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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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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와 파블로 사인스 비예가스의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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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20년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힌데미트, 슈트라우스, 부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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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황금의 20년대": 모카 에프티의 밤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전설적인 커피하우스 모카 에프티의 밤!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1920년대 춤곡을 연주한다. 폭스트롯, 시미, 탱고, 블루스 발라드가 울려퍼진다. 무엇보다 <작은 서푼짜리 음악>을 비롯해 쿠르트 바일의 세 작품을 들을 수 있다. 슈테판 볼페의 <20년대 모음곡>과 마차시 세이베르의 <두 개의 재즈오레트>는 당시의 재즈 열풍을 느끼게 해 준다. 연주되는 작품들 사이에는 다그마 만첼이 트루데 헤스터베르크, 로테 레냐, 조세핀 베이커의 텍스트를 낭독한다.

    2021년2월23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미하엘 하젤

    다그마 만첼

    • 도입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 쿠르트 바일
      <빛 속의 베를린> · <파나마 모음곡>

      다그마 만첼 노래

    • 조세핀 베이커: <회상>

      다그마 만첼

    • 마차시 세이베르
      <두 개의 재즈오레트>

    • 트루데 헤스터베르크: <아직 하고 싶은 말>

      다그마 만첼

    • 슈테판 볼페
      <20년대 모음곡>

    • 로테 레냐: <베르톨트 브레히트와의 만남>

      다그마 만첼

    • 쿠르트 바일
      <작은 서푼짜리 음악>

    "황금의 20년대": 모카 에프티의 밤 공연으로 가기
  • "황금의 20년대": 토마스 쇠네르고르의 프로코피예프, 시벨리우스, 바일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쿠르트 바일의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은 우리를 사회와 인간의 심연과 대면하게 한다. 1920년대 말에 탄생한 오페라로 바일은 "우리 시대에 완전히 달라진 삶의 양상을 적절한 형식으로 다룬" 작품을 선보이고자 했다. 도널드 러니클스를 대신해 무대에 올라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토마스 쇠네르고르가 오페라 모음곡 이외에 프로코피예프와 시벨리우스의 작품도 지휘한다.

    2021년2월20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토마스 쇠네르고르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모음곡 op. 33bis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6번 라단조 op. 104

    • 쿠르트 바일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모음곡 (빌헬름 브뤼크너 뤼게베르크 편곡)

    "황금의 20년대": 토마스 쇠네르고르의 프로코피예프, 시벨리우스, 바일 공연으로 가기
  • "황금의 20년대": 마리 자코가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사진: Christian Jungwirth

    1932년에 만들어져 충격과 흥분을 불러일으킨 <쿨레 밤페>는 대공황 시기에 한 노동자 가족의 비참한 운명을 그린 영화다. 여기서 음악을 맡았던 한스 아이슬러가 그중에서 최고의 것들을 추려 모음곡으로 만들었다. 그 시대에 어울리게 음악은 동적이고 자극적이고 충격적이다. 우리에게 쿠르트 바일은 <서푼짜리 오페라>로 익숙한 작곡가지만, 바이올린 협주곡이나 교향곡 2번에서 드러나듯 그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썼다. 특히 후자에서는 말러 풍의 장송 행진곡이 서푼짜리 스타일의 예리한 리듬과 어우러진다.

    2021년2월16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마리 자코

    • 한스 아이슬러
      관현악 모음곡 3번 op. 26 <쿨레 밤페>

    • 쿠르트 바일
      바이올린과 관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op. 12

      콜리아 블라허 바이올린

    • 쿠르트 바일
      교향곡 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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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올리버 힐메스의 콜리아 블라허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올리버 힐메스의 마리 자코 인터뷰

    "황금의 20년대": 마리 자코가 지휘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공연으로 가기
  • "황금의 20년대": 키릴 페트렌코의 바일과 스트라빈스키

    사진: Monika Rittershaus

    키릴 페트렌코가 쿠르트 바일의 초기작으로 1920년대에 다시 생명을 불어넣는다. 좀처럼 연주되지 않는 바일의 교향곡 1번은 리스트, 말러, 슈트라우스를 연상케 한다. 매혹적이고 거침이 없으며 화려하면서도 섬세한 실내악적 특성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외에도 1927년에 작곡된 스트라빈스키의 오페라 오라토리오 <오이디푸스 왕>이 연주된다. 고대 그리스 이야기를 토대로 한 이 음악은 누가 봐도 신고전주의적이다.

