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12월14일
성탄절 가족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현악과 타악 주자들

세라 윌리스

  • 무료

    <종소리 울려라!> (60 분)

    세라 윌리스 사회자, 폴커 아이제나흐 안무

이번 성탄절 가족 음악회의 주인공은 베를린 필에서 수적으로 가장 강력한 그룹인 현악기다. 거기에 타악기도 가세하여 인상적인 다양한 종소리들을 들려 준다. 금관악기 파트의 동료 한 사람도 없어서는 안 된다. 탁월한 진행자인 호른 주자 세라 윌리스가 매력과 위트로 이 음악회를 이끌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