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10월19일

베를린 필하모닉 12 첼리스트

안나 프로하스카

  •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브라질풍의 바흐> 1번 (18 분)

  • 가브리엘 포레
    <돌리> 모음곡 중 자장가,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중 시칠리엔느 (7 분)

  •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브라질풍의 바흐> 5번 (13 분)

    안나 프로하스카 소프라노

  • 아스토르 피아졸라
    <룬파르도>, <리베르탱고>, <레비라도> (18 분)

    라우라 페르난데스 , 다니엘 오렐라나

  • 호세 카를리
    <팔레르모 모습> 3번 라 디케라 (첼로 앙상블 편곡) (2 분)

  • 아스토르 피아졸라
    <아디오스 노니노>, <솔레다드> (14 분)

    라우라 페르난데스 , 다니엘 오렐라나

  • 오라시오 살간
    <돈 아우구스틴 바르디> (다비드 리니커의 첼로 앙상블 편곡) (4 분)

  • 아스토르 피아졸라
    <상어>, <실감나는 3분>, <경련> (27 분)

    라우라 페르난데스 , 다니엘 오렐라나

  • 무료

    인터뷰
    무대 뒤에서: 12 첼리스트가 연주하는 탱고 (13 분)

베를린 필하모닉 12첼리스트는 수십 년 전부터 성공을 거듭해 오고 있다. 이번 음악회에서 이들은 소프라노 안나 프로하스카와 함께 에이토르 빌라로부스, 아스토르 피아졸라, 오라시오 살간의 음악으로 구성된 남아메리카 정취가 가득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열두 대의 첼로를 위해 화려하게 편곡된 가브리엘 포레의 곡들은 프랑스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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