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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키릴 페트렌코와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키릴 페트렌코와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사진: Stephan Rabold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의 협업은 키필 페트렌코에게도 가슴 벅찬 일이었다. 창립 50주년을 맞는 이 ‘주인공’의 지휘대에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는 선뜻 올랐다. 그리고 레너드 번스타인과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의 매혹적인 작품 이외에 또 한 곡의 현대음악을 선보인다. 윌리엄 크래프트의 팀파니 협주곡 1번인데, 필하모닉의 팀파니 주자 빌란트 벨첼이 협연자로 나선다.

    2019년1월9일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키릴 페트렌코

    빌란트 벨첼

    • 무료

      레너드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

    • 무료

      윌리엄 크래프트
      팀파니 협주곡 1번

      빌란트 벨첼

    • 무료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봄의 제전>

    키릴 페트렌코와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공연으로 가기
  • 이반 피셔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이반 피셔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사진: Monika Rittershaus

    후고 볼프의 가곡은 군더더기 없이 직설적이라서 독창적이다. 그의 관심은 감정의 예술적 승화가 아닌, 진실하고 여과되지 않은 표현에 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가곡 성악가” (뉴욕 타임즈) 크리스티안 게르하허가 괴테와 뫼리케 시에 곡을 붙인 볼프의 가곡들을 발췌해서 부른다. 지휘자 이반 피셔는 그 밖에 전원의 아름다움과 심연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프란츠 슈베르트의 <그레이트> 교향곡도 선보인다.

    2018년1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안토닌 드보르자크
      관현악을 위한 <전설> op. 59 중 6번, 10번

    • 후고 볼프
      요한 볼프강 폰 괴테와 에두아르트 뫼리케의 시에 붙인 노래들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프란츠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다장조 D 944

    • 무료

      인터뷰
      이반 피셔의 작품 소개

    이반 피셔와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공연으로 가기
  • 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2번

    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2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2번은 모든 한계를 초월하는 작품이다. 그것이 묘사하려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한 우주다. 그 안에는 고귀함과 평범함, 전통과 아방가르드, 목가적 즐거움과 악마적 기괴함, 노래와 합창, 죽음과 부활이 들어 있고, 이에 어울리게 음악은 다채롭고 장대하게 펼쳐진다. 이날 지휘는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의 수장인 안드리스 넬슨스가 맡는다.

    2018년1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루시 크로, 게르힐트 롬베르거

    • 마이야 아인펠데
      혼성합창, 글로켄슈필, 비브라폰을 위한 <영원한 빛>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합창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2번 다단조 "부활"

      루시 크로, 게르힐트 롬베르거, 라이프치히 중부독일 방송 합창단, 리스토 요스트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안드리스 넬슨스 인터뷰

    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2번 공연으로 가기
  •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스트라빈스키 <불새>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스트라빈스키 <불새>

    사진: Stephan Rabold

    발레리 게르기예프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러시아의 화려한 음악 동화 세 편을 경험할 수 있다.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가 곡을 붙인 잔인한 <황금 수탉> 이야기가 등장하고, 프로코피예프의 유머 넘치고 매력적인 발레음악 <신데렐라>의 발췌곡이 있고, 스트라빈스키의 화려하고 에너지 가득한 <불새>를 들을 수 있다. 이날 저녁의 첫 곡은 매혹적이지만 분위기가 전혀 다른 드뷔시의 <목신의 오후 전주곡>이다.

    2018년12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발레리 게르기예프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
      <황금 수탉> 모음곡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신데렐라>, 발레음악 op. 87 (발췌곡)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불새>

    • 무료

      인터뷰
      슈테판 콘츠의 발레리 게르기예프 인터뷰

    발레리 게르기예프의 스트라빈스키 <불새> 공연으로 가기
  • 성탄절 음악회 “겨울 드러머 랜드”

    성탄절 음악회 “겨울 드러머 랜드”

    사진: Stephan Rabold

    베를린 필하모닉 호른 주자 세라 윌리스와 그녀의 타악기 그룹 동료들이 여러분을 성탄절 음악회로 초대한다! 다가올 축제 분위기를 음악으로 맘껏 느낄 수 있고, 다양한 음향과 소음을 만들어내는 여러 타악기를 경험할 수 있다. 크고 작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유쾌하고 놀라운 음악회가 될 것이다.

    2018년12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타악 주자들과 객원들

    세라 윌리스

    • 무료

      <겨울 드러머 랜드>

      세라 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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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조지 벤저민 <리튼 온 스킨>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의 조지 벤저민 <리튼 온 스킨>

    사진: Adam Janisch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창단한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우리 시대의 가장 성공적인 오페라로 꼽히는 <리튼 온 스킨>을 연주한다. 난폭하고 질투 많은 남편, 젊고 순진한 아내, 재능이 뛰어난 화가 사이의 자극적인 삼각관계를 다룬 오페라이다. 리브레티스트 마틴 크림프는 중세 프로방스의 전설을 토대로 권력, 굴복, 저항, 자아 발견에 관한 현대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그의 대본은 짙은 분위기와 풍부한 음색이 돋보이는 조지 벤저민의 음악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2018년11월12일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조지 벤저민

    • 조지 벤저민
      <리튼 온 스킨>

      에번 휴스, 조지아 자먼, 베준 메타, 빅토리아 시먼즈, 로버트 머레이, 벤저민 데이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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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페이의 구스타보 두다멜

    타이페이의 구스타보 두다멜

    타이완 남부의 국립가오슝아트센터는 아시아에서 가장 멋진 공연장으로 손꼽힌다. 10월 중순 개관 이후 이곳에 초청받은 최초의 국제적인 오케스트라가 베를린 필하모닉이다. 번스타인과 말러 작품을 연주하는 이번 음악회의 지휘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음악감독이자 10년 전부터 꾸준히 베를린 필하모닉 객원 지휘자로 활동 중인 구스타보 두다멜이 맡는다.

    2018년11월14일
    국립가오슝아트센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 레너드 번스타인
      Divertimento for Orchestra

    • 구스타프 말러
      Symphony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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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스타보 두다멜의 번스타인과 쇼스타코비치

    구스타보 두다멜의 번스타인과 쇼스타코비치

    사진: Monika Rittershaus

    레너드 번스타인이 1944년 자신의 교향곡 1번을 본인의 지휘로 초연했을 때, 그의 나이는 고작 25세였다. 구약 성경의 예레미야 애가에 기반한 이 작품은 음악적으로나 지적으로 놀랄 정도로 완숙하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도 그에 못지 않은 강렬한 표현력이 두드러지는 작품이다. 그것은 번스타인 교향곡과 거의 비슷한 시기에 나왔으나, 전혀 다른 음향 세계를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흥미진진하게 대비되는 이 작품들을 구스타보 두다멜이 지휘한다.

    2018년11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타마라 멈퍼드

    • 레너드 번스타인
      메조소프라노와 관현악을 위한 교향곡 1번 <예레미아>

      타마라 멈퍼드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5번 라단조 op. 47

    • 무료

      인터뷰
      <에너지의 아름다운 돌풍> - 세라 윌리스의 구스타보 두다멜 인터뷰

    구스타보 두다멜의 번스타인과 쇼스타코비치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