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먼 래틀의 <노아의 홍수>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은 벤저민 브리튼의 어린이 오페라 <노아의 홍수>로 교육 프로그램 10주년을 축하했다. 환호할 거리는 많았다. 예컨대 귀에 꽂히지만 결코 단순하지는 않은 브리튼의 생동감 넘치는 악보, 쇼핑백으로 만든 방주가 돋보인 독창적인 무대 연출, 그리고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한 환상적인 전문가와 비전문가 음악가들.

사이먼 래틀 경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

© 2013 Berliner Philharmoni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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