채로운 음악적 이미지들의 파노라마 같은 작품이다.

    2004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레오노레> 서곡 3번 다장조 op. 72a

    • 카를 오르프
      <카르미나 부라나>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로렌스 브라운리 테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들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메시아> 중 "할렐루야"

    2004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카르미나 부라나>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함께한 2004 아테네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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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테네의 아크로폴리스 언덕 아래에는 고대 그리스의 가장 아름다운 극장 중 하나가 있다. 2004년 유럽음악회는 이곳 노천 극장에서 열렸다. 음악적으로도 하이라이트였는데, 다니엘 바렌보임이 피아노를 치고 사이먼 래틀이 지휘를 한 이들의 첫 번째 협업이었기 때문이다. 프로그램은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1번과 쇤베르크가 관현악으로 편곡한 브람스의 피아노 사중주 1번이었다.

    2004년5월1일
    아테네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바렌보임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op. 15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사중주 1번 사단조 op. 25 (아널드 쇤베르크의 관현악 편곡)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이 함께한 2004 아테네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다이앤 리브스의 2003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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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벨과 거슈윈의 만남”. 이를 모토로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2003년 제야 음악회를 스윙과 리듬 및 세련미로 흘러 넘치게 했다. 재즈 디바 다이앤 리브스가 초청되어 “에스 원더풀”이나 “안아주고 싶은 그대” 같은 불멸의 거슈윈 노래들을 불렀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기교가 돋보이는 라벨의 관현악곡 <라 발스>와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도 들을 수 있었다.

    2003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조지 거슈윈
      <밴드를 울려라> 서곡

    • 가브리엘 포레
      <파반느> op. 50

    • 조지 거슈윈
      <슈트라우스에 의해, 언제부터 그랬어요?, 나도 그정도 되면 잘할 수 있어>

      페터 마르틴 피아노, 다이앤 리브스 노래, 그레고리 허치슨 타악기, 루번 로저스 더블베이스

    • 모리스 라벨
      <라 발스>, 관현악을 위한 무용시

    • 조지 거슈윈
      "안아주고 싶은 그대", "에스 원더풀", "안개 낀 날"

      페터 마르틴 피아노, 다이앤 리브스 노래, 그레고리 허치슨 타악기, 루번 로저스 더블베이스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사이먼 래틀과 다이앤 리브스의 2003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댄스 프로젝트: <봄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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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베를린 필하모닉의 교육 프로그램이 열광적인 환호를 받으며 시작되었다.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250여명의 청소년들이 함께 한 댄스 프로젝트,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봄의 제전>에서였다. 영국 안무가 로이스턴 맬둠과의 리허설 장면이 담긴 다큐멘터리 영화 <리듬 이즈 잇!>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영상에서는 이 감동적인 댄스 공연 전체를 감상할 수 있다.

    2003년1월28일
    아레나 베를린의 댄스 프로젝트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로이스턴 맬둠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판본)

      로이스턴 맬둠 안무

    댄스 프로젝트: <봄의 제전>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봄의 제전>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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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먼 래틀은 스트라빈스키의 강렬한 고대 발레음악 <봄의 제전>을 베를린 필하모닉과 여러 차례 연주했다. 그 중 최고봉은 2003년 교육 프로젝트였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250여명의 청소년들이 춤 공연에 참여했는데, 그 과정이 세계적인 극찬을 받은 영화 <리듬 이즈 잇!>에 기록되었다. 이 영상은 공연을 앞둔 오케스트라의 최종 리허설을 보여준다. 청중석에 앉아있는 청소년 댄서들의 모습도 담겨 있다.

    2003년1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사이먼 래틀의 <봄의 제전> 리허설 공연으로 가기
  • 2002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번스타인 <원더풀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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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너드 번스타인의 <원더풀 타운>은 1930년대 뉴욕에 대한 탁월한 스윙 풍의 오마주다. 위트와 아이러니가 넘치고, 멋진 선율과 약동하는 리듬을 지닌 작품이다. 2002년 사이먼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과의 첫 제야 음악회에서 이 곡을 연주했다. 브로드웨이 경험이 풍부한 독창자들과 유명한 바리톤 토머스 햄프슨이 초청되어 (언론이 썼듯이) “음악의 즐거운 전투”를 벌였다.

