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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와 디아나 담라우의 제야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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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베르트 블롬스테트의 브루크너 교향곡 "낭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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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키릴 페트렌코와 다니엘 바렌보임

    사진: Stephan Rabold

    이번 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의 새로운 수장 키릴 페트렌코가 필하모닉의 오랜 친구인 다니엘 바렌보임과 조우한다. 두 사람이 함께 선보이는 곡은 자신감 넘치는 당당함과 독특한 다단조의 색채가 매력적인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이다. 한편 페트렌코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은 요제프 수크의 음악에 남다른 애착을 품고 있는데, 이번 무대에서는 교향곡 2번을 들려준다. 이 교향곡은 고뇌와 소리로 가득 찬 표현주의적인 작품이다.

    2020년1월11일

    베를린 필하모닉
    키릴 페트렌코

    다니엘 바렌보임

    • 루트비히 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3번 다단조 op. 37

      다니엘 바렌보임

    • 프란츠 슈베르트
      즉흥곡 2번 내림가장조, D 935

      다니엘 바렌보임

    • 요제프 수크
      교향곡 2번 다단조 op. 27 "아즈라엘"

    • 무료

      인터뷰
      알렉산더 바더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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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사진: Monika Rittershaus

    Three particularly close and long-term friends of the Berliner Philharmoniker meet in this concert: the conductor Daniel Harding, the violinist Frank Peter Zimmermann and the baritone Christian Gerhaher. The programme includes Beethoven’s Violin Concerto, which combines tender cantabile from the soloist with vigorous symphonic power. Gustav Mahler’s songs from Des Knaben Wunderhorn, on the other hand, impress with their Romantic, folk-like tone, unfiltered melancholy and subtle humour.

    2019년12월21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루트비히 판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 op. 61

      프랑크 페터 치머만

    • 구스타프 말러
      Symphoniesatz Blumine

    • 구스타프 말러
      <소년의 신기한 뿔피리> 노래들 (발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 무료

      인터뷰
      토비아스 묄러의 프랑크 페터 치머만 인터뷰

    대니얼 하딩, 프랑크 페터 치머만, 크리스티안 게르하허 공연으로 가기
  • 성탄절 음악회: 메리 퀴즈마스!

    성탄절 음악회: 메리 퀴즈마스!

    사진: Monika Rittershaus

    이번 음악회는 어린이와 성인 음악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퀴즈 전문가들도 필요하다! 베를린 필하모닉은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인 ‘메리 퀴즈마스!’ 음악회로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한다. 두 팀으로 나뉜 청중들 사이에서 흥미진진한 경쟁이 펼쳐지고, 베를린 필하모닉 관악 주자들이 들려주는 음악을 비롯해서 많은 놀랄 거리들이 있을 것이다. 퀴즈는 필하모닉의 호른 주자 세라 윌리스와 배우이자 가수, 어린이 채널의 사회자인 말테 아르코나가 낸다.

    2019년12월15일

    베를린 필하모닉 관악 주자들

    세라 윌리스, 말테 아르코나

    • 무료

      <메리 퀴즈마스>

      세라 윌리스 호른과 사회자, 말테 아르코나 사회자

    성탄절 음악회: 메리 퀴즈마스! 공연으로 가기
  • 야쿠프 흐루샤의 교향악적 드라마와 발견

    야쿠프 흐루샤의 교향악적 드라마와 발견

    사진: Frederike van der Stræten

    야쿠프 흐루샤는 매혹적인 음악으로 탄생한 세 개의 심오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셰익스피어의 <오셀로>는 안토닌 드보르자크의 강렬한 음 언어로 들려주고, 엑토르 베를리오즈의 영혼의 드라마 (독창자: 스테파니 두스트라크)에서는 클레오파트라의 마지막 순간을 보여준다. 벨러 버르토크가 거친 에너지로 그려낸, 섬뜩한 <이상한 중국 관리>의 이야기도 선보인다. 여기에 새로 발견한 곡 하나가 덧붙여지는데, 거침없이 나아가는 밀로슬라프 카벨라츠의 파사칼리아 <시간의 신비>이다.

