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자코
지휘자
마리 자코는 여러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성공적인 데뷔, 꾸준한 음악 작업, 폭넓은 레퍼토리에 관한 열정적인 탐구를 통해 가장 촉망받는 젊은 지휘자로 자리매김했다. 트롬본을 공부한 후 지휘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 그녀는 2016년에 뮌헨의 바이에른 슈타츠오퍼에서 키릴 페트렌코의 조수로 일했다. 마리 자코의 특성은 다이내믹하고 풍부한 표현력과 섬세하게 다듬어진 음향으로 첫 마디부터 넘치는 섬세함과 정확성으로 청중을 사로잡는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