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 뢰슬러의 대니얼 하딩 인터뷰

지휘자 대니얼 하딩에게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2번은 특별한 순간을 위한 작품이다. “부활 교향곡”이라고도 불리는 이 기념비적인 작품에 관해 그가 베를린 필하모닉의 타악기 주자 시몬 뢰슬러와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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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하딩지휘자
시몬 뢰슬러타악기,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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