    2002년12월31일
    제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레너드 번스타인
      <캔디드> 서곡

    • 조지 거슈윈
      내 님은 이제 갔도다

      웨인 마샬 피아노, 오드라 맥도널드 노래

    • 조지 거슈윈
      내게 다시 물어주오

      웨인 마샬 피아노, 오드라 맥도널드 노래

    • 조지 거슈윈
      <매혹적인 리듬>

      웨인 마샬 피아노, 오드라 맥도널드 노래

    • 레너드 번스타인
      <원더풀 타운> 발췌곡

      오드라 맥도널드 노래, 킴 크리스웰 노래, 브렌트 바렛 노래, 마이클 도어 노래, 티머시 로빈슨 테너, 토머스 햄프슨 바리톤, 칼 데이먼드 바리톤, 웨인 마샬 피아노, 이안 우드 트럼펫, 안드레아스 판 줄렌 색소폰, 라셔 색소폰 콰르텟 색소폰 콰르텟, 캔다스 앨런 안무, 유로피언 보이시스, 사이먼 홀지 연습코치

    2002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의 번스타인 <원더풀 타운> 공연으로 가기
  • 말러 교향곡 5번과 함께한 2002 사이먼 래틀 취임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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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를린 필하모닉의 신임 상임지휘자 취임은 수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 사이먼 래틀이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클라우디오 아바도의 후임으로 첫 음악회를 열었던 2002년에도 그러했다. 프로그램에는 새로운 시작에 적합한 대표작이 올랐다. 다채로운 표현과 음향 세계가 끝없이 펼쳐지는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이 그것이다. 그 밖에 대비가 뚜렷하고 타악기적인 토머스 아데스의 <피난처>도 연주되었다.

    2002년9월7일
    사이먼 래틀 경의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 취임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토머스 아데스
      <피난처> op. 17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올림다단조

    • 요하네스 브람스
      <헝가리 무곡> 3번 바장조

    말러 교향곡 5번과 함께한 2002 사이먼 래틀 취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Simon Rattle’s first Waldbühne concert from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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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 1995, four years before the orchestra elected him its chief conductor, Simon Rattle conducted his first Waldbühne Concert with the Berliner Philharmoniker. It was with tremendous verve that he introduced local audiences to highlights of the American repertory, which at that date was still a rarity at Philharmonic concerts. Many of the orchestra’s fans must have been surprised to discover how original and magnificent are works like Bernstein’s Candide and Gershwin’s Porgy and Bess.

    1995年6月25日

    柏林爱乐乐团
    西蒙·拉特爵士

    维恩·马绍尔, 维拉德·怀特爵士, 辛西娅·海蒙

    • 莱奥纳德·伯恩斯坦
      《坎迪德》:序曲

    • 乔治·格什温
      Rhapsody in Blue

      维恩·马绍尔 piano

    • 莱奥纳德·伯恩斯坦
      《前奏、赋格与即兴》

    • 乔治·格什温
      《波吉和贝丝》(选段)

      维拉德·怀特爵士, 辛西娅·海蒙 声乐, 达蒙·伊万斯 声乐, 辛西娅·克拉里 次女高音, 玛丽埃塔·辛普森, 丹尼尔·华盛顿 声乐, 柏林广播合唱团, 罗宾·格里顿 合唱指挥

    • 乔治·格什温
      “有人看着我” 选自音乐剧《噢,夫人》、“我找到了节奏” 选自音乐剧《疯狂女郎》

      玛丽埃塔·辛普森, 辛西娅·克拉里 次女高音, 维恩·马绍尔

    • 保罗·林克
      《柏林的空气》

    Simon Rattle’s first Waldbühne concert from 1995 공연으로 가기
  • 1993년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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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3년 11월 녹화된 이 자료가 역사적으로 중요하다는 주장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차기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첫 공동작업이 음향과 영상으로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영상에서는 오케스트라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과 장 필리프 라모의 모음곡 <레 보레아드>의 명민한 해석을 이끌어내는 젊은 음악가를 만날 수 있다.

    1993년11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장 필리프 라모
      발레 모음곡 <레 보레아드>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1993년 사이먼 래틀이 지휘한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