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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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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의 베를린 유럽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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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베아 치머만의 모차르트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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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다니엘 바렌보임과 예핌 브론프만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다니엘 바렌보임과 예핌 브론프만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사진: Monika Rittershaus

    “브람스를 생각하면 자연경관, 산, 초록빛 계곡, 아름다운 파노라마, 믿기지 않는 웅장함이 떠오른다.” 수년 전부터 세계 최정상급 피아니스트로 꼽히는 예핌 브론프만이 한 말이다. 그가 이번 음악회에서 브람스의 기념비적인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선보인다. 사실 작곡가는 이 협주곡이 아니라 교향곡 1번을 쓰고 싶어했다. 그러나 그것이 실현되기까지는 그로부터 20년이라는 시간이 더 걸렸다. 지휘는 필하모닉의 명예 지휘자 다니엘 바렌보임이 맡는다.

    2021년4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예핌 브론프만

    • 요하네스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라단조 op. 15

      예핌 브론프만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1번 다단조 op.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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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한데 퀴덴의 예핌 브론프만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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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한데 퀴덴의 다니엘 바렌보임 인터뷰

    다니엘 바렌보임과 예핌 브론프만의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와 메시앙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와 메시앙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올리비에 메시앙과 안톤 브루크너 사이에는 한 세기의 간극이 있지만, 서로 공통점이 많다. 두 사람 모두 시대를 대표하는 오르가니스트였고 가톨릭 신앙의 뿌리도 깊었다. 주빈 메타가 두 세계대전의 희생자들을 위한 음악적 기념비인 메시앙의 <그리고 나는 죽은 이들의 부활을 소망한다>와 브루크너의 교향곡 9번을 결합시킨다. 9번 교향곡에서 브루크너는 자신의 교향악적 세계를 집대성할 뿐만 아니라 지극히 개인적인 방식으로 이 세계에 작별을 고한다.

    2021년4월17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 올리비에 메시앙
      관악 오케스트라와 금속 타악기를 위한 <그리고 나는 죽은 이들의 부활을 소망한다>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9번 라단조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주빈 메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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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사진: Stephan Rabold

    라흐마니노프의 후기 낭만주의적인 교향곡 2번은 작곡가의 전형적인 동경과 우울로 가득 차 있다. 이 교향곡은 오늘날 러시아에서 가장 사랑받을 뿐만 아니라 키릴 페트렌코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작품이다. 페트렌코는 2006년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 무대를 위해 이 교향곡을 선택했고, 이제 15년이 지난 시점에서 그가 상임지휘자로서 다시 한 번 이 곡을 지휘한다. 그에 앞서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판타지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이 울려 퍼진다.

    2021년3월20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에 따른 판타지 서곡

    •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마단조 op. 27

    • 무료

      인터뷰
      다니엘 스타브라바의 에마뉘엘 파위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의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 공연으로 가기
  • 세묜 비치코프와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세묜 비치코프와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사진: Lena Laine

    차이콥스키의 작품번호 35는 낭만적인 바이올린 협주곡의 진수로 손꼽힌다. 매혹적이고 진심 어린 선율, 춤곡과 같은 신나는 리듬, 기교 넘치는 독주 파트 때문이다. 가디언 지에 따르면, 이 작품을 강렬하게 빛나게 할 수 있으며 마음을 다해 연주할 줄 아는 리사 바티아슈빌리 같은 바이올리니스트가 이상적인 연주자다. 이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의 오랜 파트너인 세묜 비치코프가 안톤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7번을 지휘한다.

    2021년3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세묜 비치코프

    리사 바티아슈빌리

    • 표트르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35

      리사 바티아슈빌리 바이올린

    • 안토닌 드보르자크
      교향곡 7번 라단조 op.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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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리사 바티아슈빌리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알브레히트 마이어의 세묜 비치코프 인터뷰

    세묜 비치코프와 리사 바티아슈빌리의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공연으로 가기
  • 파보 예르비와 이고르 레비트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파보 예르비와 이고르 레비트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진정한 행복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이고르 레비트는 베토벤의 빛나는 내림마장조 협주곡을 그렇게 묘사했다. 2015년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한 그가 이번에는 파보 예르비의 지휘로 베를린 필하르모니의 무대에 선다. 프로그램에는 베토벤 협주곡 이외에 프로코피예프의 내림마단조 교향곡도 포함되어 있다. 베토벤 소나타 op. 111을 연상케 하는 이 교향곡의 작품번호에는 빈 고전주의에 대한 러시아 작곡가의 숭배가 어려 있다.

