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바렌보임과 아셔 피쉬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과 2번

2009년10월4일

베를린 필하모닉
아셔 피쉬

다니엘 바렌보임

  • 카롤 시마노프스키
    연주회용 서곡 마장조 op. 12 (14 분)

  • 프레데리크 쇼팽
    피아노 협주곡 2번 바단조 op. 21 (36 분)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현악기를 위한 서곡 (6 분)

  • 프레데리크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op. 11 (57 분)

    다니엘 바렌보임 피아노

  • 무료

    인터뷰
    스탠리 도즈의 다니엘 바렌보임과 아셔 피쉬 인터뷰 (13 분)

프레데리크 쇼팽은 소박하면서 동시에 넘쳐나는 아름다움 덕에 아마도 가장 인기 있는 피아노 음악 작곡가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2009년 이 연주에서는 다니엘 바렌보임이 쇼팽의 두 피아노 협주곡의 협연자로 나선다. “결코 다시 찾아올 수 없는 순간의 마법”이라는 극찬을 받은 연주다. 이날 저녁 지휘자는 아셔 피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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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한 베토벤 교향곡 9번과 페터 차이콥스키의 비창 등이 플레이리스트에 있습니다. 최고의 좌석에서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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