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11월14일
국립가오슝아트센터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구스타보 두다멜

  • 레너드 번스타인
    관현악을 위한 디베르티멘토 (18 분)

  • 구스타프 말러
    교향곡 5번 (81 분)

타이완 남부의 국립가오슝아트센터는 아시아에서 가장 멋진 공연장으로 손꼽힌다. 10월 중순 개관 이후 이곳에 초청받은 최초의 국제적인 오케스트라가 베를린 필하모닉이다. 번스타인과 말러 작품을 연주하는 이번 음악회의 지휘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음악감독이자 10년 전부터 꾸준히 베를린 필하모닉 객원 지휘자로 활동 중인 구스타보 두다멜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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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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