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와 세이지와 베를린 필하모닉

1966년 베를린 필하모닉과 처음 호흡을 맞출 때부터 오자와 세이지는 존경과 애정을 받았다. 이 젊은 일본 음악가는 지휘대 위에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그는 언제나 예의 바르고 친근하게 굴었고 자신의 견해를 오케스트라에 강요하는 법이 없었다. 그 결과 동등한 파트너십이 형성되었으며 자유와 즉흥성이 보장되는 연주가 가능해졌다. 대부분 1980년대 라디오 방송 음원으로 구성된 이번 음반은 2016년 필하모닉의 명예 회원으로 추대된 오자와 세이지에게 바치는 헌사이다.

© 1979–1996 Sender Freies Berlin (now rbb), licensed by rbb media GmbH · This compilation ℗ 2024 Berlin Phil Media GmbH, in cooperation with Rundfunk Berlin-Brandenburg and rbb media GmbH
Remastering: Markus Radke Recorded: 1982–1996 · Philharmonie Berlin

아티스트

루트비히 판 베토벤작곡가
오자와 세이지지휘자
막스 브루흐작곡가
피에르 아모얄바이올린
요제프 하이든작곡가
표트르 차이콥스키작곡가
안톤 브루크너작곡가
파울 힌데미트작곡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작곡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