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반향

에릭 슐츠 영화

베를린 필하모닉, 사이먼 래틀 경

67 분
사이먼 래틀 경은 무려 16년 동안 상임지휘자로 베를린 필하모닉을 이끌었다. 이례적으로 긴 시간만으로도 그의 재임기간을 “시대”라 일컬을 수 있다. 게다가 오케스트라 역사에서 특별한 이 시기는 질적으로도 우수했다. 인터뷰, 음악회 장면, 영상 자료가 곁들여진 에릭 슐츠의 다큐멘터리가 베를린 시절 사이먼 경의 다양한 하이라이트와 성과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