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트벵글러의 사랑

얀 슈미트 가레 영화 (2004)

엘리자베트 푸르트벵글러, 프레데리크 말름크비스트, 로베르토 사카, 잉골프 투르반

57 분

오늘날 우리에게 빌헬름 푸르트벵글러는 감히 접근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기념비적 인물이다. 2004년 나온 다큐멘터리 <푸르트벵글러의 사랑>에서는 세기의 지휘자이기 이전에 한 인간인 푸르트벵글러를 가까이서 만나볼 수 있다. 그 중심에는 수년간 그의 곁을 지킨 생기 있고 사려 깊으며 매력과 유머가 넘치는 부인 엘리자베스가 있다.

Elisabeth Furtwängler, Ingolf Turban, Roberto Saccà, Frederik Malmqvist

Written and directed by Jan Schmidt-Garre
In cooperation with Georg Albrecht Eckle
Director of photography: Thomas Bresinsky
Sound: Hartmut Tscharke
Editor: Peter Przygodda, Wolfgang Weigl
Produced by Marieke Schroeder, Jan Schmidt-Garre

A production of Pars Media in cooperation with MTV, NRK, ORF, SF, SVT, TSI, and YLE, supported by the MEDIA Programme of the European Union

www.parsmedi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