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피에르 랑글라메의 투간 소키예프 인터뷰

엑토르 베를리오즈는 자신의 〈환상 교향곡〉에서 독창적이고 선구적인 행보를 보였는데, 무엇보다 오케스트라에 하프를 도입한 일이 돋보였다. 필하모닉의 하프 주자인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가 지휘자 투간 소키예프와 함께 이 작품이 왜 그토록 혁명적인지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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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간 소키예프 지휘자
마리 피에르 랑글라메 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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