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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콘서트홀을 이용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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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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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필 시리즈: 모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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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베를린 필 시리즈: 바로크 시대의 협주곡

    베를린 필 시리즈: 바로크 시대의 협주곡

    바로크 음악에서는 화려한 음향과 가벼운 움직임의 독특한 결합이 두드러진다. 보통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음악회에서 이 음악이 연주되는 일은 아주 드물다. 그러니 바흐, 헨델, 비발디의 독주 협주곡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별히 소중하고 환영할 만하다. 더군다나 단원들을 솔리스트로 접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니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의 매력은 더욱 크게 다가온다.

    2020년6월27일

    베를린 필하모닉

    • Welcome

      조나단 켈리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콘체르토 그로소 내림나장조 op. 3 2번 HWV 313

    • 안토니오 비발디
      플라우티노,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다장조 RV 443

      예고르 예고르킨 피콜로

    • 안토니오 비발디
      바순,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마단조 RV 484

      슈테판 슈바이게르트 바순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사장조 BWV 1048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하프,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내림나장조 op. 4 6번 HWV 294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 안토니오 비발디
      <화성의 영감>: 두 대의 바이올린,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가단조 op. 3 8번 RV 522

      도리안 쏙씨, 라이마르 오를로프스키 바이올린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오보에, 바이올린, 현악기, 바소 콘티누오를 위한 협주곡 라단조 BWV 1060R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조나단 켈리 오보에

    베를린 필 시리즈: 바로크 시대의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린 필 시리즈: 키릴 페트렌코의 라이브, 세레나데

    베를린 필 시리즈: 키릴 페트렌코의 라이브, 세레나데

    사진: Stephan Rabold

    모차르트의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그랑 파르티타>와 드보르자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에서는 젊은 기질, 성숙한 작법, 실내악적 친밀감이 풍성한 사운드와 어우러지고 전통적인 세레나데의 오락적 특성이 교향악적 개념의 음악적 무게와 만난다. 키릴 페트렌코가 이 두 작품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함께하는 베를린 필 시리즈 음악회의 프로그램으로 선택했다. 이 세레나데의 밤으로 키릴 페트렌코는 상임지휘자로서 보낸 첫 시즌을 마감한다.

    2020년6월1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인사

      매튜 맥도널드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내림나장조 KV 361 "그랑 파르티타"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 안토닌 드보르자크
      현을 위한 세레나데 마장조 op.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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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필 시리즈: 필하모닉 팔중주

    베를린 필 시리즈: 필하모닉 팔중주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에서는 유명한 곡, 신작, 알려지지 않은 곡이 매력적으로 어우러졌다. 이 실내악 장르의 초석으로 여겨지는, 현악기 다섯 대와 관악기 세 대를 위한 슈베르트의 팔중주가 호소카와 토시오의 초연작과 거의 잊힌 같은 편성의 후고 카운의 작품과 만났다. 필하모닉 내에서 가장 전통 깊은 실내악 앙상블로 꼽히는 베를린 필하모닉 팔중주가 이 세 작품을 연주했다.

    2020년6월6일

    필하모닉 팔중주

    • 인사

      슈테판 도어

    • 후고 카운
      팔중주 바장조 op. 34

    • 무료

      인터뷰
      카시모토 다이신의 호소카와 토시오 인터뷰

    • 호소카와 토시오
      팔중주를 위한 <텍스처> (초연) – 베를린 필하모닉 재단과 일본 예술 법인의 위촉작

    • 프란츠 슈베르트
      팔중주 바장조 D 803

    베를린 필 시리즈: 필하모닉 팔중주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린 필 시리즈: 다니엘 스타브라바를 향한 오마주

    베를린 필 시리즈: 다니엘 스타브라바를 향한 오마주

    사진: Stephan Rabold

    오랫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제1악장으로 활동 중인 다니엘 스타브라바는 키릴 페트렌코까지 벌써 네 번째 상임지휘자와 함께하고 있다.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에서 그는 같은 고향 출신인 폴란드 작곡가 안제이 파누프니크의 유일한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고, 동료 연주자들과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삼중주를 선보인다. 여기에 스타브라바의 인터뷰와 음악회 장면이 담긴 영상이 더해지면서 한 음악가의 생생한 초상이 완성된다. 이뿐만 아니라 사이먼 래틀이 지휘하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4번 영상도 볼 수 있다.

