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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아카이브

11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Zubin Mehta

  • 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이 함께한 독일연방 대통령 자선음악회

    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이 함께한 독일연방 대통령 자선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요아힘 가우크는 대통령으로서의 마지막 공식행사 중 하나를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했다. 유니세프를 위한 자선음악회를 개최해 두 명의 세계적인 스타, 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을 초대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후기 낭만주의의 감동적인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과 감성적이면서 현대적인 음향 언어가 인상적인 에드워드 엘가의 바이올린 협주곡이었다.

    2017년3월12일
    유니세프를 위한 독일연방 대통령 자선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핀커스 주커만

    • 독일 국가, 독일연방 대통령 요아힘 가우크와 베를린 시장 미하엘 뮐러의 연설

    • 에드워드 엘가
      바이올린 협주곡 나단조 op. 61

      핀커스 주커만 바이올린

    • 표트르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마단조 op. 64

    • 무료

      인터뷰
      알렉산다르 이비치의 핀커스 주커만 인터뷰

    • 무료

      인터뷰
      독일연방 대통령 음악회 - 1988년부터의 성공담

    주빈 메타와 핀커스 주커만이 함께한 독일연방 대통령 자선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와 아누슈카 샹카르

    주빈 메타와 아누슈카 샹카르

    인도의 시타르 연주자 라비 샹카르는 음악으로 동서양을 잇는 위대한 중재자 중 하나였다. 그의 작품 <라가 말라>에서는 시타르의 즉흥 예술이 클래식 연주와 결합되어 먼 세계로 향하는 짜릿한 여행을 선사한다. 2017년 이 연주의 독주자는 작곡가의 딸인 아누슈카 샹카르이고, 지휘자는 작곡가의 오랜 친구 주빈 메타이다. 버르토크의 <관현악 협주곡>이 이날 밤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2017년3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아누슈카 샹카르

    • 라비 샹카르
      시타르 협주곡 2번 "라가 말라"

      아누슈카 샹카르 시타르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 Sz 116

    • 무료

      인터뷰
      안드레아스 오텐자머의 아누슈카 샹카르 인터뷰

    주빈 메타와 아누슈카 샹카르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생상스 <오르간 교향곡>

    주빈 메타의 생상스 <오르간 교향곡>

    사진: Monika Rittershaus

    카미유 생상스의 <오르간 교향곡>에는 감탄할 거리가 많다. 이 독창적인 작품은 대단히 다채로운데, 한편으로는 아련하고 부드럽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오르간 피날레에서 장엄하고 화려하게 울려 퍼진다. 주빈 메타는 이 교향곡처럼 후기 낭만주의의 꽉 찬 음향을 지닌 다른 곡들도 지휘한다. 프란츠 슈미트의 오페라 <노트르담> 중 간주곡과 길 샤함이 협연하는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의 바이올린 협주곡이 그것이다.

    2015년9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길 샤함

    • 프란츠 슈미트
      오페라 <노트르담> 간주곡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35

      길 샤함 바이올린

    • 카미유 생상스
      교향곡 3번 다단조 op. 78 "오르간 교향곡"

      티에리 에스케슈 오르간

    • 무료

      인터뷰
      율리아 가르테만의 길 샤함 인터뷰

    주빈 메타의 생상스 <오르간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와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주빈 메타와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주빈 메타가 이끈 이 음악회는 며칠 전 2014년 1월 20일 세상을 떠난 클라우디오 아바도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짧은 묵념의 시간이 지난 후 말러 교향곡 5번의 아다지에토가 프로그램에 추가되어 연주되었다. 이어진 프로그램은 루돌프 부흐빈더가 협연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과 말러, 베베른, 슈트라우스의 작품들이었다.

    2014년1월25일
    클라우디오 아바도를 추모하며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루돌프 부흐빈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올림다단조, 4악장 아다지에토

    • 안톤 베베른
      관현악을 위한 여섯 곡 op. 6b (1928년 축약판)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내림마장조 op. 73

      루돌프 부흐빈더 피아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영웅의 생애> op. 40

    • 무료

      인터뷰
      마르틴 슈테그너의 주빈 메타 인터뷰

    주빈 메타와 루돌프 부흐빈더의 베토벤과 슈트라우스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안톤 브루크너는 자신의 마지막 교향곡을 “사랑하는 신”에게 헌정했다. 그런데 이 곡에서 그는 단순히 세상과 작별하는 작품을 쓴 것이 아니라, 새롭고 현대적인 화성학의 영역을 개척했다. 지휘자 주빈 메타는 2014년 1월 음악회에서 이 교향곡을 조지 크럼의 연가곡 <어린이의 태고 목소리>와 결합시킨다. 이 작품도 시선은 내세를 향해 있지만 20세기의 시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2014년1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마를리스 페테르젠

    • 조지 크럼
      <어린이의 태고 목소리>, 페데리코 가르시아 라르카의 텍스트에 붙인 메조소프라노, 보이소프라노, 실내 앙상블을 위한 연가곡

      마를리스 페테르젠 소프라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마를리스 페테르젠 인터뷰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9번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1892년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이 빈에서 초연되었을 때, 후고 볼프는 다른 많은 동시대인들처럼 이 음악에 압도당했다. “이 교향곡은 거인의 창조물이고, 영적인 차원, 풍부함, 위대함 면에서 이 대가의 다른 모든 교향곡을 능가한다.” 2012년 3월 음악회에서 주빈 메타는 서두르거나 긴장하지 않고 자유롭고 거대한 음향과 넓은 호흡으로 이 작품을 해석한다.

