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에서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한 브람스 <레퀴엠>

요하네스 브람스의 <레퀴엠> 음악회는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한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 중에서 가장 기억할 만한 것으로 꼽힌다. 작곡가의 100번째 서거일에 빈 무지크페어라인에서 녹화한 영상이다. 이 영상이 매력적인 이유는 완벽한 연주와 음향적 아름다움만이 아니라, 인류애와 내면적 공감까지 표현하고 있기 때문이다. 독창자는 바버라 보니와 브린 터펠이다.

베를린 필하모닉

클라우디오 아바도

바버라 보니

브린 터펠

© 1997 EuroArts Music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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