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나스 우팟닉스의 안드리스 넬슨스 인터뷰

2016년 초에 교향곡 3번으로 베를린 필하모닉과는 처음으로 안톤 브루크너 작품을 지휘한 안드리스 넬슨스는 휴식시간에 같은 라트비아 출신의 더블베이스 주자 구나스 우팟닉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 2016 Berlin Phil Media Gm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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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나스 우팟닉스 더블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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