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카이브

6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Yannick NéZet-SéGuin

  • 야니크 네제 세갱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야니크 네제 세갱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사진: Hans von der Woerd

    브람스 <독일 레퀴엠>의 음향은 강렬하고 장중하지만, 그 메시지는 더할 나위 없이 부드럽다. 전통적인 레퀴엠에는 최후의 심판이 주는 공포가 압도하지만, 브람스의 작품은 죽음에 직면한 슬픔과 위안을 섬세하게 노래한다. 2017년 연주의 지휘자는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수장이며 뉴욕 메트의 상임지휘자로 내정된 야니크 네제 세갱이다.

    2017년10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거룩한, 알토 독창, 이중 혼성합창, 이중 관현악을 위한 칸타타 Wq 217

      비브케 렘쿨 알토,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요하네스 브람스
      <독일 레퀴엠> op. 45

      한나 엘리자베트 뮐러 소프라노, 마르쿠스 베르바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야니크 네제 세갱의 브람스 <독일 레퀴엠>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체코의 밤

    발트뷔네 체코의 밤

    사진: Monika Rittershaus

    열정, 활력, 색채로 대변되는 체코 음악은 발트뷔네 여름 야외 음악회의 분위기를 띄우는 데 더없이 적합하다. 세계적인 차세대 스타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의 유명한 <몰다우>를 비롯해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화창하고 민속적인 교향곡 6번을 연주한다. 드보르자크의 또 다른 작품 바이올린 협주곡에서는 탁월한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를 만날 수 있다.

    2016년6월26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리사 바티아슈빌리

    • 베드르지흐 스메타나
      <나의 조국> 2번 몰다우

    • 안토닌 드보르자크
      바이올린 협주곡 가단조 op. 53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6번 라장조 op. 60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사단조 op.46 8번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체코의 밤 공연으로 가기
  • 야니크 네제 세갱과 리사 바티아슈빌리

    야니크 네제 세갱과 리사 바티아슈빌리

    사진: Monika Rittershaus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야니크 네제 세갱은 이번 음악회에서 뛰어난 기교와 감수성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리사 바티아슈빌리와 만난다. 그녀는 작곡가의 불행한 사랑이 깃든 그리움 가득한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의 이상적인 해석자다. 뒤이어 소련의 반유대주의를 충격적으로 고발한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3번도 연주된다.

    2016년6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리사 바티아슈빌리

    • 벨러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Sz 36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3번 내림나단조 op. 113 "바비 야르"

      미하일 페트렌코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남성 단원들,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야니크 네제 세갱과 리사 바티아슈빌리 공연으로 가기
  •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한 말러와 라이네케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한 말러와 라이네케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45년간의 베를린 필하모닉 활동을 끝낸 플루트 주자 안드레아스 블라우는 2014년 3월 음악회에서 카를 라이네케의 열정적이고 낭만적인 라장조 플루트 협주곡 연주로 찬란하게 빛났다. 이 작품은 베를린 필하모닉도 처음 연주하는 곡이었다. 캐나다 출신의 젊은 지휘자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우아한 말러 교향곡 4번도 함께 울려 퍼졌다.

    2014년3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안드레아스 블라우,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협주곡 라장조 op. 283

      안드레아스 블라우 플루트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소프라노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야니크 네제 세갱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안드레아스 블라우 인터뷰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한 말러와 라이네케 공연으로 가기
  •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차이콥스키와 라벨 작품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차이콥스키와 라벨 작품

    이번 음악회에서 야니크 네제 세갱은 감정 면에서나 소리로나 감동적인 세계문학의 대표적인 연인 두 쌍을 소개한다. 우선 표트르 차이콥스키가 후기 낭만주의의 숨결로 그려낸 <로미오와 줄리엣>이 나오고, 모리스 라벨이 섬세하지만 때로는 예리하게 고풍스러운 언어로 묘사한 고대의 이야기 <다프니스와 클로에>가 그 뒤를 따른다.

    2012년6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발터 자이파르트,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치아노 베리오
      클라리넷을 위한 <세쿠엔차 IXa>

      발터 자이파르트 클라리넷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3부 무용 교향곡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미하엘 글레저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야니크 네제 세갱이 말하는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야니크 네제 세갱이 지휘하는 차이콥스키와 라벨 작품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201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35세의 야니크 네제 세갱이 내정되었다는 소식은 놀랄만한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프로코피예프의 에너지 넘치는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였고, 뒤이어 공허한 왈츠에서 날카로운 기괴함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지는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을 연주했다.

    2010년10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예핌 브론프만

    • 올리비에 메시앙
      <잊혀진 제물>, 교향악적 명상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op. 16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야니크 네제 세갱과 예핌 브론프만 인터뷰

    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