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베를린 필하모닉

이 짧은 영화는 베를린 필하모닉이 2017년 11월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과 함께한 마지막 아시아 투어를 일기형식으로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는 오케스트라 역사에서 음악적으로나 감정적으로 특별한 순간들이 담겨 있다. 또한 음악가 인터뷰와 여러 인상적인 리허설, 워크샵, 음악회 장면들을 비롯해 홍콩, 우한, 서울, 동경의 분위기도 경험할 수 있다.

감독 : 막달레나 지엥바 슈빈트 (2018)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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