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창단 기념 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12첼리스트는 뛰어난 음악 실력뿐 아니라 다양한 레퍼토리로도 유명한 앙상블이다. 창단 40주년 음악회에서 우리는 또 한 번 이 앙상블의 수준에 감탄하게 된다. 미국 서부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더 웨스트〉 음악에서는 대규모 오케스트라를 방불케 하는 강렬함을 표현하며, 〈예스터데이〉에서는 부드러운 멜랑콜리를 제대로 전해준다. 소프라노 아네테 다슈와 트렘펫 주자 틸 브뢰너가 객원으로 참여했다.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아네테 다슈

틸 브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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