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프 조르당

지휘자

바그너는 물론이고 말러, 슈트라우스, 브루크너, 베토벤까지. 필리프 조르당은 주요 오케스트라의 지휘대에서 “교향악의 핵심 작품들”에 애정을 쏟았다. 그는 “베토벤의 아홉 개 교향곡을 연주해 보지 않은 지휘자는 진정한 지휘자라 할 수 없다”라고 했다. 스위스 예술가 가문 출신의 조르당은 세계의 주요 오페라 극장과 유수 오케스트라의 무대에 서며 눈부신 경력을 쌓아왔다. 2004년에는 슈트라우스, 베르크, 슈만의 작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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