    2012년3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다단조 (1890년 두 번째 판본)

    • 무료

      인터뷰
      주빈 메타가 말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리허설 장면의 작품 소개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공연으로 가기
  • 말러 교향곡 1번이 연주된 주빈 메타 기념 음악회

    말러 교향곡 1번이 연주된 주빈 메타 기념 음악회

    감동적인 기념을 위한 멋진 아이디어. 2011년 베를린 필 데뷔 5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주빈 메타는 다시 한 번 첫 데뷔 당시의 프로그램을 지휘했다. 그 중심에는 말러 교향곡 1번이 있었다. 이번에는 잘 연주되지 않는 감상적인 “블루미네” 악장까지 포함시켰다. 섬세한 서사적 톤이 매력적인 슈만의 첼로 협주곡도 연주되었는데, 협연자는 요하네스 모저다.

    2011년10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요하네스 모저

    • 고트프리트 폰 아이넴
      관현악 음악 op. 9

    • 로베르트 슈만
      첼로 협주곡 가단조 op. 129

      요하네스 모저 첼로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라장조

    • 무료

      인터뷰
      발터 퀴스너의 요하네스 모저 인터뷰

    말러 교향곡 1번이 연주된 주빈 메타 기념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주빈 메타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주빈 메타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전설적인 바이올린 교수 조셉 깅골드는 레오니다스 카마코스의 음반을 들었을 때 처음엔 속임수라고 믿었다. 녹음 기술의 트릭 없이 이토록 빠르고 흠결 없는 연주가 가능하리라고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번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연주에서도 드러나듯이, 바이올린 주자에게는 화려한 기교보다는 진실한 표현이 더 중요하다. 주빈 메타는 이 외에도 슈베르트와 버르토크의 작품을 지휘한다.

    2009년12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3번 라장조 D 200

    • 벨러 버르토크
      <이상한 중국 관리> Sz 73 모음곡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61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바이올린

    • 무료

      인터뷰
      발터 퀴스너의 레오니다스 카바코스 인터뷰

    레오니다스 카바코스와 주빈 메타의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와 머레이 페라이어가 함께한 베토벤과 슈만 작품들

    주빈 메타와 머레이 페라이어가 함께한 베토벤과 슈만 작품들

    그것은 “성공적인 귀환”이었다. 2009년 머레이 페라이어가 11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을 연주했을 때의 언론 평이다. 지휘자 주빈 메타는 이 외에도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정 교향곡>을 선보였다. 부부 싸움과 아이 울음소리를 포함해 집안에서 벌어지는 가족의 일상을 음향으로 탁월하게 그려낸 이 교향곡은 작곡가의 이례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2009년1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머레이 페라이어

    • 엘리엇 카터
      관현악을 위한 <세 개의 환상>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사장조 op. 58

      머레이 페라이어 피아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가정 교향곡> op. 53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주빈 메타 인터뷰

    주빈 메타와 머레이 페라이어가 함께한 베토벤과 슈만 작품들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말러 교향곡 3번

    주빈 메타의 말러 교향곡 3번

    구스타프 말러는 자신의 교향곡 3번에서 “자연 전체가 한 목소리를 내며 꿈에서나 느낄 수 있는 심오한 비밀을 말해준다”고 했다. 2008년 이번 연주에서는 이 기념비적이고 전세계적인 작품을 주빈 메타의 해석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 작품의 에너지는 성급히 효과를 내려다 소진되는 것이 아니라, 의미심장한 고요함 속에서 곡의 거대한 흐름에 기여한다.” ('노이에 무지크차이퉁')

    2008년12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리오바 브라운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 라단조

      리오바 브라운 알토,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로빈 그리톤 연습코치, 퇼츠 소년 합창단, 게르하르트 슈미트 가덴 연습코치

    주빈 메타의 말러 교향곡 3번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와 사라 장의 1995 피렌체 유럽음악회

    주빈 메타와 사라 장의 1995 피렌체 유럽음악회

    피렌체 5월 음악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축제다. 1995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유럽음악회의 일환으로 이곳에 초청되었다. 축제 감독 주빈 메타가 베키오 궁에서 모더니티와 노스탤지어를 넘나드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페트루슈카>를 포함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휘했다.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의 기교 넘치는 첫 악장을 협연한 스타는 열네 살의 사라 장이었다.

    1995년5월1일
    피렌체의 유럽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델리오> 서곡 op. 72b

    • 보리스 블라허
      니콜로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관현악 변주곡 op. 26

    • 니콜로 파가니니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라장조 op. 6 중 알레그로 마에스토소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사단조 op. 46 8번

    주빈 메타와 사라 장의 1995 피렌체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