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이 지휘하는 브람스, 진은숙, 베버

2014년5월10일

베를린 필하모닉
정명훈

알반 게르하르트

  • 카를 마리아 폰 베버
    <마탄의 사수> op. 77 서곡 (11 분)

  • 진은숙
    첼로 협주곡 (30 분)

    알반 게르하르트 첼로

  • 요하네스 브람스
    교향곡 2번 라장조 op. 73 (45 분)

  • 무료

    인터뷰
    헬게 그뤼네발트의 진은숙 인터뷰 (14 분)

2014년 5월 필하모니에는 정명훈이 초청되어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낭만주의 음악의 표준적인 두 작품, 베버의 어둡고 불길한 <마탄의 사수> 서곡과 브람스의 밝은 교향곡 2번 사이에, 압도적으로 다채로운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이 연주되었다. 협연자는 알반 게르하르트였는데, 작곡가는 그의 “독창적인 예술성”에 영감을 받아 이 작품을 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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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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