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하모닉의 솔리스트들: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이번에는 1993년부터 하프 주자로 활동 중인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가 베를린 필하모닉의 솔리스트들을 소개하는 시리즈의 주인공이다. 랑글라메는 “그 완벽함이 프랙털을 연상시키는 건축적 걸작”이라 한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의 유명한 하프 협주곡과 “신선하고 개성 넘치며 언제나 놀라움을 선사하면서도 허세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제르멩 타유페르의 하프와 관현악을 위한 콘체르티노를 매력적으로 대비시키며 들려준다.

© 2025 Berlin Phil Media GmbH
Recording Producer, Editing: Christoph Franke Recording Engineer: Uli Stielau Immersive Mix: Jupp Wegner Recorded: 27 Jun 2020, 28 Sep 2024 · Philharmonie Berlin

아티스트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작곡가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하프
제르멩 타유페르작곡가
후안호 메나지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