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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드리스 넬슨스와 다닐 트리포노프

    안드리스 넬슨스와 다닐 트리포노프

    사진: Monika Rittershaus

    알렉산드르 스크랴빈의 피아노 협주곡은 희한하리만치 드물게 연주되는 작품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몽환적이고 황홀하며 풍부한 감정의 뉘앙스가 돋보이는 이 협주곡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협연자로 나서는 다닐 트리포노프는 "지난 30년간의 국제 무대에서 가장 흥미로운 피아니스트"(가디언)이다. 이 외에도 안드리스 넬슨스가 영화음악 같은 생생함으로 강한 인상을 주는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을 지휘한다.

    2019년6월22일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다닐 트리포노프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피아노 협주곡 올림바단조 op. 20

      다닐 트리포노프

    • 알렉산드르 스크랴빈
      에튀드 올림다단조 op. 42 5번

      다닐 트리포노프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1번 사단조 op. 103 "1905년"

    • 무료

      인터뷰
      예고르 예고르킨의 다닐 트리포노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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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의 모차르트와 쇼스타코비치

    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의 모차르트와 쇼스타코비치

    사진: Stephan Rabold

    작은 편성의 오케스트라로도 표현의 다양성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언제나 흥미로운 일이다.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가 이번 음악회에서 이를 보여준다. 화려한 음향이 섬세한 뉘앙스의 표현과 결합된 모차르트 교향곡 34번과 38번이 프로그램의 첫곡과 끝곡으로 배치되었다. 이 두 곡 외에도 청중은 전쟁의 공포를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실내교향곡 op. 110a를 들을 수 있다.

    2019년6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콘스탄티노스 카리디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4번 다장조 KV 338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실내교향곡 다단조 op. 110a (루돌프 바르샤이 관현악 편곡)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현악 팔중주를 위한 두 개의 소품 op.11 (현악 오케스트라 버전)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교향곡 38번 라장조 KV 504 "프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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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리아 주앙 피르스

    다니엘 바렌보임과 마리아 주앙 피르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베를린 필하모닉의 멋진 친구가 특별한 기념일을 축하한다. 바로 50년 전에 처음으로 베를린 필의 지휘대에 섰던 다니엘 바렌보임이다. 빈 고전주의에서 매혹적인 낭만주의로 이어지는 하이든, 베토벤, 슈만의 작품으로 구성된 그날 프로그램을 이번 음악회에서 다시 한 번 들려준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의 협연자는 마리아 주앙 피르스이다.

    2019년6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다니엘 바렌보임

    마리아 주앙 피르스

    • 요제프 하이든
      교향곡 95번 다단조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4번 사장조 op. 58

      마리아 주앙 피르스 피아노

    • 로베르트 슈만
      <숲의 정경> op. 82 중 예언하는 새

      마리아 주앙 피르스

    • 로베르트 슈만
      교향곡 4번 라단조 op. 120 (1851년 두 번째 판본)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다니엘 바렌보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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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하엘 볼니와 크리스티안 요스트가 함께하는 재즈와 클래식의 “심야” 음악회

    미하엘 볼니와 크리스티안 요스트가 함께하는 재즈와 클래식의 “심야” 음악회

    사진: Monika Rittershaus

    다른 세계에 발을 딛고 있는 듯한, 범상치 않은 두 예술가가 함께 “최대한의 즉흥적”인 느낌을 찾아 나선다. 그들은 바로 재즈 피아니스트이면서 작곡가인 미하엘 볼니와 지휘자이자 작곡가인 크리스티안 요스트이다. 볼니의 솔로곡 연주와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의 만남이 이번 “심야” 음악회의 중심이 될 것이다.

    2019년6월8일
    Late Night at the Philharmonie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크리스티안 요스트

    • 미하엘 볼니
      방랑자밤의 여행

    • 미하엘 볼니
      피로

    • 크리스티안 요스트
      밤의 도시

      미하엘 볼니 피아노

    • 크리스티안 요스트
      밤의 숲

      미하엘 볼니 피아노

    • 미하엘 볼니 · 크리스티안 요스트
      천사 · 방랑자 (재연) · 사이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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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하엘 잔데를링과 브뤼노 들르프레르

    미하엘 잔데를링과 브뤼노 들르프레르

    요제프 하이든의 첼로 협주곡 2번은 핵심적인 빈 고전주의 작품이다. 우울함과 밝은 분위기 사이를 흥미진진하게 오가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솔로 파트가 매력적인 곡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첼로 제1수석인 브뤼노 들르프레르가 이 곡을 연주한다. 이날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미하엘 잔데를링은 그밖에도 2차 세계대전의 끔찍함과 야만스러움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쇼스타코비치의 <레닌그라드> 교향곡을 지휘한다.

