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011년8월26일

2011/2012 시즌을 여는 베를린 필하모닉 (5 분)

여름 휴가에서 돌아온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이 2011/2012 시즌의 프로그램을 미리 살펴본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말러 대장정의 완성이다.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