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베르트 폰 카라얀과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의 슈트라우스 <돈키호테>

1975년1월1~31일

베를린 필하모닉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

울리히 코흐,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교향시 <돈키호테> op. 35 (46 분)

    울리히 코흐 비올라,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첼로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열렬한 숭배자였고, 지금까지도 그 음악의 탁월한 해석자로 여겨지고 있다. 웅장한 음향과 탁월한 관현악 기교는 카라얀의 손에서 가장 빛났다. 특히 그는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키호테>를 높이 평가했다. 1975년의 이 유명 영상에서는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가 주인공인 첼로 파트를 맡아 이 곡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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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리스트에는 키릴 페트렌코가 지휘하는 베토벤 교향곡 7번과 차이콥스키의 <비창>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을 위해 최고의 자리를 마련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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