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아카이브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디지털 콘서트홀을 체험하세요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무료 공연 보기

10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안토니오 파파노와 베로니크 쟝

    안토니오 파파노와 베로니크 쟝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와 로마 산타체칠리아 국립 아카데미의 상임지휘자인 안토니오 파파노 경은 이번 음악회로 12년만에 베를린 필하모닉에 돌아온다. 선물 보따리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들고서 말이다. 라벨과 뒤파르크의 섬세한 프랑스 음악과 무소륵스키와 스크랴빈의 거친 힘을 지닌 러시아 작품들이 효과적으로 대조를 이룬다. 독창자는 베로니크 쟝이다.

    2018년1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토니오 파파노

    베로니크 쟝

    • 모리스 라벨
      <바다 위의 작은 배> (관현악 편곡)

    • 앙리 뒤파르크
      <어릿광대의 아침 노래>

      베로니크 쟝 소프라노

    • 모데스트 무소륵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1867년 원본)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교향시 <법열의 시> op. 54

    • 무료

      인터뷰
      Antonio Pappano in conversation with Fergus McWilliam

    안토니오 파파노와 베로니크 쟝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유연하고 매끈하면서 동시에 어두운 음색을 지닌 메조소프라노 조이스 디도나토는 이미 여러 차례 필하모니홀 청중을 매료시켰다. 이제 그녀는 제야 음악회의 스타 초대가수로 사이먼 래틀 경 옆에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들의 넘쳐나는 아름다움에 헌신한다. 여기에 탁월한 기교, 우아함, 유머로 가득한 드보르자크, 번스타인,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도 함께 연주된다.

    2017년12월31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이스 디도나토

    • 안토닌 드보르자크
      <카니발>, 음악회용 서곡 op. 92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뮤즈를 거느린 아폴론> 중 파드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관현악 가곡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레너드 번스타인
      <온 더 타운> 중 세 개의 댄스 에피소드

    • 레너드 번스타인
      <테이크 케어 오브 디스 하우스>

      조이스 디도나토 메조소프라노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발레 모음곡 <황금 시대> op. 22a

    • 안토닌 드보르자크
      Slavonic Dance Op. 72 No. 2

    • 요하네스 브람스
      Hungarian Dance No. 1 in G minor

    • 무료

      인터뷰
      Joyce DiDonato in conversation with Noah Bendix-Balgley

    사이먼 래틀과 조이스 디도나토의 제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이반 피셔와 빌데 프랑의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이반 피셔와 빌데 프랑의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불행한 사랑은 벨러 버르토크에게 바이올린 협주곡 1번을 쓰도록 영감을 불어 넣었다. 그만큼 이 협주곡에는 이례적인 섬세함과 깊은 감성이 가득하다. 이번 연주의 협연자는 2016 유럽음악회로 필하모닉에 데뷔해 격정적이고 노래하는 음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빌데 프랑이다. 지휘자 이반 피셔는 그밖에 멘델스존의 마법적인 향취의 <한 여름 밤의 꿈> 음악 발췌곡도 선보인다.

    2017년12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이반 피셔

    빌데 프랑

    • 벨러 버르토크
      관현악을 위한 <헝가리 농부 노래> Sz 100

    • 벨러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Sz 36

      빌데 프랑 바이올린

    • Bjarne Brustad
      Norwegian Lullaby

      빌데 프랑 바이올린

    • 펠릭스 멘델스존 바르톨디
      무대음악 <한 여름 밤의 꿈> op. 61 (발췌, 이반 피셔가 구성한 모음곡)

      마리 에릭스모엔 소프라노 (꽃 파는 소녀), 키티 와틀리 메조소프라노, 빈 필하모니아 합창단 여성 단원들, 발터 체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Iván Fischer in conversation with Emmanuel Pahud

    • 무료

      인터뷰
      Vilde Frang in conversation with Philipp Bohnen

    이반 피셔와 빌데 프랑의 버르토크 바이올린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장엄 미사>를 “자신의 정신적 산물 중 가장 성공한 것”이라 여겼다. 이 다층적인 작품에는 신을 향한 찬란한 영광만이 아니라 인류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여기에 베토벤 교향곡들에서 익숙한, 전진하며 몰아치는 에너지가 더해진다. 지휘자는 이미 베를린 필하모닉과 많은 대규모 합창곡들을 인상적으로 연주했던 크리스티안 틸레만이다.

    2017년12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장엄 미사> 라장조 op. 123

      루바 오르고나쇼바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쿨만 메조소프라노, 다니엘 벨레 테너, 프란츠 요제프 젤리히 베이스바리톤, 베를린 방송 합창단 합창, 필리프 아만 합창 연습코치

    • 무료

      인터뷰
      Christian Thielemann in conversation with Raimar Orlovsky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베토벤 <장엄 미사> 공연으로 가기
  • 프랑스 실내악과 피아노치는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

    프랑스 실내악과 피아노치는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

    이번 “심야” 음악회의 프랑스 실내악곡 두 작품은 존재론적 위기를 드러내지만, 그 와중에도 우아함을 포기하지는 않는다. 올리비에 메시앙은 1940/1941년 독일의 한 전쟁 포로수용소에서 매일 죽음을 눈 앞에 경험하며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를 썼다. 반면 클로드 드뷔시는 1917년 심하게 아픈 가운데 바이올린 소나타를 작곡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피아노 앞에 앉은 사이먼 래틀 경과 함께 연주한다.

