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티에 가퓌송
첼로숨 막히는 기교, 매혹적인 표현력, 음향의 깊은 울림. 고티에 가퓌송은 1701년 마테오 고프릴러가 제작한 첼로 ‘랑바사되르’를 연주하며 그만의 특징적인 강력하고 풍성한 톤으로 청중을 매료시킨다. 그는 자신의 분야를 선도해 나가는 연주자로서 유명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세계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7년부터는 베를린 필하모닉과도 함께하고 있다. 2022년 1월에는 고티에 가퓌송 재단을 설립하여 막 활동을 시작한 재능 있는 18~25세 음악가들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