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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사진: Stephan Rabold

    안톤 브루크너는 실패를 거듭한 후에 교향곡 7번으로 마침내 승리를 얻어냈다. 뉴욕, 런던, 암스테르담 등 각지에서는 아다지오 악장이 인상적이며 지금까지 브루크너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이 교향곡을 듣고 싶어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탁월한 브루크너 전문가인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해석을 접하게 될 것이다. 그밖에 이날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폴 루이스가 내면적이고 멜랑콜리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을 협연한다.

    2019년5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폴 루이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내림나장조 KV 595

      폴 루이스 피아노

    • 프란츠 슈베르트
      알레그레토 다단조 D 915

      폴 루이스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폴 루이스 인터뷰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공연으로 가기
  •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합창 교육 프로젝트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합창 교육 프로젝트

    사진: Monika Rittershaus

    조나단 도브의 <한 아이가 있었다>는 비극적인 죽음에 관한 현대적인 오라토리오이고, 19세의 나이에 태국에서 다이빙 사고로 목숨을 잃은 친구 가족의 아들에 대한 오마주이다. 여기서 작곡가는 매력적인 천진난만함, 느긋한 장난기, 어린아이의 걱정, 모험을 갈망하는 청년의 모습 등 한 젊은이의 인생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이번 합창 교육 프로젝트를 위해 성악 영웅들 청소년 합창단, 아마추어 가수들,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원들과 객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2019년5월12일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성악 영웅들
    사이먼 홀지

    • 무료

      조나단 도브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될 예정

      프로젝트 참가자들, 성악 영웅들 어린이 합창단,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객원들, 토비 스펜스, 안나 헨켈 돈너스마르크 비디오 디자인, 사이먼 홀지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합창 교육 프로젝트 공연으로 가기
  •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잉고 메츠마허의 <알프스 교향곡>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잉고 메츠마허의 <알프스 교향곡>

    사진: Martin Deeley

    창립 50주년을 맞아 키릴 페트렌코의 지휘로 무대에 섰던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두 번째로 필하모니에 초청된다. 이번에는 잉고 메츠마허가 지휘대에 선다. 그가 지휘하는 두 작품에서는 서로 상반되는 두 세계가 충돌한다. 에드가 바레즈의 관현악곡 <아메리카>에서는 뉴욕의 시끌벅적하고 활기차며 역동적인 대도시 생활이 음악적으로 묘사되어 있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알프스 교향곡>에서는 바이에른 산악지대의 평화롭고 한가로운 시골 정경이 그려진다.

    2019년4월29일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잉고 메츠마허

    • 무료

      에드가 바레즈
      <아메리카> (1992년 초판본)

    • 무료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op. 64

    • 무료

      헬무트 라헨만
      <치명적인 행진곡>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잉고 메츠마허의 <알프스 교향곡>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오텔로>

    주빈 메타의 <오텔로>

    사진: Monika Rittershaus

    75세의 주세페 베르디는 <오텔로>로 또 한 번 새로운 예술적 경지에 도달했다. 그가 쓴 어떤 오페라도 이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흥미진진하고 극적인 긴장감을 잃지 않는 작품은 없는 것 같다. 이 음산하고 강렬한 오페라를 베를린 필하모닉은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에서 연주했고, 이번에는 베를린 청중 앞에 선보인다. 탁월한 가수 앙상블과 지휘자 주빈 메타가 이 공연에 함께한다.

    2019년4월28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아르센 소고모니안, 소냐 욘체바, 루카 살시

    • 주세페 베르디
      <오텔로> 콘서트 버전, 1막 & 2막

      아르센 소고모니안 테너 (오텔로), 소냐 욘체바 소프라노 (데스데모나), 루카 살시 바리톤 (이아고), 안나 말라바시 메조소프라노 (에밀리아), 프란체스코 데무로 테너 (카시오), 그레고리 본파티 테너 (로데리고), 조반니 푸를라네토 베이스 (몬타노), 페데리코 사키 베이스 (로도비코), 마티아스 툉게스 베이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헤이스 레이나르스 합창 연습코치

    • 주세페 베르디
      <오텔로> 콘서트 버전 , 3막 & 4막

    • 무료

      인터뷰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의 주빈 메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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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얼 하딩의 말러 교향곡 1번

    대니얼 하딩의 말러 교향곡 1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구스타프 말러의 음악은 현대로 나아가는 문턱에 서 있다. 불안한 듯하면서도 자신감이 넘치고, 간혹 향수에 젖어 변덕을 부리지도 하지만 언제나 혁신적이다. 대니얼 하딩이 말러 교향곡 1번을 비슷하지만 큰 차이가 있는 동시대의 작곡가 알반 베르크와 찰스 아이브스의 작품들과 대비시킨다. 흥미진진한 탐험 여행이 될 것이다.

