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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처음으로 신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 제야 음악회를 이끈다. 그의 레퍼토리가 지닌 새롭고 활기찬 면모를 드러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의 음악회가 주로 독일과 러시아 작곡가들 중심이었다면, 이날 저녁에는 미국으로 음악 여행을 떠난다.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춤곡과 거슈윈의 <파리의 아메리카인>이 연주된다. 게다가 스타 소프라노 디아나 담라우가 부르는 매혹적인 뮤지컬 노래들도 들을 수 있다.

    2019년12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디아나 담라우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 리처드 로저스
      <회전목마> 중 '당신을 사랑했다면'

      디아나 담라우

    • 레너드 번스타인
      콜 포터, 프레데릭 뢰베, 쿠르트 바일의 작품들

      디아나 담라우

    • 레너드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

    • 쿠르트 바일
      <비너스의 한 번의 손길> 중 '어리석은 마음'

      디아나 담라우

    • 쿠르트 바일
      <어둠 속의 여인> 중 심포닉 녹턴 (모음곡, 로버트 러셀 베넷 편곡)

    • 스티븐 손드하임
      <소야곡> 중 '어릿광대를 보내주오'

      디아나 담라우

    • 해럴드 알렌
      <오즈의 마법사> 중 ‘오버 더 레인보우’

      디아나 담라우

    • 조지 거슈윈
      <파리의 아메리카인>

    • 프레데릭 뢰베
      “I could have danced all night” from My Fair Lady

      디아나 담라우 soprano

    • 프란츠 왁스먼
      “The Ride of the Cossacks” from Taras Bulba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크레이그 어커트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디아나 담라우 인터뷰

    • 무료

      인터뷰
      라파엘 하에거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베리오와 버르토크

    사이먼 래틀의 베리오와 버르토크

    사진: Stephan Rabold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로 베를린 필하모니는 4월 19일까지 문을 닫기로 했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 경이 베리오의 <신포니아>와 버르토크의 관현악 협주곡을 연주할 예정이었던 음악회는 관객 없이 진행하기로 했다. 이는 디지털 콘서트홀의 관객만을 위한 음악회가 될 것이다. 첫 라이브 공연은 3월 12일에 열리고, 다음날인 13일과 14일에도 공연이 반복된다. 모두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2020년3월12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무료

      인터뷰
      관객 없는 음악회에 대해 말하는 안드레아 치취만과 사이먼 래틀

    • 루치아노 베리오
      여덟 개의 목소리와 관현악을 위한 <신포니아>

      슈투트가르트 노이에 보칼솔리스텐

    • 무료

      인터뷰
      사이먼 래틀에게 듣는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 협주곡 Sz 116

    사이먼 래틀의 베리오와 버르토크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사이먼 래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사진: Monika Rittershaus

    오보에 협주곡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놀랍게도 자기 예술적 정체성을 부정하지 않으면서 모차르트와 슈베르트의 영혼으로 작곡하는 데 성공했다. 사이먼 래틀이 이 작품을 필하모닉의 오보에 수석 조나단 켈리와 연주한다. 이 외에도 래틀은 베토벤의 오라토리오 <올리브 산의 그리스도>를 선보인다. 종교적인 경건함보다 오페라적인 표현이 돋보이는 작품인데, 이 특성은 특히 예수의 체포를 묘사한 극도로 긴박한 장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2020년3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나단 켈리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라장조 o. op. AV 144

      조나단 켈리

    • 벤저민 브리튼
      <오비디우스에 의한 여섯 개의 변용> op. 49 중 '판'

      조나단 켈리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오라토리오 <올리브 산의 그리스도> op. 85

      Franz Xaver Huber, 이보나 소보트카, 베냐민 브룬스 테너, 데이비드 소어,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조나단 켈리 인터뷰

    사이먼 래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공연으로 가기
  • 로렌초 비오티와 엘리나 가랑차의 말러 교향곡 3번

    로렌초 비오티와 엘리나 가랑차의 말러 교향곡 3번

    사진: Stephan Rabold

    구스타프 말러가 자신의 교향곡 3번에서 표현한 것은 꽃과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본질적으로 자연의 메시지다. 이것으로 그는 웅대한 세계의 파노라마를 창조했고, 그 정점에는 대단히 아름다운 찬가가 놓여 있다. 이번 무대에는 아픈 야니크 네제 세갱을 대신하는 로렌초 비오티와 "아름다운 목소리와 카리스마라고 부를 만한 묘한 마법을 지닌"(텔레그래프) 엘리나 가랑차가 오른다.

    2020년2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로렌초 비오티

    엘리나 가랑차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3번 라단조

      엘리나 가랑차, 베를린 방송 합창단 여성 단원들, 베를린 국립 합창단과 돔 합창단 소년

    • 무료

      인터뷰
      율리아 가르테만의 엘리나 가랑차 인터뷰

    로렌초 비오티와 엘리나 가랑차의 말러 교향곡 3번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사진: Monika Rittershaus

    20세기 음악은 까다로워서 접근하기 힘들다고 여겨지곤 한다. 키릴 페트렌코가 1940~50년 사이에 작곡된 세 개의 작품으로 이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보여준다. 이 세 작품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감각적인 음향과 에너지를 전달해 준다. 스트라빈스키의 3악장 교향곡에서는 강렬한 리듬의 힘을 느낄 수 있고, 치머만의 <알라고아나>에서는 브라질 풍의 분위기와 혁신의 결합을, 마지막으로 라흐마니노프의 <심포닉 댄스>에서는 향락적인 우울함을 경험할 수 있다.

