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카퓌송과 데이비드 로버트슨의 리게티 바이올린 협주곡

2010년5월8일

베를린 필하모닉
데이비드 로버트슨

르노 카퓌송

  • 프란츠 리스트
    <오르페우스>, 교향시 4번 (13 분)

  • 죄르지 리게티
    바이올린 협주곡 (31 분)

    르노 카퓌송 바이올린

  • 벨러 버르토크
    <허수아비 왕자>, 발레음악 Sz 60 (58 분)

  • 무료

    인터뷰
    매튜 헌터의 르노 카퓌송 인터뷰 (20 분)

죄르지 리게티의 바이올린 협주곡은 천의 얼굴을 지닌 작품이다. 이 곡의 다양한 영감의 원천에는 무엇보다 아프리카 음악과 M. C. 에셔의 수수께끼 같은 그림이 있었다. 2010년 음악회에서는 이 다채로운 작품을 르노 카퓌송과 데이비드 로버트슨의 연주로 들을 수 있다. 이 협주곡 앞뒤로 리스트의 교향시 <오르페우스>와 버르토크의 발레음악 <허수아비 왕자>가 연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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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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