    2020년5월30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스타브라바

    • 다니엘 스타브라바를 향한 오마주 – 1편

    • 안제이 파누프니크
      바이올린과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다니엘 스타브라바 바이올린

    • 다니엘 스타브라바를 향한 오마주 – 2편

    • 안토닌 드보르자크
      두 대의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삼중주 다장조 op. 74

      다니엘 스타브라바 바이올린, 크시슈토프 폴로네크 바이올린, 이그나치 미에츠니코프스키 비올라

    • 다니엘 스타브라바를 향한 오마주 – 3편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4번 가단조 op. 63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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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필 시리즈: 키릴 페트렌코 라이브

    베를린 필 시리즈: 키릴 페트렌코 라이브

    사진: Monika Rittershaus

    유럽음악회가 열린 지 3주 후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는 비어 있는 필하모니에서 다시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먼저 드뷔시의 시적이고 몽상적인 <목신의 오후 전주곡>이 연주되고, 오락 음악적 요소를 도입한 까닭에 현대인들에게 도발적이라고 느껴지는 힌데미트의 활기찬 실내음악 1번이 이어졌다. 마지막 곡으로는 초기의 기발한 착상이 돋보이는 아널드 쇤베르크의 감각적인 <정화된 밤>이 울려 퍼졌다.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연주였다." (rbb쿨투어라디오)

    2020년5월23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인사

      필리프 보넨

    • 무료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베노 작스 편곡)

    • 파울 힌데미트
      실내음악 1번 op. 24, 1번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 아널드 쇤베르크
      <정화된 밤> op. 4 (1943년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

    베를린 필 시리즈: 키릴 페트렌코 라이브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린 필 시리즈: 베를린 필 브라스

    베를린 필 시리즈: 베를린 필 브라스

    사진: Stephan Rabold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에서는 팡파르, 합창, 행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금관 주자들이 오르가니스트 제바스티안 하인들과 호흡을 맞춘다. 그들이 선택한 음악은 베토벤, 헨델, 엘가의 작품과 프랑스의 전통적인 주요 오르간곡들이다. 마지막에는 교회 악기의 음향이 관현악단의 색채와 매력적으로 어우러진 카미유 생상스의 <오르간 교향곡> 피날레가 울려 퍼진다. 디지털 콘서트홀 아카이브에서 발췌한 이 공연의 지휘자는 주빈 메타다.

    2020년5월16일

    베를린 필하모닉 금관악기 앙상블
    제바스티안 하인들

    • 폴 뒤카
      <"라 페리"를 위한 팡파르> (금관악기와 오르간을 위한 제바스티안 하인들의 편곡)

    • 외젠 지구
      <대합창> (금관악기와 오르간을 위한 한스 첼너의 편곡)

    • 알렉상드르 길망
      <교향적 소품> op. 88 (트롬본과 오르간을 위한 울리히 넬스의 편곡)

      올라프 오트 트롬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에그몬트> op. 84 서곡 (제바스티안 하인들의 오르간 편곡)

    • 티에리 에스케슈
      트럼펫과 오르간을 위한 춤 환상곡

      앙드레 쇼흐 트럼펫

    •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콘체르토 그로소 라단조 op. 3 5번 HWV 316 (금관악기를 위한 조슈아 데이비스의 편곡)

    • 프리제시 히다시
      트롬본과 오르간을 위한 "주여,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토마스 라이엔데커 트롬본

    • 에드워드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 op. 39, 행진곡 1번 (금관악기와 오르간을 위한 한스 첼너의 편곡)

    • 카미유 생상스
      교향곡 3번 다단조 op. 78 "오르간 교향곡"

      주빈 메타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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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를린 필 시리즈: 빈에서의 하룻밤

    베를린 필 시리즈: 빈에서의 하룻밤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베를린 필 시리즈에서는 음악 도시 빈의 초상을 소개한다. 새로 녹화한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실내악 작품, 아카이브에 있는 프란츠 슈베르트와 후고 볼프의 관현악 가곡을 들을 수 있다. 다뉴브 강변의 메트로폴리스가 품은 정취와 특색을 오스트리아 출신의 클라리넷 수석 벤첼 푹스와 안드레아스 오텐자머가 동료 연주자들과 함께 확실히 보여준다. 푹스는 모차르트의 유명한 클라리넷 오중주에서, 오텐자머는 베토벤의 활기찬 "가센하우어 삼중주"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0년5월9일

