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12월4일
성탄절 가족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호른 주자들

세라 윌리스, 프란츠 쉰들베크

  • 무료

    <호, 호, 호른!> (71 분)

    세라 윌리스 사회자, 프란츠 쉰들베크 타악기

이번 성탄절 음악회의 스타는 호른이다. 호른 주자 세라 윌리스가 언제나처럼 매력적이고 유쾌하게 프로그램을 이끌며 동료들과 함께 오페라, 영화, 고전주의, 낭만주의, 재즈 음악 속 호른의 독특하고 따스한 음향을 들려준다. 마지막에는 특별 깜짝 선물로 베를린의 전문 연주자와 아마추어 호른 주자 100명이 등장해 성탄절 음악으로 가득 채우며 음악회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