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사이먼 래틀 경 시대에 마지막으로 진행된 2017년 아시아 투어의 녹음은 베를린 필하모닉의 뛰어난 연주력과 활력, 오케스트라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는 인상 깊은 증거이다. 음악회 레퍼토리는 다채로우면서도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그 중심에는 브람스와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이 있고 여기에 슈트라우스의〈돈 후안〉, 스트라빈스키의〈페트루슈카〉, 진은숙의〈코로스 코로돈〉이 더해진다.
© 2018 Berlin Phil Media GmbH
Recording Producer, Editing: Christoph Franke
Recording Engineer, Immersive Mix: René Möller
Assistant Engineer: Mari Yamamoto
Recorded: Nov 2017 · Suntory Hall,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