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지휘하는 ‘프랑스풍’ 음악회
에르네스트 쇼송 노래성부와 관현악을 위한 〈사랑과 바다의 시〉 op. 19
베를린 필하모닉
크리스티안 틸레만
소피 코슈
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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