    2019년12월14일

    베를린 필하모닉
    야쿠프 흐루샤

    스테파니 두스트라크

    • 밀로슬라프 카벨라츠
      <시간의 신비>,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위한 파사칼리아 op. 31

    • 안토닌 드보르자크
      <오셀로>, 콘서트용 서곡 op. 93

    • 엑토르 베를리오즈
      <클레오파트라>, 서정적 장면

      스테파니 두스트라크

    • 벨러 버르토크
      <이상한 중국 관리>, 모음곡 Sz 73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야쿠프 흐루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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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사진: Stephan Rabold

    탁월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전문가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저녁 내내 그 작곡가의 음악에만 헌신하여 두 개의 낯선 작품과 청중이 좋아하는 작품 하나를 선보인다. 제일 먼저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매력적인 소나티네 1번이 연주되고, 음향과 표현이 풍부한 <세 개의 찬가> op. 71(독주자: 아냐 캄페)이 이어진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은 달콤하면서도 씁쓸한 오페라 <장미의 기사>에 나오는 기악 모음곡이다. 극적이고 침울하면서도 유머가 가득하고 대단히 아름다운 곡이다.

    2019년12월7일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아냐 캄페

    • 리하르트 바그너
      <로엔그린> 1막 전주곡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16대의 관악기를 위한 소나티네 1번 바장조 WoO 135 "페인의 작업장에서"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세 개의 찬가> op. 71

      아냐 캄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장미의 기사>, 모음곡 op. 59

    • 무료

      인터뷰
      알렉산다르 이비치의 크리스티안 틸레만 인터뷰

    크리스티안 틸레만과 아냐 캄페의 슈트라우스의 밤 공연으로 가기
  • 테오도르 쿠렌치스의 데뷔 무대: 베르디 <레퀴엠>

    테오도르 쿠렌치스의 데뷔 무대: 베르디 <레퀴엠>

    사진: Stephan Rabold

    테오도르 쿠렌치스가 4월 엘프필하모니에서 베르디의 <레퀴엠>을 지휘했을 때, 심리 공포물 같은 긴박한 긴장감이 감돈다며 비평가들은 놀라워했다. 쿠렌치스의 베를린 필하모닉 데뷔에서도 이 작품을 접할 수 있다. <레퀴엠>에서 베르디는 죽음과 직면한 한 인간의 실존적인 충격을 묘사했고, 오페라 작곡가로서의 경험을 총동원하여 전례와 인간 감정의 독창적인 융합을 만들어냈다.

    2019년11월30일

    베를린 필하모닉
    테오도르 쿠렌치스

    페름 오페라극장의 무지카 에테르나 합창단

    • 주세페 베르디
      레퀴엠 미사

      자리나 아바에바, 아날리사 스트로파, 세르게이 로마노프스키, 예브게니 스타빈스키, 페름 오페라극장의 무지카 에테르나 합창단

    • 무료

      인터뷰
      세라 윌리스의 테오도르 쿠렌치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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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주빈 메타의 브루크너 교향곡 8번

    사진: Stephan Rabold

    베를린 필하모닉과 명예회원 주빈 메타는 브루크너 교향곡 8번을 들고 일본 투어에 나선다. 메타는 언젠가 이 대작이 특별히 자신과 가까운 작품이라고 밝혔다. 따스한 음색이 감도는 아다지오는 “가장 낭만적인 악장으로 꼽을 수 있으며, 특히 제2 주제에서 첼로와 비올라가 자유롭게 노래하면 마음이 저려온다”. 투어에 앞서 메타와 필하모닉이 이 프로그램을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연주한다.

    2019년11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8번 다단조 (1890년 두 번째 판본)

    • 무료

      인터뷰
      발터 퀴슨너의 주빈 메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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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빈 메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주빈 메타의 슈트라우스와 베토벤

    사진: Monika Rittershaus

    주빈 메타와 베를린 필하모닉은 이번 음악회에서 영웅들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펼쳐 보인다. 그 중 하나가 짜릿한 상상 속에서 거인, 강도, 날아다니는 말과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경험하는 기사 돈키호테인데, 여기서 영감을 받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놀랍도록 인상적인 음악을 만들어냈다. 반면 베토벤 <에로이카>의 영웅은 익명으로 남아 있다. 그보다 더 돋보여야 할 중요한 원칙은 더 나은 세상을 위한 결연한 투쟁이다.

    2019년11월2일

    베를린 필하모닉
    주빈 메타

    아미하이 그로스, 루트비히 크반트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op. 35

      아미하이 그로스, 루트비히 크반트

    •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3번 내림마장조 op. 55 "에로이카"

    • 무료

      인터뷰
      에바 마리아 토마시의 주빈 메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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