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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크리스티안 지메르만과 사이먼 래틀의 번스타인 <불안의 시대>

    크리스티안 지메르만과 사이먼 래틀의 번스타인 <불안의 시대>

    사이먼 래틀은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 언제나 “현대음악”이라는 개념 뒤에 숨겨진 다양함과 풍성함을 인상적으로 보여주었다. 이날 저녁도 마찬가지다. 청중은 짤막한 세 개의 초연작을 접하고, <로빈 후드>와 <톰과 제리>로 영화와 텔레비전 세계에 빠져들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크리스티안 지메르만이 함께하는 재즈 풍의 번스타인 교향곡 2번을 경험할 수 있다.

    2018년6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 레너드 번스타인
      교향곡 2번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불안의 시대"

      크리스티안 지메르만 피아노

    • 망누스 린드베리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앤드루 노먼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브렛 딘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스콧 브레들리
      애니메이션 시리즈 <톰과 제리> 음악

    •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
      <로빈 후드의 모험> (발췌곡, 존 모세리 편곡)

    크리스티안 지메르만과 사이먼 래틀의 번스타인 <불안의 시대> 공연으로 가기
  • 말러 교향곡 6번과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고별 음악회

    말러 교향곡 6번과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고별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1987년 11월 14일, 전도유망한 한 지휘자가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바로 사이먼 래틀이다. “이날 내 목소리를 찾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래틀은 그때를 회상한다. 사이먼 경이 베를린 필하모닉 상임지휘자로서 필하모니홀에 등장하는 마지막 무대에 말러의 이 다채로운 작품이 다시 한 번 프로그램에 오른다. 하나의 순환이 이렇게 완결되는 것이다.

    2018년6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말러 교향곡 6번

    말러 교향곡 6번과 함께하는 사이먼 래틀 고별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이번 음악회는 래틀 시대를 압축적으로 돌아보는 의미를 지닌다. 외르크 비트만의 짧은 곡 초연에서는 사이먼 경의 당대 음악에 대한 열정이 드러나며,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에서는 20세기가 얼마나 풍부한 상상력의 음악을 남겨놓았는지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은 래틀이 위대한 고전 레퍼토리에도 꾸준히 관심과 노력을 기울였음을 입증한다.

    2018년5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외르크 비트만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이 위촉한 신작 (초연)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교향곡 3번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 무료

      인터뷰
      외르크 비트만이 말하는 <화산 위의 춤>

    사이먼 래틀의 브람스, 루토스와프스키, 비트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사진: Monika Rittershaus

    사이먼 래틀은 안톤 브루크너가 두 달만 더 살았더라면 교향곡 9번의 피날레를 완성할 수 있었을 거라고 확신한다. 2011년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래틀은 브루크너의 광범위한 스케치에 기반해 “더욱 통일적이고 위협적인 존재감”('그라모폰')을 드러내는 복원작을 선보였다. 래틀 시대의 대표작이 된 이 완성된 교향곡을 지금 다시 한 번 더 경험할 수 있다.

    2018년5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한스 아브라함센
      <관현악을 위한 세 곡>,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위촉작 (초연)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사말레-필립스-코어스-마추카의 초고들로 완성된 4악장 연주 버전 (1985-2008년/2010년 개정)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 경에게 듣는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2012)

    사이먼 래틀의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완성본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BE PHIL 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음악가 100명

    사이먼 래틀과 BE PHIL 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음악가 100명

    BE PHIL 오케스트라의 등장은 사이먼 래틀 시대의 가장 인상적인 프로젝트로 손꼽힌다. 2018년 5월 21일 30개국의 아마추어 음악가들이 사이먼 경의 지휘로 브람스 교향곡 1번을 연주했다. 탁월한 음악성과 비할 데 없는 열정이 돋보인 무대였다. 이 잊을 수 없는 음악회는 모든 이들에게 국경을 초월하는 음악의 힘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주었다.

