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페이의 구스타보 두다멜

타이완 남부의 국립가오슝아트센터는 아시아에서 가장 멋진 공연장으로 손꼽힌다. 10월 중순 개관 이후 이곳에 초청받은 최초의 국제적인 오케스트라가 베를린 필하모닉이다. 번스타인과 말러 작품을 연주하는 이번 음악회의 지휘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음악감독이자 10년 전부터 꾸준히 베를린 필하모닉 객원 지휘자로 활동 중인 구스타보 두다멜이 맡는다.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 2018 MNA Taiwan, Berlin Phil Media GmbH

당신을 위한 추천

도움 연락하기
사용 방법 뉴스레터 기관 계정 티켓 상품권
법적고지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