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리스 넬슨스의 말러 교향곡 5번

말러 교향곡5번 하면 우선 아다지에토 악장이 떠오른다. 1971년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의 <베니스에서의 죽음>에 영화음악으로 쓰인 다음부터 이 악장은 토마스 만이 각색한 병적인 매력에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안드리스 넬슨스는 이번 음악회에서 흥미로운 새 작품을 발견해 함께 소개한다. 동경에 찬 재즈와 아이러니한 춤곡 사이를 넘나드는 HK 그루버의 트럼펫 협주곡 <에어리얼>이 그것이다. 독주자는 호칸 하르덴베리에르다.

베를린 필하모닉

안드리스 넬슨스

호칸 하르덴베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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