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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 교향곡 공연을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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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얼 하딩과 함께한 모차르트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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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와 유자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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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래틀의 <파르지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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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덴바덴 부활절 축제의 사이먼 래틀과 엘리나 가랑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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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브리튼의 <전쟁 레퀴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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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최근 공연 레코딩:

  • 다비트 아프캄과 스티븐 이설리스가 함께한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다비트 아프캄과 스티븐 이설리스가 함께한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가 지휘자 다비트 아프캄과 함께 멋진 프랑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베를리오즈의 유명한 <환상 교향곡>을 비롯해 그보다는 덜 알려진 귀한 두 곡을 독일의 음악대학 학생들이 연주한다. 메시앙의 명상적인 <잊혀진 재물>과 세련된 음향의 뒤티외 첼로 협주곡 <아득한 전 세계…>가 그것이다. 명성이 자자한 스티븐 이설리스가 협연자로 나선다.

    2018년3월20일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다비트 아프캄

    스티븐 이설리스

    • 무료

      올리비에 메시앙
      <잊혀진 제물>, 교향악적 명상

    • 무료

      앙리 뒤티외
      <아득한 전 세계…>, 첼로 협주곡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 무료

      파블로 카잘스
      <새의 노래>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 무료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다비트 아프캄과 스티븐 이설리스가 함께한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공연으로 가기
  • 도쿄 와세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슈트라우스와 차이콥스키

    도쿄 와세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슈트라우스와 차이콥스키

    도쿄 와세다 대학의 탁월한 오케스트라는 오래 전부터 베를린 필하모닉과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다. 놀랄 만큼 정확한 리듬과 일본 전통 북 다이코가 이 오케스트라의 상징이다. 그래서 이들의 음악회는 모두 북의 기교가 돋보이는 곡으로 끝난다. 또한 이 오케스트라는 다채로운 음향의 까다로운 곡들도 즐겨 연주하는데, 이는 이번 음악회의 중심 곡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가정 교향곡>인 데서도 드러난다.

    2018년3월4일

    도쿄 와세다 심포니 오케스트라
    타나카 마사히코

    에데스 하야시

    • 무료

      오토 니콜라이
      오페라 <윈저의 유쾌한 아낙네들> 서곡

    • 무료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가정 교향곡> op. 53

    • 무료

      표트르 차이콥스키
      <로미오와 줄리엣>

    • 무료

      이시이 마키
      일본 북과 관현악을 위한 <모노-프리즘> op. 29

      에데스 하야시 taiko, 풍운회

    도쿄 와세다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슈트라우스와 차이콥스키 공연으로 가기
  • 대니얼 하딩의 슈베르트와 슈트라우스

    대니얼 하딩의 슈베르트와 슈트라우스

    사진: Stefan Rabold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관현악법의 대가일 뿐 아니라 열렬한 등산가이기도 했다. 그런 그가 마지막 교향시에서 알프스 등반을 입체적이고 강렬하게 무한한 음색의 팔레트로 그려낸 건 놀랄 일이 아니다. 지휘자 대니얼 하딩은 베이스바리톤 제럴드 핀리와 함께 베를리오즈, 브람스, 레거가 슈베르트 유명 가곡을 관현악으로 편곡한 좀처럼 듣기 힘든 곡들도 선보인다.

    2018년3월3일

    베를린 필하모닉
    대니얼 하딩

    제럴드 핀리

    • 프란츠 슈베르트
      "내가 어디에 있지?" - "오 하느님, 제가 할 수 있을까요", <나사로 혹은 부활의 향연> D 689 중 시몬의 레치타티보와 아리아

      제럴드 핀리 베이스바리톤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op. 64

    • 무료

      인터뷰
      조나단 켈리의 대니얼 하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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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사진: Stephan Rabold

    1964년 다니엘 바렌보임은 버르토크의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엄청난 갈채를 받으며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이제 그는 지휘자 사이먼 래틀과 함께 다시 한 번 이 매력적인 작품에 헌신한다. 이 곡에서는 피아노가 무지막지한 타악기로 변신한다. 휘몰아치는 에너지는 음악회의 나머지 작품들, 팡파르가 인상적인 야나체크의 <신포니에타>와 생기발랄한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에서도 접할 수 있다.

    2018년2월24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다니엘 바렌보임

    • 안토닌 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 72

    • 벨러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Sz 83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레오시 야나체크
      신포니에타 op. 60

    사이먼 래틀과 다니엘 바렌보임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1번 공연으로 가기
  • 가족 음악회: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

    가족 음악회: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

    사진: Kai Bienert

    헨리크 알브레히트의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어린 소년이 어떻게 기사가 되는가? 게다가 그가 영웅적 자질을 지녔음을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아들을 지나치게 감싸고도는 그의 어머니 헤르첼로이드도, 사악한 마법사 클링조르도, 덕망 있는 구르네만츠도 그를 믿지 않는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모티프를 기반으로 알브레히트는 어린 파르지팔의 성장 과정을 감동적, 매혹적으로 대담하게 그려냈다.

    2018년2월18일
    가족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바덴-뷔르템베르크 음악학교 독창자들, 스탠리 도즈,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 무료

      헨리크 알브레히트
      리하르트 바그너의 모티프에 의한 음악

      바덴-뷔르템베르크 음악학교 독창자들, 스탠리 도즈,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알리나 분더린 소프라노, 플루리나 스투키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비르크마이어 소프라노, 마르셀 브루너 베이스바리톤, 요하네스 무저 바리톤, 크리스텐 우텐도르프 연출, 노라 라우 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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