    베를린 필하모닉

    • 인사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클라리넷 오중주 가장조 KV 581

      벤첼 푹스 클라리넷, 카시모토 다이신 바이올린, 로마노 토마시니 바이올린, 나오코 시미즈 비올라, 루트비히 크반트 첼로

    • 프란츠 슈베르트
      <실 잣는 그레트헨> D 118

      클라우디오 아바도 지휘자, 크리스티아네 스토테인 메조소프라노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이중주 사장조 KV 423: 아다지오

      코르넬리아 가르테만 바이올린, 율리아 가르테만 비올라

    • 프란츠 슈베르트
      <마왕> D 328

      대니얼 하딩 지휘자,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빈 소나티네 1번 KV 439b: 알레그로 브릴란테

      한데 퀴덴 바이올린, 마치다 코토와 바이올린

    • 후고 볼프
      <불의 기사>

      이반 피셔 지휘자,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바리톤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내림나장조 op. 11 "가센하우어 삼중주"

      안드레아스 오텐자머 클라리넷, 크누트 베버 첼로, 줄리앵 캉탱 피아노

    베를린 필 시리즈: 빈에서의 하룻밤 공연으로 가기
  • 필하모니에서 키릴 페트렌코와 함께하는 유럽음악회

    필하모니에서 키릴 페트렌코와 함께하는 유럽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3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적인 유럽음악회는 코로나 위기에도 중단되지 않았다. 비어 있는 필하모니 무대에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가 섰다. 그들은 먼저 아르보 페르트, 죄르지 리게티, 새뮤얼 바버의 작품을 들려준 뒤 실내 앙상블을 위한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의 편곡판을 소프라노 크리스티아네 카르그와 함께 선보였다. "필하모닉 연주자들은 온전히 자신을 내바쳤고, 그러자 작지만 무한한 세상이 펼쳐졌다." (타게스슈피겔)

    2020년5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 인사

      스탠리 도즈

    • 아르보 페르트
      프라트레스

    • 죄르지 리게티
      현악기를 위한 <분지들>

    • 새뮤얼 바버
      현을 위한 아다지오, op. 11

    • 무료

      인터뷰
      올라프 마닝거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4번 사장조 (실내 앙상블을 위한 에르빈 슈타인의 편곡)

      크리스티아네 카르크 소프라노

    필하모니에서 키릴 페트렌코와 함께하는 유럽음악회 공연으로 가기
  • 베를린 필 시리즈: 베를린의 아메리카인

    베를린 필 시리즈: 베를린의 아메리카인

    사진: Stephan Rabold

    베를린 필 시리즈 두 번째 편에서는 미국 작곡가들의 음악이 소개된다. 베를린 필하모닉의 제1악장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가 다른 단원들과 함께 소규모 편성으로 조지 거슈윈, 존 케이지, 에이미 비치의 작품을 연주한다.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는 레너드 번스타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를 지휘하고, 전임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 경은 스콧 브레들리의 <톰과 제리> 사운드 트랙을 열정적으로 해석하여 오케스트라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2020년4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 인사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 존 애덤스
      <빠른 기계를 타고 하는 짧은 질주>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 존 코릴리아노
      <스톰프>

    • 조지 거슈윈
      클라리넷과 피아노를 위한 프렐류드 1번

      벤첼 푹스 클라리넷,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 에이미 비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 찰스 아이브스
      <대답 없는 질문>

    • 존 케이지
      <세 번째 구성>

      라파엘 하에거 타악기, 시몬 뢰슬러 타악기, 프란츠 쉰들베크 타악기, 얀 슐리히테 타악기

    • 레너드 번스타인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중 '심포닉 댄스'

      키릴 페트렌코 지휘자

    • 조지 거슈윈
      <포기와 베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네 곡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바이올린, 오하드 벤 아리 피아노

    • 스콧 브레들리
      <톰과 제리>

      사이먼 래틀 경 지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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