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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사진: Stephan Rabold

    베를린 필하모닉과 명예회원 주빈 메타는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을 들고 일본 투어에 나선다. 메타는 언젠가 이 대작이 특별히 자신과 가까운 작품이라고 밝혔다. 따스한 음색이 감도는 아다지오는 “가장 낭만적인 악장으로 꼽을 수 있으며, 특히 제2 주제에서 첼로와 비올라가 자유롭게 노래하면 마음이 저려온다”. 투어에 앞서 메타와 필하모닉이 이 프로그램을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연주한다.

    2019년11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다단조 (1890년 두 번째 판본)

    • 무료

      인터뷰
      발터 퀴슨너의 주빈 메타 인터뷰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주빈 메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사진: Monika Rittershaus

    주빈 메타와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번 음악회에서 영웅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펼쳐 보인다. 그 중 하나가 짜릿한 상상 속에서 거인, 강도, 날아다니는 말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경험하는 기사 돈키호테인데, 여기서 영감을 받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놀랍도록 인상적인 음악을 만들어냈다. 반면 베토벤 <에로이카>의 영웅은 익명으로 남아 있다. 그보다 더 돋보여야 할 중요한 원칙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결연한 투쟁이다.

    2019년11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아미하이 그로스, 루트비히 크반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op. 35

      아미하이 그로스, 루트비히 크반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주빈 메타 인터뷰

    주빈 메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공연으로 가기
  •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피에르 로랑 에마르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피에르 로랑 에마르

    사진: Stephan Rabold

    피에르 로랑 에마르는 우리 시대 최고의 음악가로 꼽히는 “피아노의 사상가”(워싱턴 포스트)이다. 이번 영상에서 그는 퀼른의 음악총감독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함께 벨러 버르토크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한다. 매끄러운 파를란도 톤과 부드러운 멜랑콜리가 전체를 관통하는 작품이다. 프로그램에 오른 다른 곡들,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 “불”과 에드가 바레즈의 <아르카나>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활력이 넘친다.

    2019년10월26일

    베를린 필하모닉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피에르 로랑 에마르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59번 가장조 "불"

    • 벨러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3번 Sz 119

      피에르 로랑 에마르

    • 벨러 버르토크
      춤 모음곡 Sz 77

    • 에드가 바레즈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아르카나> (1960년 개정판)

    • 무료

      인터뷰
      슈테판 콘츠의 피에르 로망 에마르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슈테판 콘츠의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인터뷰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와 피에르 로랑 에마르 공연으로 가기
  •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의 “심야 음악회”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의 “심야 음악회”

    사진: Stephan Rabold

    에드가 바레즈의 작품 대부분은 재기 발랄한 미니어처들이다. 이것들이 탄생하던 100년 전쯤 바레즈는 새로운 작곡 형식, 완전히 생소한 소음과 음악의 융합으로 값진 혁명을 구현해 냈다. 이는 타악기, 피아노, 사이렌이 비밀스러운 밤 장면을 만들어 내고 있는 유명한 <이온화>에서도 잘 드러나 있다. 이번 심야 음악회에서는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가 이 프랑스 작곡가의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2019년10월26일
    Late Night at the Philharmonie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 에드가 바레즈
      테이프를 위한 <전자 시>

    • 에드가 바레즈
      13명의 타악 주자를 위한 <이온화>

    • 에드가 바레즈
      플루트 솔로를 위한 <밀도 21.5>

    • 에드가 바레즈
      일곱 대의 관악기와 더블베이스를 위한 <옥탄드르>

    • 에드가 바레즈
      소규모 관악 오케스트라와 타악 주자를 위한 <적분>

    • 에드가 바레즈
      관악기와 타악기를 위한 <하이퍼프리즘>

    • 에드가 바레즈
      <봉헌>, 소프라노와 실내 오케스트라를 위한 두 개의 곡

      사라 아리스티두

    • 무료

      인터뷰
      얀 슐리히테의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 인터뷰

    프랑수아 자비에르 로트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에마뉘엘 아임의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에마뉘엘 아임의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사진: Stephan Rabold

    헨델의 유명한 <왕궁의 불꽃놀이>는 바로크 음악의 화려한 면모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곡이다. 이날 저녁 이 곡을 지휘하는 이는 에너지 넘치는 해석으로 언제나 “바로크의 거칠고 대담한 면을 드러내는 데”(뉴욕 타임즈) 성공적인 에마뉘엘 아임이다. 음악회 후반부에는 헨델의 칸타타 <아폴로와 다프네>가 연주된다. 기교적이면서도 매혹적이고 부드러운 아리아를 통해 이탈리아 오페라에 대한 헨델의 관심을 엿볼 수 있는 초기작이다.

    2019년10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에마뉘엘 아임

    루시 크로

    • 헨리 퍼셀
      세미 오페라 <요정 여왕> 모음곡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HWV 351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아폴로와 다프네>, 소프라노, 베이스, 플루트, 오보에,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칸타타 HWV 122

      루시 크로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에마뉘엘 아임 인터뷰

    에마뉘엘 아임의 헨델 <왕궁의 불꽃놀이> 공연으로 가기
  • 야니너 얀선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야니너 얀선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사진: Frederike van der Stæten

    뉴욕 타임즈는 바이올리니스트 야니너 얀선의 ˝빛나는 겸손함˝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실제로 그녀의 연주는 대단히 기교적인 순간에도 내면의 깊이와 본질로 감동을 준다. 온갖 다채로운 표현과 매력이 끊임없이 섬세하게 펼쳐지는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마지막 곡으로는 파보 예르비가 로베르트 슈만의 힘차고 격정적인 <라인 교향곡>을 지휘한다.

