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츠부르크에서 카라얀이 지휘하는 브람스 <독일 레퀴엠>

1978년 잘츠부르크 축제 라이브영상에서는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독창자 군둘라 야노비츠와 호세 반 담이 요하네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을 선보인다. 위로와 따뜻함이 충만한 이 작품을 카라얀은 풍성한 음향과 큰 호흡으로 연주한다. 베를린 필하모닉과 함께 이전에 브람스가 직접 이끌었던 빈 합창협회도 경험할 수 있다.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군둘라 야노비츠

호세 반 담

© 1978 Uni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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