    2019년6월1일

    베를린 필하모닉
    미하엘 잔데를링

    브뤼노 들르프레르

    • 요제프 하이든
      첼로 협주곡 2번 라장조 Hob. VIIb: 2

      브뤼노 들르프레르

    • 벤저민 브리튼
      무반주 첼로 모음곡 1번 op. 72 중 ‘라멘토’

    •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7번 다장조 op. 60 "레닌그라드"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브뤼노 들르프레르 인터뷰

    • 무료

      인터뷰
      에마뉘엘 파위의 미하엘 잔데를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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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보 예르비의 베르크와 브루크너

    파보 예르비의 베르크와 브루크너

    사진: Stephan Rabold

    파보 예르비가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현대의 두 개척자가 창조한 감각적이고 섬세한 색조의 음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제일 먼저 안톤 베베른이 풍부한 색채가 돋보이도록 편곡한 바흐의 ‘리체르카’가 연주되고, 풋풋한 사랑의 감미로운 분위기를 포착한 알반 베르크의 <일곱 개의 초기 가곡>(독창: 모이카 에르트만)이 그 뒤를 잇는다. 음악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곡은 초기작인데도 벌써 작곡가 특유의 강렬함이 물씬 풍겨 나오는 브루크너 교향곡 2번이다.

    2019년5월25일

    베를린 필하모닉
    파보 예르비

    모이카 에르트만

    •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음악의 헌정> BWV 1079 중 2번 '6성 리체르카' (안톤 베베른 편곡)

    • 알반 베르크
      <일곱 개의 초기 가곡> (소프라노와 관현악 버전)

      모이카 에르트만 소프라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2번 다단조 (1877년 두 번째 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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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구나스 우팟닉스의 파보 예르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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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와 예핌 브론프만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와 예핌 브론프만

    사진: Peter Adamik

    예핌 브론프만은 왕성한 연주와 뛰어난 테크닉으로 20세기의 위대한 러시아 피아니스트 전통을 재현하고 있는 음악가이다. 이번 음악회에서 그는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을 연주한다. 지휘는 카리스마 넘치는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가 맡는다. 블롬스테트는 동향인 스웨덴 작곡가 빌헬름 스텐함마르의 교향곡 2번을 소개하는데, 이는 후기 낭만주의의 매혹적인 북유럽 음색을 발견할 수 있는 작품이다.

    2019년5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예핌 브론프만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2번 내림나장조 op. 19

      예핌 브론프만

    • 빌헬름 스텐함마르
      교향곡 2번 사단조 op. 34

    • 무료

      인터뷰
      슈테판 슐체의 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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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모차르트와 브루크너

    사진: Stephan Rabold

    안톤 브루크너는 실패를 거듭한 후에 교향곡 7번으로 마침내 승리를 얻어냈다. 뉴욕, 런던, 암스테르담 등 각지에서는 아다지오 악장이 인상적이며 지금까지 브루크너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이 교향곡을 듣고 싶어했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탁월한 브루크너 전문가인 베르나르트 하이팅크의 해석을 접하게 될 것이다. 그밖에 이날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하는 폴 루이스가 내면적이고 멜랑콜리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7번을 협연한다.

    2019년5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베르나르트 하이팅크

    폴 루이스

    •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내림나장조 KV 595

      폴 루이스 피아노

    • 프란츠 슈베르트
      알레그레토 다단조 D 915

      폴 루이스 피아노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7번 마장조

    • 무료

      인터뷰
      필리프 보넨의 폴 루이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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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합창 교육 프로젝트

    성악 영웅들과 함께하는 합창 교육 프로젝트

    사진: Monika Rittershaus

    조나단 도브의 <한 아이가 있었다>는 비극적인 죽음에 관한 현대적인 오라토리오이고, 19세의 나이에 태국에서 다이빙 사고로 목숨을 잃은 친구 가족의 아들에 대한 오마주이다. 여기서 작곡가는 매력적인 천진난만함, 느긋한 장난기, 어린아이의 걱정, 모험을 갈망하는 청년의 모습 등 한 젊은이의 인생 파노라마를 펼쳐 보인다. 이번 합창 교육 프로젝트를 위해 성악 영웅들 청소년 합창단, 아마추어 가수들, 베를린 필하모닉의 단원들과 객원들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2019년5월12일
    성악 영웅들-합창 프로젝트

    성악 영웅들
    사이먼 홀지

    • 무료

      조나단 도브
      프로그램은 추후 공지될 예정

      프로젝트 참가자들, 성악 영웅들 어린이 합창단,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객원들, 토비 스펜스, 안나 헨켈 돈너스마르크 비디오 디자인, 사이먼 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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