    2017년12월9일

    사이먼 래틀 경, 다이신 카시모토, 루트비히 크반트, 벤첼 푹스

    • 클로드 드뷔시
      바이올린 소나타

      사이먼 래틀 경 피아노, 다이신 카시모토 바이올린

    • 올리비에 메시앙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

      사이먼 래틀 경 피아노, 다이신 카시모토 바이올린,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벤첼 푹스 클라리넷

    프랑스 실내악과 피아노치는 사이먼 래틀의 “심야”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3번은 그의 후기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오르간 같은 장엄함을 지니는데도 그 그늘에 가려져 있다. 브루크너 자신도 이 교향곡에 전혀 만족하지 않았고 계속해서 수정 작업을 해나갔는데,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이번 음악회는 초판본을 접할 수 있는 값진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에서는 감수성이 풍부한 터치로 유명한 마리아 주앙 피르스를 경험할 수 있다.

    2017년12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마리아 주앙 피르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가장조 KV 488

      마리아 주앙 피르스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3번 라단조 (1873년 초판본)

    • 무료

      인터뷰
      Herbert Blomstedt on Bruckner’s Symphony No. 3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와 마리아 주앙 피르스 공연으로 가기
  • 성악 영웅들의 초대: 함께 노래하는 성탄절 음악회

    성악 영웅들의 초대: 함께 노래하는 성탄절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성탄절 분위기에는 꼭 필요한 메뉴가 있다. 함께 노래하기! 이제 베를린 필하모니홀에서 여러분은 우리 교육 프로그램인 성악 영웅들 합창단이 마련한 대규모 성탄절 함께 노래하기 음악회에 초청될 기회를 갖는다. 사이먼 홀지의 지휘로 베를린 학생들은 전 세계의 성탄절 노래를 부르며, 힘찬 목소리로 함께 노래하는 여러분의 참여를 즐겁게 기다린다.

    2017년12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Bürger Lars Dietrich

    • 무료

      Vocal Heroes Sing-Along Concert for Advent

      Vokalhelden Level 1 choir, 성악 영웅들 2단계 choir, Carolin Strecker Chorleitung, 토비아스 발렌치아크 Chorleitung, Johannes Wolff Chorleitung, Bürger Lars Dietrich presentation, Roman Vinuesa Arrangement, Peter Häublein Arrangement, Jelka Weber flute, 마르틴 슈테그너 viola, Mark Wyand saxophone and clarinet, Otwin Zipp Trombone and Tuba, Kai Brückner guitar, 라파엘 하에거 piano, 구나스 우팟닉스 double bass, 프란츠 쉰들베크 drums, Vincent Vogel drums

    성악 영웅들의 초대: 함께 노래하는 성탄절 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9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9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지금으로선 상상하기 힘든 일이지만, 구스타프 말러의 작품은 사실 오랫동안 음악계에서 주목 받지 못했다. 베르나르트 하이팅크는 1960년대 말러 르네상스를 추동한 지휘자들에 속한다. 그는 말러 음악이 지닌 균열을 섬세한 감각으로 탁월하게 다루는 능력을 지녔다. 그가 말하길, 말러는 “어떤 것도 증명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을 흥분시킨다.” 이번 음악회에서 하이팅크는 말러가 세상에 작별을 고하는 9번 교향곡을 지휘한다.

    2017년12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9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말러 교향곡 9번 공연으로 가기
  •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이 함께하는 아시아 투어 첫 번째 공연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이 함께하는 아시아 투어 첫 번째 공연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은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마지막 아시아 투어 중이다. 홍콩 문화 센터에서 관현악단은 브람스의 어두운 칸타빌레의 교향곡 4번,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화려한 오만함의 <돈 후안>과 프랑스 풍과 재즈의 포착하기 힘든 혼합의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로 자신의 음향의 다양성을 맘껏 보여줄 수 있다. 이 날 독주자는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다. 이 공연은 시간 지연된 라이브 스트림으로 방송된다.

    2017년11월11일
    From Hong Kong Cultural Center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조성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이 함께하는 아시아 투어 첫 번째 공연 공연으로 가기
  •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의 라벨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의 라벨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은 사이먼 래틀의 지휘로 떠나는 마지막 아시아 투어에 앞서, 베를린에서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브람스와 슈트라우스의 풍성한 음악과 함께, 매혹적인 섬세함과 재즈 풍의 격렬함 사이를 넘나드는 라벨의 사장조 피아노 협주곡도 들을 수 있다. 이날 협연은 건강상의 이유로 무대에 서지 못하는 랑랑을 대신해 한국의 떠오르는 별 조성진이 맡는다. 그는 2015년 바르샤바에서 열린 전설적인 쇼팽 콩쿠르 우승자다.

    2017년11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조성진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돈 후안> op. 20

    • 모리스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조성진 피아노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4번 마단조 op. 98

    • 무료

      인터뷰
      마를렌 이토의 조성진 인터뷰

    아시아 투어 프로그램: 사이먼 래틀과 조성진의 라벨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