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17년3월23일

올라프 마닝거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31 분)

2년 전 베를린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지휘자로 선출된 후 키릴 페트렌코가 처음으로 베를린 필을 지휘했을 때, 즐거운 예감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은 실로 어마어마했다. 연주 곡목은 모차르트의 <하프너 교향곡>, 차이콥스키의 <비창>, 존 애덤스의 <부상자>였다. 페트렌코는 멋진 심리 드라마뿐 아니라 섬세한 음향의 뉘앙스를 생생하게 들려주었고 기립박수를 받았다. “대성공이었다.”('쿨투어라디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