    2021년2월13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마이클 스파이어스, 에카테리나 세멘추크

    • 쿠르트 바일
      교향곡 1번 "베를린 교향곡"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오이디푸스 왕>

      마이클 스파이어스, 에카테리나 세멘추크, 안드레아 마스트로니, 크리스티안 아담, 데릭 웰턴, 비비아나 베글라우, 베를린 방송 합창단 남성 단원들

    • 무료

      인터뷰
      마르틴 멘킹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황금의 20년대": 키릴 페트렌코의 바일과 스트라빈스키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와 다닐 트리포노프

    키릴 페트렌코와 다닐 트리포노프

    사진: Monika Rittershaus

    "진정으로 음악이 느껴지고 우리가 모두 하나가 되는 특별한 순간이 있다." 디지털 콘서트홀에서 마련한 인터뷰에서 다닐 트리포노프가 들떠서 한 말이다. 2016년 데뷔 이후 그는 여러 차례 필하모닉 청중에게 그런 순간을 선사했다. 이번에는 발랄하고 열정적인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1번을 들고 베를린에서 처음으로 키릴 페트렌코와 한 무대에 오른다. 또한 프로그램에는 아이슬란드 작곡가 안나 소발스도티르의 신작과 거의 연주되지 않는 에리히 볼프강 코른골트의 다채로운 영화음악 스타일의 올림바장조 교향곡도 포함되어 있다.

    2021년1월29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다닐 트리포노프

    • 안나 소발스도티르
      신작 (초연) -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 필하모닉, 시티 오브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공동 위촉작 - 베를린 필하모닉 애호가 협회 후원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1번 내림라장조 op. 10

      다닐 트리포노프

    • 요제프 수크
      <여름 이야기>, 교향시 op.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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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안나 소발스도티르가 말하는 자신의 작품 <카타모르포시스>

    • 무료

      인터뷰
      슈테판 도어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와 다닐 트리포노프 공연으로 가기
  • 다니엘레 가티의 스트라빈스키와 쇼스타코비치

    다니엘레 가티의 스트라빈스키와 쇼스타코비치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우리를 이전 시대로 유혹하는 두 명의 러시아 작곡가를 만날 수 있다.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는 발레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에서 고전주의의 밝고 가벼운 분위기와 1920년대의 느긋하고 도시적인 일상의 느낌을 결합시킨다.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5번에서는 19세기 음향 미학이 사회주의에 대한 피상적인 경의와 연결된다. 쇼스타코비치의 음악은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환희는 위협 속에서 강요당한 것"이었다. "말을 듣고 싶지 않으면 완벽한 바보가 되어야 했다."

    2021년1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레 가티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라단조 op. 47

    • 무료

      인터뷰
      알렉산다르 이비치의 다니엘레 가티 인터뷰

    다니엘레 가티의 스트라빈스키와 쇼스타코비치 공연으로 가기
  •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사진: Stephan Rabold

    키릴 페트렌코는 이번 음악회에서 러시아의 열정적인 교향시 세 곡을 선보인다.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두 작품이 소개되는데, 차이콥스키가 29세에 작곡한 첫 대작인 판타지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과 교향시 <리미니의 프란체스카>이다. 아르놀트 뵈클린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신비하고 음울한 <죽음의 섬>도 연주한다. 라흐마니노프는 키릴 페트렌코가 특별히 좋아하는 작곡가이기도 하다.

    2021년1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리미니의 프란체스카>, 교향적 환상곡 op. 32

    • 표트르 차이콥스키
      <리미니의 프란체스카>, 교향적 환상곡 op. 32

    • 무료

      인터뷰
      도미니크 볼렌베버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와 조성진

    안드리스 넬슨스와 조성진

    사진: Monika Rittershaus

    "오늘날 피아노의 시인이라 불릴 만한 연주자가 몇 안 되는데, 그중 하나가 조성진이다." 사이먼 래틀이 2017년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 한국의 젊은 피아니스트를 보고 내린 평가다. 2020년 12월 조성진은 안드리스 넬슨스의 지휘로 프란츠 리스트의 매혹적인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했다. 베토벤의 <코리올란> 서곡, 교향곡 5번과 어우러지는 그의 연주로 베토벤의 해가 서서히 저물어 갔다.

    2020년12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조성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코리올란> 서곡 op. 62

    • 프란츠 리스트
      피아노 협주곡 2번 가장조

      조성진 피아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5번 다단조 op. 67

    • 무료

      인터뷰
      박경민의 조성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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