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까지 12개월 티켓 조기예매 10%할인 혜택
공연 아카이브

5 개의 공연을 찾았습니다 : Yefim Bronfman

  • 투간 소키예프와 예핌 브론프만의 베토벤

    투간 소키예프와 예핌 브론프만의 베토벤

    사진: Stephan Rabold

    볼쇼이 극장 상임지휘자 투간 소키예프는 이번 음악회에서 러시아 레퍼토리 중 가장 인기 있는 두 곡을 연주한다. 첫 곡은 빈 고전주의에서 영감을 받은 프로코피예프의 활력 넘치는 교향곡 1번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비교할 수 없는 분위기와 강렬한 음향으로 러시아의 정경과 신화를 그려낸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에서는 예핌 브론프만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2018년5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예핌 브론프만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라장조 op. 25 "고전 교향곡"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로베르트 슈만
      아라베스크 다장조 op. 18

      예핌 브론프만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모리스 라벨의 관현악 편곡)

    • 무료

      인터뷰
      아미하이 그로스의 투간 소키예프 인터뷰

    투간 소키예프와 예핌 브론프만의 베토벤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사진: Monika Rittershaus

    2014년 12월 이번 연주회는 지금까지 나온 가장 강렬한 열망을 담아낸 작품 하나로 시작한다. 바그너의 <트리스탄과 이졸데> 서곡이다. 이날의 또 다른 주요 작품으로 사이먼 래틀은 잔 시벨리우스의 신비로운 교향시 <투오넬라의 백조>와 북유럽적 엄격함이 담긴 교향곡 5번을 지휘한다. 흥미로운 차세대 작곡가인 외르크 비트만의 피아노 협주곡 <장송행진곡>도 초연되는데, 협연자는 예핌 브론프만이다.

    2014년12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리하르트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1막 전주곡

    • 외르크 비트만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장송행진곡>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레민케이넨> 모음곡 op. 22 중 2번 투오넬라의 백조

      브뤼노 들르프레르 첼로, 도미니크 볼렌베버 잉글리시호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5번 내림마장조 op. 82

    • 무료

      인터뷰
      도미니크 볼렌베버의 외르크 비트만 인터뷰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공연으로 가기
  • 2012/2013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2012/2013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한 비평가는 사이먼 래틀이 2012/2013 시즌을 열었던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연주를 “향락”이라 평했다. 실제로 이 곡은 분위기와 생동감을 통해 현대음악에 빠져들게 하는 환상적인 사례이다. 음악회 첫 곡은 예핌 프론프만이 협연한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이었는데, 이 작품의 묵직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비춘 멋진 연주였다.

    2012년8월24일
    시즌 개막 2012/2013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2번 내림나장조 op. 83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2012/2013 시즌을 여는 사이먼 래틀과 예핌 브론프만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2010년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의 차기 음악감독으로 35세의 야니크 네제 세갱이 내정되었다는 소식은 놀랄만한 것이었다. 그리고 얼마 후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예핌 브론프만과 함께 프로코피예프의 에너지 넘치는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선보였고, 뒤이어 공허한 왈츠에서 날카로운 기괴함까지 다채로운 장면이 펼쳐지는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을 연주했다.

    2010년10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니크 네제 세갱

    예핌 브론프만

    • 올리비에 메시앙
      <잊혀진 제물>, 교향악적 명상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op. 16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야니크 네제 세갱과 예핌 브론프만 인터뷰

    베를리오즈와 프로코피예프로 데뷔하는 야니크 네제 세갱 공연으로 가기
  •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러시아적 리듬”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러시아적 리듬”

    해마다 그렇듯 2009년에도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은 발트뷔네 야외 음악회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러시아적 리듬”이란 모토 아래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의 겨울 음향은 여름 분위기와 멋진 대조를 이루었다. 예핌 브론프만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을 풍성한 음향으로 울려퍼지게 했고,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으로 이날 저녁을 힘차게 끝냈다.

    2009년6월21일
    베를린 발트뷔네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예핌 브론프만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발췌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라단조 op. 30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1947년 개정판)

    • 표트르 차이콥스키
      <호두까기 인형> op. 71 중 파드되 (인트라다)

    • 파울 린케
      <베를린의 공기>

    발트뷔네 사이먼 래틀의 “러시아적 리듬”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