    2021년3월6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이고르 레비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내림마장조 op. 73

      이고르 레비트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6번 내림마단조 op.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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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보 예르비와 이고르 레비트의 대담

    • 무료

      인터뷰
      라파엘 하에거의 파보 예르비 인터뷰

    파보 예르비와 이고르 레비트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공연으로 가기
  • "황금의 20년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힌데미트, 슈트라우스, 부조니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이번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에서는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세 가지 대조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파울 힌데미트가 자신의 음악과 재즈 요소를 멋지게 결합해낸 패러디 오페라 <오늘의 뉴스>, 낭만주의와 모더니즘을 이어주는 페루초 부조니의 세계, 풍성한 후기 낭만주의 음향 언어를 일구어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관현악 가곡과 연가곡 <하루의 시간>이 그것이다. 슈트라우스의 관현악 가곡은 소프라노 카밀라 닐룬드가 부른다.

    2021년2월27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카밀라 닐룬드

    • 파울 힌데미트
      오페라 <오늘의 뉴스> 중 음악회 엔딩이 포함된 서곡

    • 페루초 부조니
      관현악을 위한 <춤-왈츠> op. 53

    • 요한 슈트라우스 2세
      <예술가의 생애>, 왈츠 op. 316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6 Orchestral Songs

      카밀라 닐룬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하루의 시간>, 남성합창과 관현악을 위한 연가곡 op. 76

      베를린 방송 합창단

    • 무료

      인터뷰
      올리버 힐메스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황금의 20년대": 크리스티안 틸레만의 힌데미트, 슈트라우스, 부조니 공연으로 가기
  • "황금의 20년대": 모카 에프티의 밤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전설적인 커피하우스 모카 에프티의 밤!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1920년대 춤곡을 연주한다. 폭스트롯, 시미, 탱고, 블루스 발라드가 울려퍼진다. 무엇보다 <작은 서푼짜리 음악>을 비롯해 쿠르트 바일의 세 작품을 들을 수 있다. 슈테판 볼페의 <20년대 모음곡>과 마차시 세이베르의 <두 개의 재즈오레트>는 당시의 재즈 열풍을 느끼게 해 준다. 연주되는 작품들 사이에는 다그마 만첼이 트루데 헤스터베르크, 로테 레냐, 조세핀 베이커의 텍스트를 낭독한다.

    2021년2월23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미하엘 하젤

    다그마 만첼

    • 도입

      노아 벤딕스 발글레이

    • 쿠르트 바일
      <빛 속의 베를린> · <파나마 모음곡>

      다그마 만첼 노래

    • 조세핀 베이커: <회상>

      다그마 만첼

    • 마차시 세이베르
      <두 개의 재즈오레트>

    • 트루데 헤스터베르크: <아직 하고 싶은 말>

      다그마 만첼

    • 슈테판 볼페
      <20년대 모음곡>

    • 로테 레냐: <베르톨트 브레히트와의 만남>

      다그마 만첼

    • 쿠르트 바일
      <작은 서푼짜리 음악>

    "황금의 20년대": 모카 에프티의 밤 공연으로 가기
  • "황금의 20년대": 토마스 쇠네르고르의 프로코피예프, 시벨리우스, 바일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쿠르트 바일의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은 우리를 사회와 인간의 심연과 대면하게 한다. 1920년대 말에 탄생한 오페라로 바일은 "우리 시대에 완전히 달라진 삶의 양상을 적절한 형식으로 다룬" 작품을 선보이고자 했다. 도널드 러니클스를 대신해 무대에 올라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토마스 쇠네르고르가 오페라 모음곡 이외에 프로코피예프와 시벨리우스의 작품도 지휘한다.

    2021년2월20일
    온라인 페스티벌: 황금의 20년대

    베를린 필하모닉
    토마스 쇠네르고르

    •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세 개의 오렌지 사랑> 모음곡 op. 33bis

    • 잔 시벨리우스
      교향곡 6번 라단조 op. 104

    • 쿠르트 바일
      <마하고니 도시의 번영과 몰락> 모음곡 (빌헬름 브뤼크너 뤼게베르크 편곡)

    "황금의 20년대": 토마스 쇠네르고르의 프로코피예프, 시벨리우스, 바일 공연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