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2026 시즌 개막: 키릴 페트렌코의 엘가와 차이콥스키
필리프 보넨의 키릴 페트렌코 인터뷰
키릴 페트렌코와 베를린 필하모닉은 개인적인 색채를 띤 두 작품, 엘가의〈에니그마 변주곡〉과 차이콥스키의 교향곡 4번으로 2026/27 시즌의 막을 연다. 상임지휘자가 바이올린 주자 필리프 보넨과 음악회 프로그램과 이번 시즌의 주요 하이라이트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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