    2018년5월21일

    BE PHIL 오케스트라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요하네스 브람스
      리허설, 음악회, 교육 행사, 가이드 투어, 워크샵, 토론회 등

    • 무료

      2018 오픈 데이 광경

    • 무료

      BE PHIL 오케스트라 - 30개국 아마추어 음악가들과의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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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코 프랑크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미코 프랑크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로베르트 슈만의 <낙원과 요정 페리>는 19세기의 훌륭한 대규모 합창곡 중 하나다. 효과적인 합창 장면, 은밀하고 서정적인 독창곡, 슈만의 탁월한 관현악법이 돋보이는 오케스트라 앙상블 등 웅장한 낭만주의 성악곡의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춘 작품이다. 사이먼 래틀 경을 대신하는 미코 프랑크의 지휘로 베를린 필하모닉이 이 작품을 연주한다.

    2018년5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미코 프랑크

    샐리 메튜스, 마크 패드모어, 안나 프로하스카, 게르힐트 롬베르거, 앤드루 스테이플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테너 (해설자),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게르힐트 롬베르거 알토 (천사), 앤드루 스테이플스 테너 (젊은이),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3부

      샐리 메튜스 소프라노, 마크 패드모어,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게르힐트 롬베르거, 앤드루 스테이플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1부, 2부 (독일어 자막)

    • 로베르트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op. 50 3부 (독일어 자막)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미코 프랑크 인터뷰

    미코 프랑크의 슈만 <낙원과 요정 페리> 공연으로 가기
  •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세계 여행

    이번 음악회에서는 교육 프로그램의 성악 영웅들이 우리를 데리고 세계 여행을 떠난다. 활기와 생생한 음향이 가득하고, 춤과 노래도 곁들여진다. 미국에서 출발해서 일본을 거쳐 헝가리, 그리스, 독일, 영국으로 향하는 프로그램은 중세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간 여행의 기회까지 제공한다. 베를린 필하모닉 음악가들과 객원들이 옆에서 성악 영웅들을 든든히 받쳐준다.

    2018년5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성악 영웅들

    • 무료

      성악 영웅들 학급 음악회

      성악 영웅들, 카롤린 슈트레커 합창 지휘, 토비아스 발렌치아크 Chorleitung, 요하네스 볼프 합창 지휘, 마크 와이언드 saxophone and clarinet, 페터 쉰들러 piano, 아르네 얀센 guitar, 에스코 라이네 더블베이스, 프란츠 쉰들베크 dru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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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간 소키예프와 예핌 브론프만의 베토벤

    투간 소키예프와 예핌 브론프만의 베토벤

    사진: Stephan Rabold

    볼쇼이 극장 상임지휘자 투간 소키예프는 이번 음악회에서 러시아 레퍼토리 중 가장 인기 있는 두 곡을 연주한다. 첫 곡은 빈 고전주의에서 영감을 받은 프로코피예프의 활력 넘치는 교향곡 1번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은 비교할 수 없는 분위기와 강렬한 음향으로 러시아의 정경과 신화를 그려낸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에서는 예핌 브론프만의 연주를 들을 수 있다.

    2018년5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투간 소키예프

    예핌 브론프만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 라장조 op. 25 "고전 교향곡"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예핌 브론프만 피아노

    • 로베르트 슈만
      아라베스크 다장조 op. 18

      예핌 브론프만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전람회의 그림> (모리스 라벨의 관현악 편곡)

    • 무료

      인터뷰
      아미하이 그로스의 투간 소키예프 인터뷰

    투간 소키예프와 예핌 브론프만의 베토벤 공연으로 가기
  • 파보 예르비와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파보 예르비와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사진: Monika Rittershaus

    바이에른 방송의 비평에 따르면, “리사 바티아슈빌리처럼 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의 첫 음을 선명하고 집중적이면서 영혼의 충만함으로 빛나게 하기는 힘들다.” 그루지아의 바이올리니스트는 이번 음악회에서 몸이 아픈 야니너 얀선을 대신해서 어두운 음색을 띠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에 헌신한다. 이는 자유로운 랩소디 형식이 고도의 형상화 능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이에 더해 지휘자 파보 예르비는 스탈린 시대의 공포를 사색적 체념과 그로테스크한 난폭함으로 그려낸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도 연주한다.

    2018년5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리사 바티아슈빌리

    • 잔 시벨리우스
      <밤의 기사와 해돋이>, 관현악을 위한 교향시 op. 55

    • 잔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 op. 47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6번 나단조 op. 54

    • 무료

      인터뷰
      발레 <로미오와 줄리엣> op. 64 (투간 소키예프가 구성한 모음곡)

    파보 예르비와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