    2019년3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도로테아 뢰슈만

    • 찰스 아이브스
      <뉴잉글랜드의 세 장소> (관현악 모음곡 1번)

    • 알반 베르크
      오페라 <보체크> 중 세 개의 단편

      도로테아 뢰슈만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1번 라장조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대니얼 하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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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 경의 슈만과 라헨만

    사이먼 래틀 경의 슈만과 라헨만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시절의 사이먼 래틀에게 현대음악에 대한 거침없는 탐구는 전통 레퍼토리의 지속적인 작업만큼이나 중요했다. 이번 음악회 역시 이 두 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먼저 악기의 다채로운 음향이 유감없이 펼쳐지는 여덟 대의 호른을 위한 헬무트 라헨만의 <나의 선율>이 흘러 나오고, 정열적으로 약동하는 슈만 교향곡 2번이 마지막을 장식한다.

    2019년3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헬무트 라헨만
      <나의 선율>, 호른 여덟 대와 관현악을 위한 음악

      슈테판 도어 호른, 스테판 드 르발 제지에르스키 호른, 게오르크 슈레켄베르거 호른, 세라 윌리스 french horn, 안드레이 주스트 french horn, 클라우스 발렌도르프 french horn, 토마스 요르단스 french horn, 마리 루이제 노이네커 french horn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헬무트 라헨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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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르크 비트만과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외르크 비트만과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는 독일 최고의 청소년 오케스트라로 손꼽힌다. 이번 베를린 필하모니 무대를 위해 그들은 세 가지 재능을 겸비한 음악가를 초청했다. 작곡가이자 클라리네티스트이자 지휘자인 외르크 비트만이다. 비트만은 오케스트라를 위해 직접 편곡한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의 클라리넷 소나타, 로베르트 슈만의 교향곡 2번, 2005년에 작곡한 자신의 관현악을 위한 미사로 이 세 가지 재능을 모두 펼쳐 보인다.

    2019년3월18일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외르크 비트만

    • 무료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내림마장조 중 안단테 (클라리넷, 현악 오케스트라, 하프, 첼레스타를 위한 외르크 비트만의 편곡)

      외르크 비트만

    • 무료

      외르크 비트만
      대규모 관현악을 위한 미사

    • 무료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2번 다장조 op. 61

    • 무료

      인터뷰
      도로테아 슈뢰더의 외르크 비트만 인터뷰

    외르크 비트만과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요한 수난곡>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요한 수난곡>

    사진: Stephan Rabold

    두 번째 재회. 사이먼 래틀 경이 상임지휘자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처음으로 베를린 필하모닉 곁으로 돌아와 과거에 가장 주목 받았던 작품을 선보인다. 피터 셀라스의 연출과 강렬한 이미지로 명상과 극적인 파워가 돋보였던 바흐의 <요한 수난곡>이다. 베를린 방송 합창단과 탁월한 독창자들이 노래를 부른다.

    2019년3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방송 합창단, 피터 셀라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수난곡> BWV 245 1부

      막달레나 코제나, 카밀라 틸링, 게오르크 니글, 마크 패드모어, 로더릭 윌리엄스, 앤드루 스테이플스, 베를린 방송 합창단, 사이먼 홀지 음악 감독, 피터 셀라스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요한 수난곡> BWV 245 2부

    • 무료

      인터뷰
      바흐의 <요한 수난곡>: 피터 셀라스의 소개

    사이먼 래틀과 피터 셀라스의 바흐 <요한 수난곡> 공연으로 가기
  •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의 “심야” 음악회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의 “심야” 음악회

    사진: Marco Borggreve

    불가사의하고 표현주의적인 미니어처들이 돋보이는 아널드 쇤베르크의 <달에 홀린 피에로>는 “심야” 음악회에 안성맞춤인 곡이다. 이번 무대에서 탁월하고 대담한 바이올리니스트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는 바이올린을 연주할 뿐만 아니라 이 작품의 토대가 된 시들도 낭송한다. 이 외에도 아널드 쇤베르크와 안톤 베베른이 편곡한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왈츠를 들을 수 있다.

    2019년3월9일
    필하모니 “심야”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 제오르제 에네스쿠
      <유년의 인상> op. 28, 1번 <메네트리에>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 아널드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op. 21, 1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예고르 예고르킨,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카를 필리프 에마누엘 바흐
      프레스토 다단조, Wq 114/3, H. 230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황제 왈츠> op. 437 (실내악 앙상블을 위한 아널드 쇤베르크의 편곡)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violin,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예고르 예고르킨 플루트,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아널드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op. 21,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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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한 슈트라우스 (아들)
      <보물 왈츠> op. 418 (현악사중주, 피아노, 하모늄을 위한 안톤 베베른의 편곡)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바이올린,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하이케 그나이팅 하모늄,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아널드 쇤베르크
      <달에 홀린 피에로> op. 21, 3부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 speaker, 예고르 예고르킨 플루트, 만프레트 프라이스 클라리넷,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violin,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타마라 스테파노비치 피아노

    • 무료

      인터뷰
      파트리치아 코파친스카야가 말하는 쇤베르크의 <달에 홀린 피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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