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독일연방 재즈 오케스트라: “재즈를 느껴 보세요”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는 베를린 필하모닉의 "대자" 같은 존재이다. 14~24세의 독일 최고의 젊은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독일연방 재즈 오케스트라와 함께 레너드 번스타인, 듀크 엘링턴, 윈튼 마설리스의 재즈 명곡을 선보인다. 다리우스 미요의 〈천지창조〉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의 〈레뷔무지크〉는 클래식 음악가들에게도 스윙 감각이 있음을 입증하는 작품들이다. 이번 공연에서 신작 〈슬레지해머 리로디드〉를 내놓는 리보르 시마와 객원으로 출연하여 자신의 〈그로우 스위트〉를 직접 부르는 가수 말리카 티롤리앙도 재즈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음악가들이다.
독일연방 청소년 오케스트라
독일연방 재즈 오케스트라
조너선 스톡하머
제바스티안 슈테르날
말리카 티롤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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