    2019년10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야니너 얀선

    • 잔 시벨리우스
      교향시 <타피올라> op. 112

    • 표트르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35

      야니너 얀선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바이올린 독주를 위한 파르티타 2번 라단조 BWV 1004 중 사라방드

      야니너 얀선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97 "라인"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파보 예르비 인터뷰

    야니너 얀선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아담 피셔와 율리아 레즈네바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작품들

    아담 피셔와 율리아 레즈네바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작품들

    사진: Attila Nagy

    아담 피셔는 바이로이트에서 ˝반지˝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지휘했고, 여러 유명한 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빈 국립 오페라 극장의 명예회원이기도 하다. 그런데도 그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숨겨진 보물로 여겨지고 있다. 이번 무대를 통해 베를린 필하모닉 청중은 그가 특별히 사랑하는 작곡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와 요제프 하이든의 교향곡을 만난다. 게다가 기교가 뛰어난 소프라노 율리아 레즈네바가 모차르트 아리아와 하이든 칸타타의 독창자로 초대된다.

    2019년10월5일

    베를린 필하모닉
    아담 피셔

    율리아 레즈네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6번 다장조 KV 425 "린츠"

    • 요제프 하이든
      "베레니체, 뭘 하고 있는 거야", 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칸타타 Hob. XXIVa 10번

      율리아 레즈네바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어찌 그대를 잊으리", 소프라노, 오블리가토 피아노, 관현악을 위한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KV 505

      아담 피셔, 율리아 레즈네바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104번 라장조

    • 무료

      인터뷰
      크리스토프 하르트만의 아담 피셔 인터뷰

    아담 피셔와 율리아 레즈네바의 모차르트와 하이든 작품들 공연으로 가기
  • 이반 피셔와 안나 비니츠카야

    이반 피셔와 안나 비니츠카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숨막힐 만큼 기교적이고, 화려하리만치 다채롭고, 때로는 낭만적이고 때로는 전위적이다. 국제적으로 이미 인정을 받은 피아니스트 안나 비니츠카야가 이 곡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미코 프랑크를 대신해서 무대에 오르는 이반 피셔는 그밖에도 두 곡의 인상주의 작품을 선보인다. 라벨의 유명한 발레음악 <다프니스와 클로에>와 신선하고 낙천적인 드뷔시의 멋진 초기작 <봄>이다.

    2019년9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안나 비니츠카야

    • 아이노유하니 라우타바라
      <숭배>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사단조 op. 16

      안나 비니츠카야

    • 표트르 차이콥스키
      <4월. 달맞이꽃> op. 37a 4번

      안나 비니츠카야 피아노

    • 클로드 드뷔시
      <봄> (관현악 버전)

    • 모리스 라벨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2번

    • 무료

      인터뷰
      라파엘 하에거의 안나 비니츠카야 인터뷰

    이반 피셔와 안나 비니츠카야 공연으로 가기
  •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와 앨리스 사라 오트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와 앨리스 사라 오트

    사진: Monika Rittershaus

    런던의 텔레그레프는 피아니스트 앨리스 사라 오트를 "클래식 음악계의 가장 인기 있는 신예 재주꾼"이라고 평했다. 그런 그녀가 라벨의 역동적인 재즈 풍의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다. 같은 날 데뷔하는 또 다른 음악가는 핀란드의 지휘자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다. 그는 차이콥스키에게서 영감을 받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과 국제적으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우노 클라미의 음악으로 핀란드 음악의 격정적인 측면을 드러낸다.

    2019년9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

    앨리스 사라 오트

    • 우노 클라미
      <칼레발라> 모음곡 op. 23, 5악장 삼포를 제작하다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앨리스 사라 오트

    • 프레데리크 쇼팽
      <녹턴> 올림다단조, op. posthum

      앨리스 사라 오트 피아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1번 마단조 op. 39

    • 무료

      인터뷰
      벤첼 푹스의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와 앨리스 사라 오트 인터뷰

    상투 마티아스 로우발리와 앨리스 사라 오트 공연으로 가기
  • 대니얼 하딩의 베를리오즈 <로미오와 줄리엣>

    대니얼 하딩의 베를리오즈 <로미오와 줄리엣>

    사진: Stephan Rabold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주제는 사랑이지만, 그 외에도 즐거운 축제 분위기, 가족들 간의 불화와 증오, 비극적인 동반자살로 인한 슬픔과 고통 같은 다양한 감정 상태를 접할 수 있다.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교향곡과 칸타타의 중간 형태를 띠는 버전으로 이 모든 것을 극적이고 화려하고 재치있게 포착해 냈다. 수년 전부터 이 작품에 헌신해 온 대니얼 하딩이 이번 연주의 지휘자로 나선다.

    2019년9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케이트 린지, 앤드루 스테이플스, 센양, 베를린 방송 합창단

    • 엑토르 베를리오즈
      <로미오와 줄리엣>, 극적 교향곡 op. 17

      케이트 린지, 앤드루 스테이플스, 센양,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chorus master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대니얼 하딩 인터뷰

    대니얼 하딩의 베를리오즈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