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지휘자

정명훈이 1984년 5월 30일 베를린 필하모닉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후 베를리너 모르겐포스트에서는 “앞으로 그를 필하모닉 음악회에 초청해야 한다”라고 평했다. 1953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출생하고 오랫동안 프랑스에 거주하며 파리 오페라와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끈 이 지휘자는, 비평가들이 입을 모으는 것처럼, “설득력 있는 인상”을 남겼다. 그 후로 정명훈은 베를린 필하모닉은 물론이고 다른 유명 오케스트라들로부터 꾸준한 초청을 받았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