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6월18일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에마누엘 악스

  • 클로드 드뷔시
    <목신의 오후 전주곡> (11 분)

  • 벳시 졸라스
    <작은 여름 모음곡> (13 분)

  • 세자르 프랑크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교향적 변주곡> (18 분)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모리스 라벨
    <거울> 중 종의 골짜기 (피아노 초판본) (6 분)

    에마누엘 악스 피아노

  • 퍼시 그레인저
    <간결하게 말하자면> 발췌곡 (12 분)

  • 모리스 라벨
    <거울> 중 종의 골짜기 (퍼시 그레인저의 관현악 편곡) (6 분)

  • 에드가 바레즈
    <아메리카> (35 분)

  • 무료

    인터뷰
    퍼거스 맥윌리엄의 벳시 졸라스 인터뷰 (16 분)

“대지, 하늘, 혹은 인간 사유의 새로운 세계”. 에드가 바레즈는 자신의 유명한 작품 <아메리카>에서 이 모든 것을 전하려고 했다. 그와 비슷한 의도가 사이먼 래틀과 에마누엘 악스가 함께한 이번 음악회에도 담겨있다. 드뷔시, 라벨, 프랑크의 이름난 곡들이 연주되는데, 벳시 졸라스와 퍼시 그레인저 같은 알려지지 않은 이들의 낯선 곡들과 대비되어 새롭게 조명 받는다. 흥미진진한 음악 여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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