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 그루버

작곡가

HK 그루버는 빈 음악대학에서 더블베이스, 호른, 피아노, 작곡 등을 공부했다. 빈 ORF 방송 교향악단에서 더블베이스 주자로 활동했으며 여러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앙상블의 지휘자로도 활약했다. 탁월한 표현력을 자랑하는 샹송 가수이기도 했고 1978년에는 리버풀에서 젊은 사이먼 래틀이 초연한 팬더모니엄 〈프랑켄슈타인!!〉으로 작곡가로서도 성공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 작품에서는 그의 음악의 핵심적인 특징인 전형적인 빈식 블랙 유머가 돋보인다.

공연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