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음악회: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

2018년2월18일
가족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바덴-뷔르템베르크 음악학교 독창자들, 스탠리 도즈,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 무료

    헨리크 알브레히트
    리하르트 바그너의 모티프에 의한 음악 (79 분)

    바덴-뷔르템베르크 음악학교 독창자들, 스탠리 도즈,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 장학생들, 알리나 분더린 소프라노, 플루리나 스투키 소프라노, 엘리자베트 비르크마이어 소프라노, 마르셀 브루너 베이스바리톤, 요하네스 무저 바리톤, 크리스텐 우텐도르프 연출, 노라 라우 의상

헨리크 알브레히트의 어린이 오페라 <기사 파르지팔>은 흥미로운 주제를 다루고 있다. 어린 소년이 어떻게 기사가 되는가? 게다가 그가 영웅적 자질을 지녔음을 믿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아들을 지나치게 감싸고도는 그의 어머니 헤르첼로이드도, 사악한 마법사 클링조르도, 덕망 있는 구르네만츠도 그를 믿지 않는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모티프를 기반으로 알브레히트는 어린 파르지팔의 성장 과정을 감동적, 매혹적으로 대담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