    2020년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3악장 교향곡

    • 베른트 알로이스 치머만
      <알라고아나(브라질 카프리치오)>, 발레 모음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심포닉 댄스> op. 45

    • 무료

      인터뷰
      크리스포트 슈트로일리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의 스트라빈스키, 치머만, 라흐마니노프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푸치니의 <수녀 안젤리카>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푸치니의 <수녀 안젤리카>

    사진: Michael Trippel

    키릴 페트렌코는 대작 오페라로 첫 번째 교육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자코모 푸치니의 <수녀 안젤리카>는 수도원에서 펼쳐지는 한 젊은 수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이 드라마의 장소와 시간은 오늘날 우리의 삶과는 별 연관이 없어 보이지만 다루는 메시지만큼은 대단히 화제성이 높다. 비인간적인 환경 속에 둘러싸인 인류와 자기 존엄성을 위한 투쟁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연출가 니콜라 휨펠이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이 작품을 젊은 신진 여가수들, 성악영웅들 합창 프로그램 합창단, 카라얀 아카데미 합창단이 공연한다.

    2020년2월1일

    카라얀 아카데미
    키릴 페트렌코

    성악 영웅들 합창 프로그램 합창단, 니콜라 휨펠, 앤 투미, 카타리나 달라이만

    • 무료

      자코모 푸치니
      <수녀 안젤리카>

      성악 영웅들 합창 프로그램 합창단, 니콜라 휨펠, 올리버 프로스케, 앤 투미, 카타리나 달라이만, 다니엘라 베가, 플러 배런, 사라 로란, 아우로라 마르텐스, 왕칭, 아프로디테 파툴리두, 알레시아 슈마허, 에카테리나 바자노바, 하여정, 베르나데타 아스타리, 가와구치 유이, 마탄 포랏

    • 무료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가 말하는 <수녀 안젤리카>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푸치니의 <수녀 안젤리카> 공연으로 가기
  • 파보 예르비의 <환상 교향곡>

    파보 예르비의 <환상 교향곡>

    사진: Stefan Rabold

    낭만주의는 감성뿐만 아니라 급진적인 콘셉트의 시대였다.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만큼 이를 분명하게 드러내 주는 곡은 없을 것이다. 그 안에서는 환각, 격정에 의한 살인, 처형, 마녀들의 향연과 같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과도하고 현란하며 잔인했다가도 매혹적인 우아함으로 가득한 베를리오즈의 음향 세계는 꽤나 흥미진진하다. 파보 예르비는 이외에도 한스 아브라함센의 호른 협주곡 초연을 지휘한다. 슈테판 도어가 협주곡의 솔리스트로 나선다.

    2020년1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슈테판 도어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환상적 스케르초> op. 3

    • 한스 아브라함센
      호른 협주곡 -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NTR 토요일 마티니, 시애틀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클랜드 필하모니아의 공동 위촉작

      슈테판 도어

    •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 무료

      인터뷰
      슈테판 도어, 파보 예르비, 한스 아브라함센의 대담

    파보 예르비의 <환상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말러 교향곡 6번

    키릴 페트렌코의 말러 교향곡 6번

    사진: Stephan Rabold

    처음으로 말러 음악의 해석자로 나선 키릴 페트렌코가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교향곡 6번을 들려준다. 작곡가의 가장 혼란스러운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이 교향곡에는 격동과 목가적 분위기, 승리와 재앙, 자연, 삶과 죽음 등 모든 것이 녹아있다. 이 곡을 통해 세상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말러의 은밀한 내면 세계도 관찰할 수 있다. 그의 부인 알마가 얘기한 것처럼 “그 어떤 것도 이처럼 직접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작업한 작품은 없”기 때문이다.

    2020년1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6번 가장조

    • 무료

      인터뷰
      마르틴 멘킹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의 말러 교향곡 6번 공연으로 가기
  •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낭만적"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중세 도시, 말 탄 기사, 숲 소리. 이 모두는 안톤 브루크너의 교향곡 4번에 영감을 안겨준 정취 넘치는 내면의 정경이다. 이 교향곡에 왜 ‘로맨틱’이라는 부제가 붙게 되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음악적 요소들이다. 따스한 호른 음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교향곡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빛나고 신비로운 음향 세계이다. 브루크너 전문가로 이름난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가 이번 공연에서 지휘를 맡는다.

    2020년1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번 내림마장조 KV 482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 에드바르 그리그
      <서정 모음곡> op. 54, 2번 '노르웨이 행진곡'

      레이프 오베 안스네스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내림마장조 "로맨틱" (1878/1880년 두 번째 판본)

    • 무료

      인터뷰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가 말하는 브루크너 교향곡 4번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낭만적"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사진: Stephan Rabold

    이번 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수장 키릴 페트렌코가 필하모닉의 오랜 친구인 다니엘 바렌보임과 조우한다.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이는 곡은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과 독특한 다단조의 색채가 매력적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이다. 한편 페트렌코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요제프 수크의 음악에 남다른 애착을 품고 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교향곡 2번을 들려준다. 이 교향곡은 고뇌와 소리로 가득 찬 표현주의적인 작품이다.

    2020년1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다니엘 바렌보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다니엘 바렌보임

    • 프란츠 슈베르트
      즉흥곡 2번 내림가장조, D 935

      다니엘 바렌보임

    • 요제프 수크
      교향곡 2번 다단조 op. 27 "아즈라엘"

    • 무료

      인터뷰
      알렉산더 바더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