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트 아프캄과 스티븐 이설리스가 함께한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2018년3월20일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
다비트 아프캄

스티븐 이설리스

  • 무료

    올리비에 메시앙
    <잊혀진 제물>, 교향악적 명상 (10 분)

  • 무료

    앙리 뒤티외
    <아득한 전 세계…>, 첼로 협주곡 (31 분)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 무료

    파블로 카잘스
    <새의 노래> (4 분)

    스티븐 이설리스 첼로

  • 무료

    엑토르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op. 14 (61 분)

융게 도이체 필하모니가 지휘자 다비트 아프캄과 함께 멋진 프랑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베를리오즈의 유명한 <환상 교향곡>을 비롯해 그보다는 덜 알려진 귀한 두 곡을 독일의 음악대학 학생들이 연주한다. 메시앙의 명상적인 <잊혀진 재물>과 세련된 음향의 뒤티외 첼로 협주곡 <아득한 전 세계…>가 그것이다. 명성이 자자한 스티븐 이설리스가 협연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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